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삼성전자, 웅진전 연패 탈출 '유종의 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0715223148596_20130707152342dgame_1.jpg&nmt=27)
삼성전자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5주차 웅진전에서 1세트와 마지막 세트에 출전한 허영무가 2승을 기록하며 웅진을 꺾고 4연승을 이어갔다.
첫 포문을 연 것은 허영무였다. 홍진표에게 공격을 허용하며 패배 위기에 몰렸던 허영무는 노련함을 과시하며 역전에 성공, 기선을 제압했다. 그러나 송병구, 신노열, 지동원 등이 내리 패하며 삼성전자는 또다시 위기에 몰렸다.
삼성전자를 살려낸 것은 테란 2인방이었다. 김기현과 박대호가 나란히 신재욱과 송광호 등 웅진 프로토스 2진을 잡아내며 에이스 결정전을 만들었고 허영무는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해 이재호를 꺾고 하루 2승을 기록하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 4대3 웅진
1세트 허영무(프, 7시) 승 < 뉴커크재개발지구 > 홍진표(테, 5시)
2세트 송병구(프, 1시) < 돌개바람LE > 승 임진묵(테, 7시)
3세트 신노열(저, 7시) < 나로스테이션SE > 승 노준규(테, 1시)
4세트 지동원(테, 5시) < 벨시르잔재LE > 승 김준혁(저, 11시)
6세트 박대호(테, 7시) 승 < 네오플래닛S > 송광호(프, 1시)
7세트 허영무(프, 1시) 승 < 신투혼 > 이재호(테, 7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