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두컴퍼니(대표 홍진호)가 주관하고 모나와(대표 송현두)의 헝그리앱이 주최하는 헝그리앱 스타즈 리그 위드 콩두(Hungry app starz league with kongdoo, 이하 스타즈리그) 대회가 오는 27일 조지명식을 시작한다.
콩두컴퍼니와 헝그리앱은 오는 11일부터 스타즈리그 헝그리앱 페이지(www.hungryapp.co.kr/broadcast/starcraft.php)를 통해 16명의 선수와 중계진을 순차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더할 예정이다.
스타즈리그는 16강 조별 풀리그와 8강, 4강 토너먼트를 거쳐 결승전에 진출할 선수가 정해진다. 결승전은 야외무대에서 성대하게 열릴 예정이며, 특별한 이벤트 매치도 준비돼 있다.
홍진호 콩두컴퍼니 대표는 "이벤트 대회로 스타즈파티를 열면서 정식 리그에 대한 준비를 꾸준히 하고 있었다"며 "스타1 리그가 다시 열리게 돼 기쁘고 e스포츠팬들이 많이 시청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