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IM 정종현, 1332일만에 프로리그 승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019140799129_20140120191454dgame_1.jpg&nmt=27)
![[프로리그] IM 정종현, 1332일만에 프로리그 승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019140799129_20140120191454dgame_2.jpg&nmt=27)
▶IM 2-0 삼성
1세트 송현덕(프,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김기현(테, 5시)
2세트 정종현(테, 11시) 승 < 우주정거장 > 이제현(프, 5시)
"1332일만의 프로리그 승리!"
스타크래프트2로 일가를 이뤘던 IM 정종현이 1332일만에 프로리그에서 다시 승리를 거뒀다.
정종현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4주차 삼성 갤럭시 칸과의 2세트에서 완벽한 타이밍 러시를 선보이면서 이제현을 제압하고 1332일만에 프로리그 승리를 신고했다.
정종현은 이제현의 예언자 견제를 저지한 이후 아무런 피해 없이 성장했다. 해병과 불곰, 의료선으로 치고 나갈 것 같은 움직임을 보인 정종현은 이제현으로 하여금 확장도 하지 못하고 병력만 생산하도록 강제했다.
자신도 확장 기지 없이 해병과 불곰, 의료선으로 체제를 갖춘 정종현은 11분대에 치고 나가면서 이제현을 압박했다. 이제현이 두 번째 확장 기지가 없는 것을 확인한 정종현은 유령이 추가되는 타이밍을 잡았고 두 번째 공격을 시도하면서 건설로봇까지 대동했다.
건설로봇을 맷집으로 삼은 정종현은 유령의 EMP를 정확하게 프로토스의 병력 위에 사용했고 해병과 불곰으로 녹여버리면서 압승을 거뒀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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