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승민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3 16강 5회차 진에어 스텔스와의 경기에서 베인을 선택해 펜타 킬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윈터 시즌에는 '헤르메스' 김강환이 랜덤 픽으로 골라진 트위치로 펜타 킬을 달성하며 화제를 모았고 2013 스프링 시즌에는 '앰비션' 강찬용이 킬을 올렸을 경우 '도약' 스킬 쿨타임이 초기화되는 카직스를 적극 활용해 '메뚜기 쇼'를 선보이며 역시 펜타 킬 역사를 썼다. 이번 서머 시즌까지 총 다섯 번의 펜타 킬 중 원거리형 챔피언이 4번을 차지한 점이 눈길을 끈다.
서머 시즌 개막 1주일만에 첫 펜타 킬의 주인공이 나온 상황에서 두 번째 펜타 킬 주인공은 누가 될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