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친 CJ 박용운 감독(가운데)이 팀 승리를 마무리 지은 고병재의 어깨를 두드리며 격려했다.
2014-06-15
CJ 엔투스의 상승세가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CJ 테란 라인이 자리잡고 있다. 그리고 테란 라인을 이끌고 있는 정우용이 1세트에 출전해 프라임 에이스를 잡아내며 팀의 분위기를 좋게 만드는데 일조했다. 정우용을 비롯한 테란의 상승세는 CJ가 앞으로도 4라운드 전승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를 하게끔 만들어 주고 있다. Q 팀의 1위 자리를 지켜냈다. 기분이 어떤가. A 솔직히 얼떨떨하다. 시원 섭섭하게 이긴 것
CJ 테란 고병재가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3주차 프라임전 3세트에 출전, 신예 저그 김한샘을 손쉽게 꺾고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친 CJ의 테란 조병세가 세트 스코어 2대0 상황에서 출전한 고병재 마저 승기를 잡자 미소를 지었다.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친 프라임의 2세트 주자 장현우가 변영봉의 전진 관문에 패한 후 눈을 질끈 감고 벤치를 벗어났다.
CJ 엔투스가 테란 라인을 앞세워 2연승을 내달리던 프라임을 격파하고 1위 수성에 성공했다.CJ는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3주차 1위 결정전에서 정우용-고병재가 시작과 마무리를 한데 힘입어 프라임을 3대0으로 완파했다.CJ는 1세트에 출격한 정우용이 프라임 에이스 이정훈을 잡아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정우용은 불리한 상황에서 이정훈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메카닉 화력을 앞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3주차▶CJ 엔투스 3대0 프라임1세트 정우용(테, 7시) 승 < 프로스트> 이정훈(테, 1시) 2세트 변영봉(프, 1시) 승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장현우(프, 11시)3세트 고병재(테, 1시) 승 < 회전목마 > 김한샘(저, 11시) CJ 엔투스 고병재가 기가 막힌 화염차 견제로 팀의 완승을 마무리했다. 고병재는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3주차에서 김한샘을 상대
CJ 변영봉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3주차 프라임전 2세트에 출전, 장현우를 상대로 전진 2관문 전략을 성공시키며 승리를 따냈다. 벤치로 돌아온 변영봉은 두 손을 번쩍 들어 박용운 감독과 손뼉을 맞췄다.
CJ 테란 정우용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3주차 프라임전 첫 주자로 출전, '해병왕' 이정훈을 상대로 메카닉 전략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
프라임 '햐병왕' 이정훈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3주차 CJ전 첫 주자로 출전, 정우용의 메카닉 병력을 막지 못하며 패배를 당하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3주차▶CJ 엔투스 2-0 프라임1세트 정우용(테, 7시) 승 < 프로스트> 이정훈(테, 1시) 2세트 변영봉(프, 1시) 승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장현우(프, 11시)CJ 엔투스 변영봉이 프라임 장현우를 상대로 전진 관문 전략을 성공하며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변영봉은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3주차에서 2세트에 출격해 장현우의 실수 덕에 연결체 세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3주차 경기를 앞둔 프라임의 첫 주자 '해병왕' 이정훈이 입술을 꾹 다물고 연습을 하고 있다.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위에 올라있는 CJ와 2위 프라임이 맞대결을 펼친다. 첫 세트 대결을 앞둔 두 팀이 무대에 올라 관중들에게 인사를 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3주차▶CJ 엔투스 1-0 프라임1세트 정우용(테, 7시) 승 < 프로스트> 이정훈(테, 1시) CJ 엔투스 정우용이 프라임 이정훈의 실수와 메카닉 병력의 위용으로 승리를 거뒀다.정우용은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3주차에서 1세트에 출전해 이정훈의 바이오닉 병력을 메카닉 화력으로 누르며 승리를 따냈다.워낙 공격적인 성형이 강하기 때문에 이
EG 이제동과 로캇 고석현이 드림핵 서머 32강에서 같은 조에 속했다. 이제동은 16일(이하 한국시각) 스웨덴 이왼최핑에서 열릴 예정인드림핵 서머 그룹스테이지3(32강) F조에서 맞붙는다. 이제동, 고석현과 함께 랜덤 유저인 마이인새니티 정우준, 리퀴드 '버니' 패트릭 브릭스도 포함됐다. 이제동은 지난 해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벌어진 드림핵 발렌시아 결승전에서 고석현과 맞붙었지만 1대3으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역대 전적에서도 3승4패로 열세다.
EG 이제동과 리퀴드 윤영서가 드림핵 서머 32강에 진출했다.15일(이하 한국시각) 스웨덴 이왼최핑에서 진행 중인 드림핵 서머 그룹스테이지2에서 이제동과 윤영서가 조1위로 상위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이제동은 G조 경기에서 에일리언 인베이전 조명환과 독일 선수에 승리를 거뒀다. 윤영서는 I조에서 'Prebs' 프레벤 욘슨과 'MorroW' 스네판 안데르손을 제압했다.한국 선수 중에서는 강현우와 플래닛키 김학수, 밀레니엄 박지수, 에일리언 인베이전 조지현
CJ 엔투스 김준호가 다승왕 등극을 위한 필요 충분 조건인 20승에 도전한다. 김준호는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3주차에서 프라임 김기용을 상대로 20승에 도전장을 던졌다. 김준호는 4라운드에 들어와서 KT 김성대를 제압하면서 다승왕 경쟁에서 우위에 섰다. 삼성과의 대결에서는 프로토스 남기웅을 만나 승리했으며 진에어와의 경기에서는 김도욱과 조성주로 이어지는 테란 라
3연승을 달리며 4라운드 1위를 지키고 있는 CJ 엔투스가 프로리그 시즌 첫 2연승을 이어가고 있는 프라임을 상대로 1위 지키기에 나선다. CJ 엔투스는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3주차에서 프라임을 상대로 시즌 4연승에 나선다.CJ는 4라운드 첫 경기인 KT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이후 3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3주차에서 프라임과 MVP 등 약체라고 평가되는 팀들을 상대하는 CJ는 2연승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GSL 코드S 시즌2 4강에서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의 자존심 싸움이 펼쳐지게 됐다.13일 서울 강북구 삼성동 곰exp에서 열린 WCS GSL 코드S 시즌2 8강 결과 SK텔레콤 어윤수와 진에어 방태수가 4강에서 맞붙게 됐다. 지난 1회차에서 이미 김도우와 조성주의 대진이 결정된 상황에서 4강은 SK텔레콤과 진에어의 대결 구도가 형성돼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번 시즌은 처음으로 4강에 오른 선수가 둘이나 된다. 김도우와 방태
2014-06-13
◆WCS GSL 코드S 시즌2 4강 1회차 조성주 vs 김도우* 6월18일 오후 6시* 곰exp 스튜디오 ◆WCS GSL 코드S 시즌2 4강 2회차 어윤수 vs 방태수* 6월20일 오후 6시* 곰exp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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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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