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SK텔레콤 어윤수와 김도우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 결승전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쳤다.GSL 대표 미녀 문규리 리포터가 결승전 무대에 올라 남성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2014-06-28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SK텔레콤 어윤수와 김도우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 결승전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GSL 결승전에 오른 김도우가 강력한 지상군 조합으로 1세트 승리를 따낸 후 눈을 감았다.
◆WCS GSL 코드S 시즌2 결승전▶어윤수 0-1 김도우1세트 어윤수(저, 11시) < 세종과학기지 > 김도우(프, 5시) "이걸 김도우가!"SK텔레콤 T1 프로토스 김도우가 동료 어윤수와의 결승전 1세트에서 불리한 상황을 극복하고 역전승을 따냈다. 김도우는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GSL 시즌2 1세트에서 어윤수의 공중 병력을 상대로 추적자와 불사조 조합으로 극복하며 역전승을 거뒀다. 김도우는 어윤수의 대군주 정찰에 의해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SK텔레콤 어윤수와 김도우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 결승전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SK텔레콤 선수 두 명을 GSL 결승전에 올린 최연성 감독이 흐믓한 얼굴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SK텔레콤 어윤수와 김도우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 결승전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세 번 연속 GSL 결승전 무대에 오른 어윤수(오른쪽)가 미녀 문규리 리포터의 질문에 부끄러운 듯 고개를 숙였다.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SK텔레콤 어윤수와 김도우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 결승전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프로게이머 데뷔 첫 GSL 결승전 무대에 오른 김도우는 "두 번이나 멋진 조연 역할을 한 어윤수가 오늘도 나의 우승을 빛내줄 것이라 믿는다."는 말을 했다.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SK텔레콤 어윤수와 김도우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 결승전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3연속 GSL 결승전에 오른 어윤수가 관중석 사이에서 등장해 당당한 모습으로 무대에 올랐다.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SK텔레콤 어윤수와 김도우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 결승전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GSL 결승전 리허설을 마친 어윤수와 김도우가 현장을 찾은 팬들을 위해 팬사인회를 하고 있다.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SK텔레콤 어윤수와 김도우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 결승전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처음으로 GSL 결승 무대에 오른 김도우가 차가운 표정으로 이를 지그시 물고 마지막 연습을 하고 있다.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SK텔레콤 어윤수와 김도우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 결승전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우승자 배출을 위한 준비를 마친 경기장 무대에 선수들이 올라 최종 리허설을 진행했다.
개인리그 3연속 결승이라는 대기록을 만들어낸 SK텔레콤 T1 어윤수가 정상에 오르기 위해선 김도우의 광자포 러시를 막는 것이 중요해 보인다. 어윤수는 오는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의 결승전에서 같은 팀 김도우와 우승을 놓고 맞붙는다. 앞서 벌어진 두 번의 결승에서 모두 패한 어윤수로서 이번 기회를 반드시 잡아야 한다. 어윤수가 이번 결승에서 김도우에게 승리를 거두기 위해선 초반 광자
"초반 기선을 제압해라."데뷔 6년 만에 개인리그 결승에 오른 SK텔레콤 T1 김도우가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선 초반 기선 제압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김도우는 오는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의 결승전에서 같은 팀 어윤수와 대결한다. 맵 순서를 놓고 봤을 때 김도우가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선 풀 세트 승부보다 일찍 경기를 마무리짓는 것이 유리하다. 1세트에 배치된 '세종과학기지'부터 3세트 '프
