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시옴에이서 이신형이 23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열린 핫식스 GSTL 시즌2 결승 에이스결정전에서 승리를 거두고 문성원과 기뻐하고 있다.
2013-11-23
액시옴에이서 선수들이 23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열린 핫식스 GSTL 시즌2 결승 에이스결정전에서 승리를 확신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액시옴 에이서 이신형이 23일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진행 중인 핫식스 GSTL 시즌2 결승 2차전에서 아주부 김영진을 제압하고 승부를 에이스결정전으로 몰고갔다.
CJ 엔투스 김준호와 스타테일 최지성이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싱가포르에서 맞붙게 됐다. 대회를 주관하는 IEM은 22일(한국시각) IEM 상가포르 대회의 대진표를 공개했다. 한국 예선을 뚫고 본선에 올라간 김준호는 그룹 스테이지2 C조에서 최지성, 팀에이서 '스칼렛' 사샤 호스틴, 그룹 스테이지1에서 올라온 선수와 한 조에 속했다. 김준호는 첫 경기에서 최지성과의 대결이 유력한 상황이다. 김준호와 함께 한국 예선을 통과한 신동원은 D조에서 '그루
2013-11-22
블리자드가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4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대회 방식을 공개했다. GSL로 통합되는 한국 대회의 상금이 늘어났고 미국과 유럽 대회의 한국 선수 출전에 대한 지역 제한도 생겼다. 그렇지만 일부 내용에 대해 팬들과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의견이 엇갈리는 것이 사실이다. 데일리e스포츠는 2014년 WCS 방안을 놓고 블리자드와 협의했던 곰TV 채정원 본부장을 만나 이번 발표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했다.Q 2년만에 GSL이 다시 열리
2013-11-21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유럽과 아메리카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선수들의 거취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블리자드가 21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내년 시즌 WCS 대회 방식을 공개한 가운데 WCS 유럽과 아메리카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선수들이 한국으로 돌아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왜냐하면 유럽, 아메리카 우승 상금이 2만 5,000달러(약 2,600만원)에 불과하지만 GSL로 통합되는 한국 대회 상금이 7,000만원으로 인상되면서 선수들에게 매력
온게임넷이 스타크래프트2(스타2)로 진행되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과 결별하면서 12월 28일 개막하는 프로리그 역시 중계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설득력을 얻고 있다. 블리자드는 21일 블리자드는 21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4년 WCS 개최 방식을 공개하며 온게임넷이 더 이상 WCS를 중계하지 않을 것임을 알렸다. 스타2로 치러지는 가장 큰 개인리그를 중계하지 않는다는 것은 사실상 스타2와 결별하겠다는 이야기로 풀이된다. 업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의 최대 문제점이었던 자유롭게 지역을 이동하는 것도 제한이 걸릴 전망이다. 블리자드는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WCS 내년 시즌 방안을 공개했다. 지난 대회에서 문제점을 지적됐던 선수들이 자유롭게 지역을 선택하는 것에 대해서도 제한을 뒀다. 가장 먼저 WCS 아메리카와 유럽은 예선 참가 자격을 해당 지역의 시민권자와 법적 거주자로 제한했다. 단 아메리카는 북미 서버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중국, 오스트레일리아, 대만
온게임넷이 스타크래프트2(스타2)로 진행되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를 개최하지 않는다.블리자드는 21일 블리자드는 21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4년 WCS 개최 방식을 공개했다. 이 내용에는 WCS 코리아의 경우 곰TV가 주관하는 GSL로 진행될 예정이라는 사실이 포함돼 있어 사실상 온게임넷에서 더 이상 WCS가 열리지 않을 것임을 공식적으로 알린 것이다.블리자드는 "온게임넷은 WCS 2013 코리아에 헌신적으로 기여했다고 판단한다"며 "그러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2014의 방식이 공개됐다. 2년 만에 돌아오는 GSL이 WCS 코리아를 대신하게 되며 한국 대표 대회로 격상됐다.블리자드는 21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대폭 달라진 WCS 2014 방식을 발표했다. 내년 WCS부터는 WCS 유럽과 아메리카, GSL 대회로 진행하게 된다. 가장 관심이 모아졌던 차기 방식도 공개됐다. 가장 먼저 WCS 코리아는 GSL이라는 브랜드로 진행된다. 프리미어리그, 챌린저리그의 명칭도 다시 코드S, 코드A로 불리게 됐다. 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가 GSL로 통일되며 우승 상금도 대폭 상향 조정된다. 블리자드는 21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내년 WCS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우승 상금이다. 한국 대회에 힘을 실은 것도 인상적이다. GSL로 통일되는 WCS 한국 대회에서의 우승 상금은 2,000만원에서 7,000만원으로 올렸다. 지금까지 스타크래프트2로 치러진 경기에서 7,000만원의 우승 상금은 GSL 오픈 시즌 1억원 이후 최고다. 준우승 선수에게는
