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3 16강 6회차 경기가 열렸다. 나진 화이트 실드 유병준이 1경기를 앞두고 손을 풀고 있다.
2013-07-13
13일 오후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3 16강 6회차 경기가 열렸다. 나진 화이트 실드 '로코도코' 최윤섭이 SK텔레콤 T1과의 경기를 앞두고 손을 풀고 있다.
SK텔레콤 T1이 8강 진출을 위한 교두보에서 나진 화이트 실드를 만났다. SK텔레콤 T1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3 16강전에서 나진 화이트 실드와 대결을 치른다. 지난 LG-IM 2팀과의 대결에서 2대0으로 승리하면서 승점 3점을 획득한 SK텔레콤 T1은 나진 실드까지 제압한다면 승점이 6이 되면서 8강 진출을 확정짓는다. 지난 시즌 3강에 머물렀던 아쉬움을 털어내고 결승에 올라가겠
CTU가 진에어 스텔스를 2대0으로 완파, 탈락을 선사하면서 B조 1위로 뛰어올랐다. 당초 B조 최하위 전력으로 분류됐던 CTU는 나진 소드와 1대1 무승부를 기록하며 파란을 일으켰고 진에어 스텔스를 완벽히 제압하는 등 프로팀 못지않은 경기력으로 이번 시즌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리리스' 백승민은 베인을 선택해 이번 시즌 첫 펜타 킬을 기록했고 '노네임드' 전주환은 자신의 장기인 잭스로 2세트 승리의 주역이 됐다.Q 2대0 완승을 거두고 B조 1위로 올라선
2013-07-12
진에어의 후원을 받기 시작한 리그 오브 레전드 형제팀 팰컨스와 스텔스가 나란히 영패를 당하면서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다.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LOL 챔피언스 서머 2013 16강 5회차 A조와 B조의 경기에서 진에어 팰컨스와 스텔스는 MVP 오존과 CTU에게 모두 0대2로 패배하면서 첫 승에 실패했다. A조에 속한 진에어 팰컨스는 지난 시즌 우승팀인 MVP 오존을 맞아 초반부터 킬을 내주면서 흔들렸고 결국 0대2로 완패
진에어 스텔스가 이륙하기도 전에 날개가 꺾이고 말았다.진에어 스텔스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3 16강 5회차 CTU와의 경기에서 0대2 패매, 승점 획득에 실패하면서 16강 탈락을 확정지었다.진에어 스텔스는 롤챔스 서머 16강 첫 경기인 CJ 블레이즈전에서 0대2 패배하면서 B조 최하위로 출발했다. 이번 CTU전이 무엇보다 중요했던 진에어 스텔스는 운영면에서 미흡한
◆핫식스 LOL 챔피언스 서머 2013 16강 5회차▶CTU 2대0 진에어 스텔스1세트 CTU 승 < 소환사의협곡> 진에어 스텔스 2세트 CTU 승 < 소환사의협곡> 진에어 스텔스 CTU가 창단 첫 승을 노리는 진에어 스텔스를 2대0으로 완파하고 B조 1위로 뛰어 올랐다. CTU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LOL 챔피언스 서머 2013 16강 5회차 B조 진에어 스텔스와의 2세트에서 '리리스' 백승민과 '노네임드' 전주환이 맹활약을 펼치면서 완승을 거뒀다
◆핫식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3 16강 진행상황< 7월12일 현재 >▶A조1위 MVP 오존 6점(4-0)1위 진에어 팰콘스 3점(2-2)4위 제닉스 스톰 0점 (0-2)4위 제닉스 블라스트 0점(0-2) ▶B조1위 CTU 4점(3-1)2위 CJ 엔투스 블레이즈 3점(2-0)3위 나진 블랙 소드 1점(1-1)4위 진에어 스텔스 0점(0-4) ▶C조1위 SK텔레콤 T1 3점(2-0)2위 나진 화이트 실드 1점(1-1)2위 MVP 블루 1점(1-1)4위 LG-IM 2팀 0점 (0-2) ▶D조1위 KT 불리츠 3점(2-0)1위 CJ 엔투스 프로스트 3점(2-0)2위 LG-IM 0점(0-2)4위 MiG 블
CTU '리리스' 백승민이 2013년 서머 시즌 첫 펜타 킬을 기록했다.백승민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3 16강 5회차 진에어 스텔스와의 경기에서 베인을 선택해 펜타 킬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한 번의 전투에서 상대 챔피언 다섯을 모두 잡아내는 것을 뜻하는 펜타 킬은 역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리그에서 각 시즌에 한 번씩 나왔을 정도로 기록하기가 힘들다. 챔피언스리그 첫
