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SK텔레콤 T1과 아프리카 프릭스를 꺾은 그리핀이 케스파컵(KeSPA CUP)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2라운드 8강전을 펼쳤다.SK텔레콤 톱 라이너 '운타라' 박의진이 경기석 창 너머를 바라보며 웃었다.
2017-11-29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SK텔레콤 T1과 아프리카 프릭스를 꺾은 그리핀이 케스파컵(KeSPA CUP)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2라운드 8강전을 펼쳤다.SK텔레콤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이 케스파컵 출전을 위해 1대1 연습 혹은 개인 연습을 하며 동료들에게 연이어 이야기를 했다.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SK텔레콤 T1과 아프리카 프릭스를 꺾은 그리핀이 케스파컵(KeSPA CUP)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2라운드 8강전을 펼쳤다.SK텔레콤 톱 라이너 '운타라' 박의진이 케스파컵 그리핀전을 앞두고 먼산을 보고 있다.
◆KeSPA컵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8강 2라운드▶그리핀 0-1 SK텔레콤 T11세트 그리핀 < 소환사의협곡 > 승 SK텔레콤 T1SK텔레콤 T1이 그리핀을 상대로 1세트를 선취했다. 하지만 SK텔레콤이 결코 방심할 수 없는 경기력을 선보인 그리핀이었다.SK텔레콤 T1은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KeSPA컵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8강 2라운드 그리핀과의 경기 1세트에서 영리한 바론 사냥으로 승리를 만들어냈다. 그리핀은 4분에 정글러인 '타잔' 이승용의 엘리스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SK텔레콤 T1과 아프리카 프릭스를 꺾은 그리핀이 케스파컵(KeSPA CUP)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2라운드 8강전을 펼쳤다.SK텔레콤 톱 라이너 '후니' 허승훈이 케스파컵 경기석에 들어가 동료들의 연습을 흐믓한 표정으로 지켜봤다.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SK텔레콤 T1과 아프리카 프릭스를 꺾은 그리핀이 케스파컵(KeSPA CUP)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2라운드 8강전을 펼쳤다.SK텔레콤의 신인 서포터 '에포트' 이상호가 입술을 꾹 다물고 프로 데뷔전 준비를 했다.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SK텔레콤 T1과 아프리카 프릭스를 꺾은 그리핀이 케스파컵(KeSPA CUP)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2라운드 8강전을 펼쳤다.SK텔레콤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이 두 손으로 모니터를 잡고 KeSPA컵 첫 경기를 준비했다.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SK텔레콤 T1과 아프리카 프릭스를 꺾은 그리핀이 케스파컵(KeSPA CUP)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2라운드 8강전을 펼쳤다.SK텔레콤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이 입술을 꾹 다물고 케스파컵 2017 첫 경기 준비를 했다.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SK텔레콤 T1과 아프리카 프릭스를 꺾은 그리핀이 케스파컵(KeSPA CUP)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2라운드 8강전을 펼쳤다.SK텔레콤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이 케스파컵 첫 경기 준비를 마치고 눈을 맞추며 인사를 했다.
지난 26일 롱주 게이밍은 '피넛' 한왕호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 T1과의 재계약이 불발되면서 외국 팀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보였던 한왕호를 롱주 게이밍이 영입한 것. 한왕호의 롱주행은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기에 충분했다. 롱주는 2017년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우승을 달성하면서 탄탄한 전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증명했고 여기에 한왕호가 합류하면서 더욱 강해졌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프릴라' 김종인, 강범현과 한왕호의 시너지 효과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이적 시장 트렌드가 확 바뀌었다. 모든 팀들이 대대적 리빌딩을 진행했던 지난해의 '대격변'과는 달리, 올해는 대부분 팀들이 주축 멤버들과 재계약하는 경향이 강해졌다.국내 평균 연봉이 올라 해외 진출에 대한 니즈가 다소 낮아졌고, 선수들이 서로 이동할만한 틈이 없어 연쇄이동이 적어진 이유이기도 하다.어쨌거나 선수를 지켰다는 소식에 가장 반가워하는 쪽은 각 팀을 응원하던 팬들일 것이다. 1년 내내 힘차게
상남자, 유부남 프로게이머 그리고 세계를 정복한 '앰비션'이 돌아왔습니다. '앰비션' 강찬용은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KeSPA컵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8강 2라운드 MVP와의 맞대결에서 2세트 교체 출전해 자르반 4세로 활약했습니다.롤드컵 우승 이후 첫 경기인 만큼 부담감도 상당했을 것 같은데요. 이번 경기만 본다면 이제는 그런 부담감도 모두 떨친 것 같습니다. 강찬용은 이번 롤드컵 기간 동안 '빠따(?)를 가장 많이 맞은 선수를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케스파컵(KeSPACUP)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2라운드 8강에서는 2017 시즌 로스터 그대로 제계약에 성공한 kt 롤스터와 돌풍의 주역이 되겠다는 에버8과의 맞대결이 펼쳐졌다.kt 롤스터가 1세트에 조금 고전하는 듯 했지만 2세트부터 슈퍼팀의 저력을 발휘하며 기분 좋게 4강에 올랐다.
