CJ 엔투스 정우용이 프로토스를 상대하는데 힘들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테란의 선봉장 정우용은 11일 서울 구로구 신림동에 위치한 테크노마트 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전 경기에서 어윤수를 제압하고 조1위로 본선에 합류한 뒤 "프로토스전이 힘들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정우용은 "레더 때는 프로토스전이 정말 힘들다. 경기장에서는 이상하게 잘 이기는데 래더에서 프로토스를 만나면 이기기가 쉽지 않다. 테란 선수들
2014-12-11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최근 좋지 않은 성적을 거두며 팬들에게 걱정을 안겼다. 하지만 스포티비 스타리그 본선에 올라가며 자존심을 세웠다. 핫식스컵에서 조병세에게 패하며 심한 좌절을 겪었다는 조성주는 이번 시즌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싶다는 각오를 전했다. Q 본선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A 최근 대회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아 불안했는데 본선에 올라가게 돼 다행이다. 한 시름 놓은 기분이다.Q 최근 성적이 좋지 않아 걱정 됐을 것 같다
삼성 갤럭시 칸에 입단한 백동준은 이번 예선에서 유독 긴장한 모습이었다. 소속팀을 바꾸고 난 뒤 성과를 내야 한다는 압박감과 이름에 걸맞는 성적을 내고 싶은 욕심이 있었기 때문이다. 다행히도 힘들다고 생각한 테란전에서 모두 승리하며 본선에 합류해 자존심을 지켜냈다. Q 승리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오늘 올라가기 힘들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쉽게 이겼다. 정말 기쁘다. Q 왜 오늘 이기기 힘들다고 생각했나. A 최근 테란전이 힘들고 연습
11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전에 출전한 KT 김대엽의 경기가 시작되자 강도경 감독(가운데)과 류원 코치가 경기석 뒤를 지키고 있다.
11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전에 출전한 TCM게이밍 강현우가 입술을 꽉 물고 경기에 임하고 있다.
11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전 F조에 출전한 MVP '해병왕' 이정훈이 안경을 고쳐쓰고 경기에 들어갔다.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 G조 16강 토너먼트◆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 G조 4강 듀얼토너먼트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 F조 16강 토너먼트◆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 F조 4강 듀얼토너먼트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 E조 16강 토너먼트◆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 E조 4강 듀얼토너먼트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 D조 16강 토너먼트◆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 D조 4강 듀얼토너먼트
11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전 F조에 출전한 요이 원이삭이 4강 진출에 성공하고 자신감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 C조 16강 토너먼트◆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 C조 4강 듀얼토너먼트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 A조 16강 토너먼트◆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 A조 4강 듀얼토너먼트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 A조 16강 토너먼트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 A조 4강 듀얼토너먼트
요이 플래시 울브즈 소속 원이삭이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첫 시진의 첫 진출자가 됐다. 원이삭은 11일 서울 구로구 신림동에 위치한 테크노마트 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전 F조 최종전에서 이정훈을 2대0으로 꺾고 본선에 합류했다. 원이삭은 "자랑으로 말하는 것은 아닌데 최근 연습을 안 해서 사실 올라갈 것이라 예상하지 못했다"며 "친구들과 어울리다 보니 경기에서 프로 마인드가 사라진 느낌을 받아 오늘 경기를 계기
11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전에 출전한 요이 원이삭이 첫 경기를 앞두고 물을 벌컥벌컥 마셨다.
11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전에 출전한 진에어 에이스 테란 조성주가 두 다리를 모두 의자에 올리고 경기를 하고 있다.
11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전에 무소속으로 출전한 김민철이 첫 경기를 앞두고 SK텔레콤 시절 동료인 어윤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헝그리앱이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리그를 개최한다.콩두컴퍼니(대표 홍진호)가 주관하고 모나와(대표 송현두)의 헝그리앱이 주최하는 헝그리앱 스타즈 리그 위드 콩두(Hungry app starz league with kongdoo, 이하 스타즈리그) 대회가 오는 27일 조지명식을 시작한다. 스타즈리그는 오는 27일 저녁 7시 조지명식을 시작으로 2015년 1월 3일 개막전이 열리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5시에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대회 시청은 모바일 게임 커뮤니티로 유명
SK텔레콤 T1이 무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프로토스 김도경을 영입했다. SK텔레콤은 10일 프로토스 김도경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도경은 지난 2014 시즌 프로리그에서 MVP 소속으로 활동하며 정규 시즌 4승7패로 부진했지만 포스트 시즌에서 5승2패를 따내면서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2라운드 준플레이오프에서 선봉으로 출전, KT 롤스터의 김대엽, 주성욱, 전태양, 이영호를 차례로 무너뜨리면서 올킬을 달성했다. MVP 유니폼을 입었던 김도경은 2014 시즌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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