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경인로 430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결승전 T1과 웨이보 게이밍의 경기서 T1이 3대0으로 승리하며 7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우승팀 T1의 인터뷰를 앞두고 소환사의 컵이 인터뷰룸 가운데 놓였다. 고척돔=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2023-11-19
웨이보 게이밍이 19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LoL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T1에 0대3으로 패했다. 경기 후 웨이보 게이밍 '샤오후' 리위안하오가 공식 인터뷰를 하고 있다.고척돔=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T1에게 패해 LoL 월드 챔피언십서 준우승에 그친 웨이보 게이밍 '더샤이' 강승록이 선수 생활 연장과 휴식 사이에서 고민 중이라고 했다. 웨이보 게이밍은 19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LoL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T1에 0대3으로 패했다. 경기서 패한 '더사이' 강승록은 공식 인터뷰서 "이번에 롤드컵 결승을 다시 한번 하게 됐는데 결과에 대해선 아쉽지만 받아들인다"며 "정말 저희 팀은 힘든 길에서 열심히 잘해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한다. 저는 후회는 없다"며 T1과의 결승전을 치른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개인적으로는 우승을 빨리했다고 생각한다. 패배의 슬픔을 느낄 시간 없이 바쁜 삶을 보냈다"며 "승리만을 맛봤는데
웨이보 게이밍은 19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LoL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T1에 0대3으로 패했다. 경기 후 웨이보 게이밍 '대니' 양대인 감독이 공식 인터뷰를 하고 있다. 고척돔=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1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경인로 430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결승전 T1과 웨이보 게이밍의 경기서 T1이 3대0으로 승리하며 7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고척돔=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1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경인로 430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결승전 T1과 웨이보 게이밍의 경기서 T1이 3대0으로 승리하며 7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경기 후 기뻐하는 '케리아' 류민석.고척돔=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T1이 7년의 기다림을 끝냈다. 2016년 이후 7년 만에 소환사의 컵을 들어 올리며 세계 최정상에 섰다.T1이 19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LoL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웨이보 게이밍을 3대0으로 격파했다. 압도적인 경기력이었다. 1, 2, 3세트 모두 레드 진영에서 플레이했음에도 불구하고 파괴적인 경기력을 뽐낸 T1은 WBG를 격파하고 롤드컵 통산 4회 우승에 성공했다.T1의 1세트 초반 흐름은 좋지 못했다. 아리를 플레이한 '페이커' 이상혁이 선취점을 내줬고, 이후 여러 번의 갱킹 시도에서 한 끗 차이로 킬을 만들지 못했다. 그럼에도 침착하게 드래곤 스택을 쌓았고 전령을 챙기며 스노볼을 굴려 갔다. 결국 T1은 교전에서
1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경인로 430 고척스카이돔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결승전 T1과 웨이보 게이밍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경기 전 전용준 캐스터가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고 있다.고척돔=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1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경인로 430 고척스카이돔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결승전 T1과 웨이보 게이밍의 경기가 열린다. 경기 전 뉴진스가 오프닝 무대를 꾸미고 있다.고척돔=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1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경인로 430 고척스카이돔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결승전 T1과 웨이보 게이밍의 경기가 열린다. 경기 전 웨이보 게이밍 선수들이 입장했다.고척돔=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1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경인로 430 고척스카이돔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결승전 T1과 웨이보 게이밍의 경기가 열린다. 경기 전 T1이 입장했다.고척돔=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1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경인로 430 고척스카이돔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결승전 T1과 웨이보 게이밍의 경기가 열린다. 경기 전 라이엇 프로젝트 그룹인 하트스틸의 백현이 공연을 하고 있다.고척돔=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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