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그린윙스가 승자연전방식에 최적화된 트리오를 앞세워 추격전에 나설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진에어 그린윙스는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통합 포스트 시즌 4강 KT 롤스터와의 2차전에서 승자연전방식에 강한 선수들을 모두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진에어는 얼마 전에 열린 4라운드 준플레이오프부터 결승까지 모두 승리한 첫 팀으로 기록됐다. 이 과정에서 진에어는 매번 3킬
2014-07-28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의 생각은 똑같았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통합 포스트 시즌 4강 2경기 2차전을 치르는 두 팀은 테란 카드를 선봉으로 내세웠다.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KT와 진에어는 전태양과 김도욱이라는 테란을 선봉으로 내세웠다. 이번 시즌 동안 테란의 출전 빈도가 가장 적었던 점을 감안했을 때 이례적인 일이다. 전태양과 김도욱을 내세운 이유는 테란의 땅거미지뢰의 성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통합 포스트 시즌 4강 2경기 2차전▶진에어-KT1세트 김도욱(테) < 아웃복서 > 전태양(테)2세트 < 회전목마 > 3세트 < 만발의정원 > 4세트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5세트 < 세종과학기지 > 6세트 < 프로스트 >7세트 < 아웃복서 >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모두들 진에어가 이길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KT 강도경 감독은 선수들을 믿었다. 그리고 결국 기적을 만들어 냈다. 1차전에서 KT는 김대엽이 조성주를 잡아내면서 기선 제압에 성공했고 이영호-전태양 등 테란 라인이 2승을 합작한 데 이어 김성대가 경기를 마무리하면서 주전과 백업 멤버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주며 승리했다.Q 1차전에서 승리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우리가 4라운드 포스트시즌에서 탈락해 준비 기간이 길었다. 그래서 이길 수 있었던 것 같
2014-07-27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의 통합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전문가들은 대부분 진에어의 우위를 점쳤다. 특히 매치업 방식으로 열리는 1차전은 진에어의 완벽한 우세가 예상됐다. 진에어는 1세트부터 6세트까지 개인리그 32강 본선 진출자들로 구성해도 한 명이 남을 정도로 전력이 탄탄했고 KT 또한 시즌3에 5명의 개인리그 본선 진출자를 냈지만 믿을 수 없는 카드 한 장이 주전으로 들어와야 했기 때문이다. KT는 엔트리의 열세를 전략으로 커버하며 매치업
2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통합 포스트시즌 4강 2경기 1차전 경기에서 진에어 김유진이 엄청난 경기력으로 KT 주성욱을 잡아내면서 세리머니를 펼쳤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KT 롤스터가 이영호와 전태양을 앞세워 진에어 그린윙스를 4대2로 꺾고 1차전을 가져갔다. KT 롤스터는 2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통합 포스트 시즌 4강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대결에서 이영호와 전태양으로 구성된 테란 쌍포가 모두 승리하면서 4대2로 1차전을 가져갔다.KT는 선봉으로 출전한 프로토스 김대엽이 진에어의 에이스 가운데 한 명인 조성주를 맞아 몰래 섬확장을 성공하면서 상대의 허를 찔렀다. 2세
KT 롤스터의 테란 쌍포 이영호와 전태양이 진에어 그린윙스를 제압하는 일등 공신 역할을 해냈다. 이영호와 전태양은 2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통합 포스트 시즌 4강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1차전에서 2승을 합작하면서 KT가 4대2로 승리하는 데 일조했다. 2번 주자로 출전한 이영호는 진에어가 깜짝 카드로 선택한 프로토스 하재상을 10분도 되지 않아 잡아냈다. 26일 상향된 땅거미지뢰로 견제를 시도하겠다는 작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통합 포스트 시즌 4강 2경기 1차전▶KT 4대2 진에어1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아웃복서 > 조성주(테, 5시)2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하재상(프, 5시)3세트 김명식(프, 1시) < 만발의정원 > 승 방태수(저, 7시) 4세트 전태양(테, 11시) 승 < 회전목마 > 김도욱(테, 1시)5세트 주성욱(프, 11시) < 프로스트 > 승 김유진(프, 5시)6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이병렬(저, 1시)"올인 성공!"KT 롤스터 김
2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통합 포스트시즌 4강 2경기 1차전에서 팀이 0대2로 밀리고 있는 상황에 출전해 기가 막힌 부화장 견제로 한 세트를 만회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통합 포스트 시즌 4강 2경기 1차전▶진에어 2-3 KT1세트 조성주(테, 5시) < 아웃복서 > 승 김대엽(프, 11시)2세트 하재상(프, 5시) < 세종과학기지 > 승 이영호(테, 11시)3세트 방태수(저, 7시) 승 < 만발의정원 > 김명식(프, 1시)4세트 김도욱(테, 1시) < 회전목마 > 승 전태양(테, 11시)5세트 김유진(프, 5시) 승 < 프로스트 > 주성욱(프, 11시)"다승왕의 역전승!"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이 KT 롤스터 주성욱을 상대로 역전에 역전을 거듭
2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통합 포스트시즌 4강 2경기 1차전 경기에서 0대2 로 진에어가 밀리는 상황이 되자 김유진의 표정이 좋지 않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통합 포스트시즌 4강 2경기 1차전 2세트에 출전해 승리를 따낸 KT 이영호.[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통합 포스트 시즌 4강 2경기 1차전▶진에어 1-3 KT1세트 조성주(테, 5시) < 아웃복서 > 승 김대엽(프, 11시)2세트 하재상(프, 5시) < 세종과학기지 > 승 이영호(테, 11시)3세트 방태수(저, 7시) 승 < 만발의정원 > 김명식(프, 1시)4세트 김도욱(테, 1시) < 회전목마 > 승 전태양(테, 11시)"숨 막히는 압박!"KT 롤스터 전태양이 공성전차를 활용한 압박 전술을 성공시키면서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벌렸다. 전태양은 27일 서울 서초구 서초
2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통합 포스트시즌 4강 2경기 1차전 경기에서 KT 박숭이 자신의 턱을 만지며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통합 포스트시즌 4강 2경기 1차전 1세트에 출전하는 진에어 조성주가 날카로운 눈빛으로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통합 포스트시즌 4강 2경기 1차전 경기에서 해외 중계진이 열정적으로 해설을 준비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통합 포스트 시즌 4강 2경기 1차전▶진에어 1-2 KT1세트 조성주(테, 5시) < 아웃복서 > 승 김대엽(프, 11시)2세트 하재상(프, 5시) < 세종과학기지 > 승 이영호(테, 11시)3세트 방태수(저, 7시) 승 < 만발의정원 > 김명식(프, 1시)"본진 부화장!"진에어 그린윙스 방태수가 KT 롤스터 김명식의 본진에 몰래 부화장을 지으면서 시원하게 승리를 거뒀다.방태수는 2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
2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통합 포스트시즌 4강 2경기 1차전을 앞두고 진에어 차지훈 감독(위)과 KT 강도경 감독 모두 긴장한 표정을 숨기지 못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통합 포스트시즌 4강 2경기 1차전 경기에서 KT 김성한이 큰 키로 모델 포스를 뽐내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월 27일 뉴스 브리핑
'붉은사막'의 요람, 펄어비스 홈 원을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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