2017-11-28
kt 롤스터가 오랜만에 출전한 대회에서 위력을 과시했다.kt는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KeSPA컵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8강 2라운드 에버8 위너스와의 경기에서 2대0 완승을 차지하며 4강에 진출했다.이날 kt의 톱 라이너 '스멥' 송경호는 케넨과 쉔으로 멋진 활약을 펼쳤다. 특히 오랜만에 AP 케넨을 꺼내 눈길을 끌었다. 송경호는 AP 케넨에 대해 "이번에 패치 되면서 AD 케넨은 못 쓰는 픽이 됐다"며 "팀적으로 조합만 맞춘다면 AP 케넨도 충
◆KeSPA컵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8강 2라운드▶kt 롤스터 2대0 에버8 위너스1세트 kt 승 < 소환사의협곡 > 에버82세트 kt 승 < 소환사의협곡 > 에버81세트에서 고전했던 kt 롤스터가 2세트에선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kt는 에버8 위너스에 완승을 거두고 4강에 진출했다.kt는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KeSPA컵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8강 2라운드 에버8 위너스와의 경기에서 2대0 완승을 차지했다. 힘과 지력에서 한층 앞선 탈수기 운영이 제대로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케스파컵(KeSPACUP)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2라운드 8강에서는 2017 시즌 로스터 그대로 제계약에 성공한 kt 롤스터와 돌풍의 주역이 되겠다는 에버8과의 맞대결이 펼쳐졌다.'스코어' 고동빈과 '스맵' 송경호가 즐겁게 대화를 하며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케스파컵(KeSPACUP)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2라운드 8강에서는 2017 시즌 로스터 그대로 제계약에 성공한 kt 롤스터와 돌풍의 주역이 되겠다는 에버8과의 맞대결이 펼쳐졌다.'폰' 허원석이 한치의 오차도 없이 모니터를 세팅하고 있다.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케스파컵(KeSPACUP)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2라운드 8강에서는 2017 시즌 로스터 그대로 제계약에 성공한 kt 롤스터와 돌풍의 주역이 되겠다는 에버8과의 맞대결이 펼쳐졌다.'스맵' 송경호가 기분이 좋은 듯 경기 전 씽긋 웃고 있다.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케스파컵(KeSPACUP)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2라운드 8강에서는 2017 시즌 로스터 그대로 제계약에 성공한 kt 롤스터와 돌풍의 주역이 되겠다는 에버8과의 맞대결이 펼쳐졌다.kt 오창종 감독 대행에 이어 '마타' 조세형까지 '데프트'를 감시(?) 하고 있다.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케스파컵(KeSPACUP)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2라운드 8강에서는 2017 시즌 로스터 그대로 제계약에 성공한 kt 롤스터와 돌풍의 주역이 되겠다는 에버8과의 맞대결이 펼쳐졌다.kt 오창종 감독 대행과 정제승 코치가 '데프트' 김혁규를 철저하게 감시(?)하고 있다.
9월 1일 뉴스 브리핑
10년 만에 부산으로 돌아온 '오버워치'
1
2026 LCK 결승 시리즈 주인공 가린다
2
'씨맥' 김대호 감독, "2세트 대역전패, 소통 문제 컸다"
3
2026 LCK CL, 31일 플레이오프 돌입
4
젠지, kt 3대0 꺾고 승자 결승 진출...롤드컵 간다
5
'승리 예상 0대14' kt 고동빈, "탑 트런들, 아껴놨던 카드"
6
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7
[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