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동은 21일 스타2 개인방송을 진행했다. 지난 13일부터 북미 래더를 시작해서 순위 올리기에 돌입한 이제동은 연승을 이어가면서 팬들로부터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이제동은 아직까지 래더 순위를 올리기 위해 경기를 진행 중이며 조만간 그랜드 마스터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스타2 북미 서버 그랜드 마스터 1위에는 팀에이서 '스칼렛' 사샤 호스틴이 올라있다. 이밖에 디그니타스 류경현, EG 코난 리우, 벤자민 베이커 등도 그랜드 마스터에 속해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