스타2 첫 개인리그 3연속 결승 진출에 성공한 SK텔레콤 T1 어윤수가 자신의 발목을 잡았던 프로토스전을 넘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어윤수는 오는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의 결승전에서 같은 팀 김도우와 우승을 놓고 맞붙는다. 앞서 벌어진 두 번의 결승에서 프로토스에게 모두 패한 어윤수는 이번에도 프로토스와 우승을 놓고 대결하게 됐다. 세 번째 결승 도전인 어윤수는 앞서 벌어진 두 번
삼성 갤럭시 칸 '총사령관' 송병구가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에서 개인 최다인 7연승을 기록한 공을 인정받아 주간 MVP에 선정됐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지난 22일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4주차에서 프라임의 테란 김기용을 제압하고 스타크래프트2로 전환된 이후 프로리그 개인 최다인 7연승을 달성한 송병구가 MVP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송병구는 4라운드 들어 연승을 달리면서 삼성 갤럭시 칸의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기폭제 역할
2014-06-27
◇6월29일(일)◆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5주차▶KT-IM 1세트 주성욱(프)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홍덕(프)2세트 이영호(테) < 만발의정원 > 이승현(저)3세트 김성대(저) < 세종과학기지 > 최용화(프)4세트 김명식(프) < 프로스트 > 한지원(저)에이스 < 아웃복서 >* 오후 7시* 넥슨 아레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5주차▶SK텔레콤-CJ 1세트 김민철(저)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정우용(테)2세트 박령우(저) < 만발의정원 > 김준호(프)3세트 어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두 번째 행사인 애틀랜타 대회가 WCS 2티어로 진행된다. 레드불은 27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7월12일부터 3일 간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애틀란타' 대회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2티어 대회로 치러진다고 밝혔다. 대회 방식은 128명의 선수가 4개 조로 나뉘서 각 조 2위까지 브라켓 스테이지로 진출한다. 이어 브라켓 스테이지에 오른 64명의 선수가 싱글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
3연속 결승 진출의 어윤수냐, 6년만의 결승에 오른 김도우냐.오는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의 결승전은 어윤수의 경험과 김도우의 패기가 맞붙는 장이 될 전망이다. SK텔레콤 T1 소속인 어윤수와 김도우는 전혀 다른 길을 걸어왔다. 어윤수는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시절부터 SK텔레콤의 주전 저그로 활약했다.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부터 두각을 나타낸 어윤수는 SK텔레콤이 육성한 저그로
SK텔레콤 김도우가 개인리그에 모습을 드러낸지는 1년이 채 되지 않았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시절인 2009년 프로게이머 자격을 얻었지만 당시에는 한 번도 개인리그 본선에 오른 적이 없다. 2013년 STX 소울이 팀을 해체하면서 SK텔레콤 T1으로 이적한 김도우는 개인리그 예선을 통과하면서 서서히 빛을 보기 시작했고 WCS GSL 시즌1에 이어 시즌2에 올라오면서 개인리그 결승까지 진출했다. 두 번의 개인리그 본선에서 김도우는 팀 동료로 인해 울고 웃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부터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까지 준우승을 기록한 선수들에게 붙어 다니는 수식어가 있다. 바로 '콩라인'이다. 한 번 정도 준우승을 한 것은 괜찮다. 실력이 있다는 뜻이고 결승전에서 조금의 아쉬움이 있다는 위로를 받을 만하다. 그러나 두 번부터는 느낌이 다르다. 서서히 '홍진호의 아우라'가 드리운다. 그러다가 세 번을 넘기면 '콩라인'에 편입된다. 여기에 우승을 한 번도 하지 못한다면? 홍진호가 직접 응원하
어윤수가 치른 지난 두 번의 결승전을 보면 묘한 공통점이 눈에 띈다. 2013 시즌 WCS 코리아 시즌3에서 결승전에 올랐을 때 어윤수의 상대는 프로토스 백동준이었다. 당시 백동준의 페이스가 좋았다고는 하지만 백동준이나 어윤수나 결승전을 처음 맞이한 상황이었다. 경기 내용으로 보면 백동준은 패기가 넘쳤고 어윤수는 움츠러들었다. 결과는 4대2, 백동준의 승리였다. 2014 시즌으로 넘어와서 처음 치른 WCS GSL 시즌1 결승전에서 어윤수는 KT의 주성욱을 만
2월 27일 뉴스 브리핑
'붉은사막'의 요람, 펄어비스 홈 원을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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