◆핫식스 LOL 챔피언스 서머 2013 16강 5회차▶진에어 스텔스 0-1 CTU1세트 진에어 스텔스 < 소환사의협곡> 승 CTU"잘 키운 베인, 열 챔피언 안 부럽다!"CTU가 베인으로 플레이한 '리리스' 백승민을 앞세워 진에어 스텔스를 상대로 기선을 제압했다. CTU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LOL 챔피언스 서머 2013 16강 5회차 B조 진에어 스텔스와의 1세트에서 백승민이 두 자리 킬을 올리는 활약을 펼친 덕에 승리했다. CTU는 원거리 딜
MVP 오존의 정글러 '댄디' 최인규가 물이 제대로 올랐다. 최인규는 1세트에서 누누, 2세트에서 리 신을 선택해 진에어 팰컨스의 날개를 매몰차게 꺾어버렸다. 누누의 강점인 카운터 정글과 초반 라인 습격력을 적극 활용한 최인규는 소규모 전투를 유발해 어시스트를 계속 챙겨나갔다. 또 최인규는 지난 제닉스 블라스트전을 이어 이번 경기에서도 리 신으로 '캐리형 정글러'의 진면모를 선보이며 두 세트 모두 MVP에 올랐다.Q 두 세트 모두 MVP에 오른 소감은
◆핫식스 LOL 챔피언스 서머 2013 16강 5회차▶MVP 오존 2대0 진에어 팰컨스1세트 MVP 오존 승 < 소환사의협곡> 진에어 팰컨스2세트 MVP 오존 승 < 소환사의협곡> 진에어 팰컨스최인규의 리 신은 神이었다.지난 시즌 우승팀인 MVP 오존이 진에어 팰컨스와의 2세트에서 1킬만 내주는 완벽한 운영을 펼치며 일방적으로 승리했다. 승리의 중심에는 정글러 최인규의 환상적인 리 신 플레이가 자리하고 있었다.MVP 오존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핫식스 LOL 챔피언스 서머 2013 16강 5회차▶MVP 오존 1-0 진에어 팰컨스1세트 MVP 오존 승 < 소환사의협곡> 진에어 팰컨스"우승하고 나서 더 강해졌다!"'디펜딩 챔피언' MVP 오존이 창단 효과를 노리는 진에어 팰컨스를 상대로 초반부터 격차를 벌리면서 압승을 거뒀다. MVP 오존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LOL 챔피언스 서머 2013 16강 5회차 A조 1세트에서 진에어 팰컨스를 맞아 초반 침투 작전을 성공시키면서 낙승을 거
MVP 오존 '마타' 조세형이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2013 16강 5회차 진에어 그린윙스 팰컨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모니터를 노려보고 있다.
MVP 오존 '다데' 배어진이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2013 16강 5회차 진에어 그린윙스 팰컨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구승빈과 대화를 하며 활짝 웃고 있다.
MVP 오존 '임프' 구승빈이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2013 16강 5회차 진에어 그린윙스 팰컨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V'자를 그리며 여유를 보이고 있다.
진에어 그린윙스 팰컨스 '래퍼드' 복한규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2013 16강 5회차 MVP 오존과의 경기를 앞두고 손을 풀고 있다.
진에어 그린윙스 팰컨스 '레이븐' 김애준이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2013 16강 5회차 경기를 앞두고 손을 풀고 있다.
진에어 조현민 전무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2013 16강 5회차 경기에 출전하는 그린윙스 팰컨스, 스텔스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KT 롤스터 애로우즈 '막눈' 윤하운이 자신의 각오를 팔에 새겼다.지난 시즌까지 나진 소드 소속으로 활동했던 윤하운은 지난해 롤챔스 윈터 시즌 우승을 거둔 후 목표를 잃고 방황했다. 윤하운은 "그토록 열망했던 우승을 막상 하고 나니 동기가 사라졌고 의욕도 상당히 떨어졌다"며 "단순히 그 자리를 잃기 싫어 게임을 하게 되니 플레이도 위축됐고 성적도 나오지 않았다"고 힘들었던 날들을 회상했다.KT로 이적 후 새로운 출발을 꿈꿨던 윤하운은 핫식스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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