EG 이제동이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이하 스타2) 북미 서버에서 62연승을 기록해 화제다. 이제동은 21일 스타2 개인방송을 진행했다. 지난 13일부터 북미 래더를 시작해서 순위 올리기에 돌입한 이제동은 연승을 이어가면서 팬들로부터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55연승을 넘으면서 별 마스터 1위에 오른 이제동은 계속 승전보를 이어갔고 62연승까지 달성했다. 하지만 '폴라 나이트'에서 벌어진 프로토스 선수와의 경기에서 불멸자와 점멸 추적자에 두 번
e스포츠가 탄생한지 10년이 지난 현재, 예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직업이 e스포츠 안에서 생겨났습니다. 최근에 리그 오브 레전드(LOL)를 통해 화제가 됐던 조은나래씨의 활약도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는 부분이었죠.최근에 만난 곰TV 이지환 기록원이 하는 일도 사실 예전에는 구성작가 밑에서 일을 하는 보조작가가 하는 일이었습니다. 보조작가가 경기를 앞둔 선수의 자료를 정리해서 구성작가에게 넘겨주면 대본을 통해 새롭게 재탄생하는 과정
2013-11-20
EG 이제동이 리퀴드 송현덕과 드림핵 윈터에서 같은 조에 속해 경기를 치른다.이제동은 오는 29일(이하 한국시각)부터 12월1일까지 스웨덴 이왼최핑 엘리파 전시장에서 열리는 드림핵 윈터 그룹스테이지 D조에서 송현덕과 포유 이동녕, 밀레니엄 'Goswser' 마이클 두블러, 뉴로소프트 'Welmu' 베사 호비넨과 대결한다. 이제동은 지난 4월 열린 드림핵 스톡홀름에서 공동 3위에 올랐고 드림핵 서머와 발렌시아에서는 결승전에 진출했지만 마이인새니티 손석희와
2013-11-19
레드불 대회 이어 WCG GF도 연달아 출전"지난 시즌 겨울 대회 싹쓸이 재현하겠다"겨울 시즌만 되면 펄펄 나는 SK텔레콤 T1 원이삭이 미국과 중국에서 열리는 국제 대회에 연이어 출전한다. 원이삭은 11월23일과 24일(현지 시각) 이틀 동안 뉴욕의 해머스테인 볼룸에서 열리는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대회에 출전한 뒤 나흘 뒤에는 중국 쿤산에서 열리는 월드 사이버 게임즈 2013 그랜드 파이널에 출전한다.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에서 원이삭은 최지성, 사샤 호스틴
SK텔레콤 T1 원이삭과 웅진 스타즈 김유진이 뉴욕에서 열리는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대회에 나서기 위해 20일 출국한다. 11월23일과 24일(현지시각) 이틀 동안 뉴욕의 해머스테인 볼룸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원이삭과 김유진 이외에도 최지성, 조명환, 장민철, 고석현 등 한국 선수들과 '스칼렛' 사샤 호스틴, '스누트' 옌스 아스가르드 등 8명이 자웅을 가린다. 원이삭은 최지성, 사샤 호스틴, 조명환과 A조에 편성됐고 김유진은 장민철, 옌스 아스가르드,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입니다.지난 10일(한국시각)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블리즈컨에서는 스타크래프트2로 진행되는 세계 최대의 대회인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의 글로벌 파이널이 열렸습니다. 한국 선수가 15명이나 참가하면서 한국인들의 잔치라는 수식어가 붙었던 WCS 글로벌 파이널의 결승전에는 웅진 스타즈 소속 프로토스인 김유진과 EG 소속 저그 이제동이 출전했습니다. 이름값으로 봤을 때나 스타2에서 이룬 성적, 그
팀리퀴드 윤영서가 홈스토리컵에서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윤영서는 18일(한국시각) 독일에서 벌어진 홈스토리컵 시즌8 결승전에서 퀀틱게이밍 고석현을 4대0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 시즌7에서도 '스누트' 얀스 아스가드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던 윤영서는 대회가 신설된 지난 2010년 시즌1 이후 처음으로 대회 2연패를 달성한 선수가 됐다. 우승 상금으로 1만 달러(약 1,100만원)을 획득한 윤영서는 올해 해외 6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2013-11-18
팀리퀴드 윤영서가 아주부 강동현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홈스토리컵 시즌8 결승에 올랐다. 윤영서는 18일(한국시각) 독일에서 벌어진 홈스토리컵 시즌8 4강전에서 강동현에게 3대2로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안착했다. 윤영서는 지난 대회에 이어 2연속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홈스토리컵에서 특정 선수가 2연속 결승에 오른 것은 윤영서가 3번째다. 윤영서는 퀀틱게이밍 고석현과 마이인새니티 정지훈, 포유의 이동녕의 8강전 승자 중에 한 명과 우승을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1
팀 리퀴드-클라우드 나인, LCS 승자 결승...롤드컵 간다
2
[ASL] '4강 진출' 유영진, "이번 시즌 들어 가장 힘든 날"
3
[ASL] 유영진, 이영한에 역스윕 승리 거두고 4강 진출
4
엔씨, '아스오라' CBT D-9…5일간 모바일로 진행
5
숲, 연세대-고려대 '2026 사이버 정기전' 연다
6
숲, 스타2 팀리그 '2026 GSTL' 결승전 27일 생중계
7
'조조편' 조셉 준 편, 엠코이와 2027년까지 동행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