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저그 박령우가 24일 서울 오후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A I조 최종전에서 진에어 이병렬을 꺾고 코드S 진출에 성공했다. 승자 인터뷰를 한 박령우는 "내 세상이 온 것 같다."며 활짝 웃었다.
2014-01-24
SK텔레콤 저그 박령우가 24일 서울 오후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A I조 최종전에서 진에어 이병렬을 세트 스코어 2대1로 꺾고 생애 첫 코드S행에 성공했다.승리를 확정지은 박령우는 경기석 밖에서 대기 중이던 박재혁 코치를 보며 미소지었다.
SK텔레콤 T1 박령우가 진에어 그린윙스 이병렬만 두 번 잡아내면서 코드S에 진출했다. 박령우는 24일 서울 오후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A I조에서 진에어 그린윙스 이병렬을 1경기와 최종전에서 두 번 잡아내면서 코드S에 올라갔다. 박령우는 1경기에서 이병렬의 9일벌레 산란못 러시를 두 번 연속해서 잡아내면서 최종전에 올라갔다. 이병렬이 두 경기 모두 9번째 일벌레로 산란못을 지으면서 초반 러시를 시도했
24일 서울 오후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A I조 패자전에 출전한 안상원이 진에어 이병렬에게 패하며 코드S 진출에 실패했다.
일본 데토네이션 소속 '바이스' 기타하시 마사노부가 삼성 갤럭시 칸 송병구와의 이벤트 경기를 한 소감을 밝혔다. 기타하시는 24일 오후 일본 도쿄 치요다구 'e스포츠 스퀘어 아키바'에서 벌어진 송병구와의 경기에서 완패했다. 기타하시는 "예전부터 응원했던 송병구와 경기를 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고 전했다. Q 송병구와 경기를 했는데 소감을 말해달라. A 경기를 치를 수 있어서 기쁘다. 최고 선수와 경기를 해서 영광이다. Q 연습은 어느 정도 했나?
SK텔레콤 박재혁 코치(오른쪽)가 24일 서울 오후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A I조 승자전에서 패한 SK텔레콤 T1 박령우의 경기석에 들어가 최종전에 대비했다.
24일 서울 오후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스타테일 박남규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A I조 승자전을 펼쳐 세트 스코어 2대1로 패한 SK텔레콤 T1 박령우가 멍하니 모니터만 바라보고 있다.
스타테일 박남규가 오랜 도전 끝에 코드S에 진입했다. 3년 가까이 문을 두드렸지만 높아만 보였던 문을 열어 젖혔다. 부족한 점이 많다고 스스로 지적한 박남규는 코드S에서 잘하겠다는 말보다는 더 연습하고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성과에 대한 목표보다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과정에 대한 목표를 밝히는 선수들이 많지 않기에 박남규의 성장 가능성에 기대를 걸어 본다.Q 데뷔 첫 코드S 진출을 이뤄냈다.A 정말 기분 좋다. 아직은 부족하
24일 서울 오후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A I조 승자전에서 SK텔레콤 T1 박령우를 꺾고 데뷔 첫 코드S 진출에 성공한 스타테일 박남규가 활짝 웃으며 경기석을 나왔다.
◆'e스포츠 스퀘어 아키바' 오픈 행사 ▶송병구-기타하시 1세트 송병구(프, 12시) 승 < 폴라 나이트 > 기타하시(저, 6시)삼성 갤럭시 칸 송병구가 일본 이벤트전에서 압승을 거뒀다. 송병구는 24일 오후 일본 도쿄 치요다구 'e스포츠 스퀘어 아키바'에서 열린 일본 데토네이션 소속 기타하시 마사노부의 경기에서 초반 강력한 압박 플레이로 많은 피해를 주며 승리를 기록했다. 경기 초반 앞마당 확장기지를 안전하게 가져간 송병구는 불사조와 전진 수정탑에서
스타테일 박남규가 안상원과 박령우를 연파하고 생애 첫 코드S에 진출했다.박남규는 24일 서울 오후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A I조 승자전에서 SK텔레콤 T1 박령우를 격파하고 코드S에 올라갔다.박남규는 어려운 경기를 치렀다. 안상원과의 경기에서 1세트를 승리했지만 2세트에서 안상원의 타이밍 러시를 막아내지 못해 최종전을 가야 했다. 3세트에서 '다이달로스 요충지'의 입구가 넓다는 점을 바퀴와 히드라리
24일 오후 일본 도쿄 치요다구 'e스포츠 스퀘어 아키바'에서 일본 첫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의 오픈 행사가 진행됐다. 중국 네오TV 단 대표가 대담자로 나섰다.
24일 오후 일본 도쿄 치요다구 'e스포츠 스퀘어 아키바'에서 일본 첫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의 오픈 행사가 진행됐다. 온게임넷 위영광 팀장이 한국 대표 대담자로 나섰다.
24일 오후 일본 도쿄 치요다구 'e스포츠 스퀘어 아키바'에서 일본 첫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의 오픈 행사가 진행됐다. 일본 슈퍼스트리트파이터 선수인 우메하라, 온게임넷 위영광 팀장, 중국 네오TV 단 대표가 대담을 진행하고 있다.
24일 오후 일본 도쿄 치요다구 'e스포츠 스퀘어 아키바'에서 일본 첫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의 오픈 행사가 진행됐다.
진에어 그린윙스가 조성주의 다승왕을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나섰다. 진에어는 24일 발표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1라운드 5주차 프라임, IM과의 대결에 조성주를 모두 기용했다. 조성주는 1라운드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대결에서 저그 김민철에게 하루 2패를 당하면서 승수를 보태지 못했다. 그러면서 다승 1위를 KT 전태양에에게 내주고 말았다. 진에어는 조성주의 활약이 여전히 필요하다는 생각에 프라임, IM과의 대결에 모두 출전
◇1월26일(일)◆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5주차▶삼성-MVP 1세트 이영한(저) < 아웃복서 > 신상호(프) 2세트 박진혁(저) < 연수 > 서성민(프) 3세트 신노열(저) < 우주정거장 > 최경민(저) 4세트 강민수(저) < 프로스트 > 김도경(프) 에이스 결정전 < 세종과학기지 >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5주차▶프라임-진에어 1세트 장현우(프) < 연수 > 김유진(프) 2세트 현성민(저) < 세종과학기지 > 양희수(프) 3세트 김구현(프) < 벨시르잔재 > 하재
블리자드가 스타크래프트2 밸런스 패치를 예고했다. 이번에는 저그의 히드라리스크 상향이 눈에 띈다.블리자드 밸런스 디자이너인 데이비드 킴은 24일(한국시각) 북미 배틀넷에 히드라리스크의 상향을 예고했다. 지금까지 히드라리스크의 생산 비용은 미네랄 100, 가스 50이었지만 이번 예고에서는 미네랄 100, 가스 25로 조정될 예정이다.이번에 히드라리스크를 상향하는 이유는 저그와 프로토스전의 밸런스가 깨지고 있기 때문. 데이비드 킴은 "우리가 가
SK텔레콤 T1 정윤종과 김도우가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쾰른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 24일 오후 온라인으로 벌어진 IEM 쾰른 아시아 파이널 예선에서 정윤종과 김도우는 진에어 김유진을 각각 2대0으로 제압하고 본선 티켓의 주인공이 됐다. 이로써 정윤종과 김도우는 오는 2월 독일 쾰른에서 벌어지는 IEM 쾰른에 아시아 대표로 참가하게 됐다. 첫 경기에서 진에어 김도욱을 2대0으로 제압한 정윤종은 최지성을 제압했지만 김유진과의 경기에서 0대2로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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