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2세트 연승에 활짝 웃는 KT 이지훈 감독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CJ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맞대결을 펼친 KT 이지훈 감독이 첫 주자 출전시킨 임정현과 2세트 주자 김대엽이 연이어 승리를 따내자 활짝 웃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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