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CJ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맞대결을 펼친 KT 이지훈 감독이 첫 주자 출전시킨 임정현과 2세트 주자 김대엽이 연이어 승리를 따내자 활짝 웃고 있다.
2013-07-07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경기를 가진 KT의 벤치에 지난 5일 생일이었던 이영호를 위해 팬들이 많은 먹거리와 이영호 인형을 준비했다.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CJ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경기를 가진 KT의 첫 주자 임정현이 승리를 따내고 벤치 돌아와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이미 팀이 포스트시즌에 탈락했기 때문에 하루 2승을 하고도 허영무의 표정이 밝지만은 않았다. 초반 스타크래프트2에 적응하지 못해 연패를 했던 것이 뼈저리게 아픔으로 다가오는 듯 했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허영무가 에이스급으로 다시 부활했고 선수들이 막판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다음 시즌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허영무가 마지막에 웃었던 것 역시 이 때문이다. Q 오늘 승리는 했지만 아쉽게 포스트 시즌에서 탈락했다.A 갑자기 오늘 경기가 끝난
웅진 스타즈가 테란 4명을 기용하는 과감한 엔트리로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웅진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에서 테란 4명을 엔트리에 올리며 2승2패를 기록, 결승전 히든 카드를 키워내는데 어느 정도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그동안 웅진이 테란 라인을 적극 기용한 적은 거의 없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에 이어 스타크래프트2에서도 웅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웅진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쳐 하루 2승을 거둔 삼성전자 허영무가 "이번 포스트 시즌에는 올라가지 못했지만 다음 시즌에는 꼭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팬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칸이 이번 시즌 처음으로 웅진에게 승리를 거두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삼성전자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5주차 웅진전에서 1세트와 마지막 세트에 출전한 허영무가 2승을 기록하며 웅진을 꺾고 4연승을 이어갔다.삼성전자는 이번 시즌 들어 단 한번도 웅진에게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웅진은 1라운드부터 5라운드까지 삼성전자만 만나면 펄펄 날았고 그
웅진 이재호(上)와 삼성전자 허영무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에이스 결정전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
삼성전자 김기현이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웅진전 6세트에 출전, 신재욱을 꺾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웅진 스타즈 김준혁이 용산 경기장에서 첫 승리를 기록했다.김준혁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에서 4세트에 출격해 지동원을 상대로 승리하며 시즌 3승이자 용산 경기장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그동안 김준혁은 강력한 웅진 저그 라인에 가려 출전 기회조차 제대로 잡지 못했다. 엔트리 경쟁에서 개인리그 우승자 김민철, 개인리그 준우승자 김명운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 4세트에 출전해 승리를 따낸 웅진 신예 저그 김준혁이 선배들에게 둘러싸여 축하를 받고 있다.
웅진 저그 신예 김준혁이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 4세트에 출전, 지동원에게 역전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 3대1로 매치포인트를 만들었다.
웅진 테란 노준규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 3세트에 출전, 개인리그 우승자 출신 신노열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삼성전자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친 웅진 이재균 감독(오른쪽)과 류원 코치가 밝은 얼굴로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봤다.
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11연패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채 시즌을 마감했다.송병구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5주차 웅진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321만에 프로리그에 출전하는 임진묵을 상대로 패하며 11연패를 기록했다.송병구의 연패는 지난 4월 21일 시작됐다. 웅진 김유진에게 패한 송병구는 이후 이제동, 변영봉, 주성욱, 전태양, 임정현, 하재상, 변현제, 이승석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프로리그 복귀전을 치르는 웅진 임진묵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대결을 펼쳐 패한 삼성전자 송병구가 고개를 들지 못했다.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 2세트에 출전해 삼성전자 송병구를 꺾고 복귀전 승리를 따낸 웅진 임진묵이 후배들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 2세트에 출전해 송병구를 꺾고 복귀전 승리를 따낸 웅진 임진묵이 두 손으로 하트를 그렸다.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 2세트에 출전해 송병구를 꺾고 복귀전 승리를 따낸 임진묵이 항복 선언 문구인 'gg'를 받아내자 주먹을 꽉 쥐었다.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삼성전자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대결을 펼친 웅진 선수단이 2세트에 출전해 복귀전을 치른 임진묵이 송병구에게 승리를 따내자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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