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 어윤수(좌)와 프나틱 김학수.MvP 인비테이셔널 최종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 어윤수와 프나틱 김학수가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어윤수와 김학수는 27일 26일 메이저리그게이밍 홈페이지를 통해 방영된 MvP 인비테이셔널 진영별 결승전에서 각각 웅진 김민철과 후안로페즈를 4대3, 4대1로 제압하고 최종 결승에 진출, 한국 선수들끼리의 맞대결을 성사시켰다. 먼저 펼쳐진 MLG 진영 결승전에서는 김학수가 후안로페즈를 4대1로 완벽하게 제압하며 손쉽게 최종 결승전에 올랐다. 김학수는 1, 2, 3, 5세트를 따내는 상황에서 단 한번의 위기도 없는 완벽한 테란전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쉽게 올라간 김학수와
2012-10-27
◆MvP 인비테이셔널 프로리그 진영 결승▶어윤수 4대3 김민철1세트 어윤수(저, 1시) < MLG 구름왕국 > 승 김민철(저, 7시)2세트 어윤수(저, 5시) 승 < MLG 오하나 > 김민철(저, 11시)3세트 어윤수(저, 1시) < MLG 여명 > 승 김민철(저, 7시) 4세트 어윤수(저, 11시) 승 < MLG 안티가조선소 > 김민철(저, 7시) 5세트 어윤수(저, 1시) < MLG 묻혀진계곡 > 승 김민철(저, 5시) 6세트 어윤수(저, 5시) 승 < MLG 탈타림제단 > 김민철(저, 11시) 7세트 어윤수(저, 12시) < MLG 대도시 > 김민철(저, 6시)SK텔레콤 T1 어윤수가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웅진 스타즈 김민철을 제압하고 최종 결승전에 진출했다. 어윤수는 27일 메이저리그게이밍 홈페이지
▲장근복 전 MBC플러스 미디어 대표 별세=서울특별시 송파구 풍납2동 388-1 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 34호실 ☎02-3010-2294(발인 30일 오전 5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MvP 인비테이셔널 프로리그 진영 결승▶어윤수 3-3 김민철1세트 어윤수(저, 1시) < MLG 구름왕국 > 승 김민철(저, 7시)2세트 어윤수(저, 5시) 승 < MLG 오하나 > 김민철(저, 11시)3세트 어윤수(저, 1시) < MLG 여명 > 승 김민철(저, 7시) 4세트 어윤수(저, 11시) 승 < MLG 안티가조선소 > 김민철(저, 7시) 5세트 어윤수(저, 1시) < MLG 묻혀진계곡 > 승 김민철(저, 5시) 6세트 어윤수(저, 5시) 승 < MLG 탈타림제단 > 김민철(저, 11시) SK텔레콤 T1 어윤수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근성으로 웅진 스타즈 김민철을 꺾고 기사회생했다. 어윤수는 27일 메이저리그게이밍 홈페이지를 통해 방영된 MvP 인비테이셔널 프로리그 진영 결승전 6세트에서
◆MvP 인비테이셔널 프로리그 진영 결승▶어윤수 2-3 김민철1세트 어윤수(저, 1시) < MLG 구름왕국 > 승 김민철(저, 7시)2세트 어윤수(저, 5시) 승 < MLG 오하나 > 김민철(저, 11시)3세트 어윤수(저, 1시) < MLG 여명 > 승 김민철(저, 7시) 4세트 어윤수(저, 11시) 승 < MLG 안티가조선소 > 김민철(저, 7시) 5세트 어윤수(저, 1시) < MLG 묻혀진계곡 > 승 김민철(저, 5시) 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병력 조합에서 SK텔레콤 T1 어윤수를 압도하며 승리를 따냈다.김민철은 27일 메이저리그게이밍 홈페이지를 통해 방영된 MvP 인비테이셔널 프로리그 진영 결승전 5세트에서 히드라를 조합해 바퀴-감염충만 생산한 어윤수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3대2
◆MvP 인비테이셔널 프로리그 진영 결승▶어윤수 2-2 김민철1세트 어윤수(저, 1시) < MLG 구름왕국 > 승 김민철(저, 7시)2세트 어윤수(저, 5시) 승 < MLG 오하나 > 김민철(저, 11시)3세트 어윤수(저, 1시) < MLG 여명 > 승 김민철(저, 7시) 4세트 어윤수(저, 11시) 승 < MLG 안티가조선소 > 김민철(저, 7시) SK텔레콤 T1 어윤수가 초반 전략으로 웅진 스타즈 김민철을 3분 만에 제압했다. 어윤수는 27일 메이저리그게이밍 홈페이지를 통해 방영된 MvP 인비테이셔널 프로리그 진영 결승전 4세트에서 6산란못 전략으로 가시촉수 러시까지 시도하며 손쉽게 김민철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동점으로 만들었다. 어윤수는 경기가 시작하자 마자 일벌레를
◆MvP 인비테이셔널 프로리그 진영 결승▶어윤수 1-2 김민철1세트 어윤수(저, 1시) < MLG 구름왕국 > 승 김민철(저, 7시)2세트 어윤수(저, 5시) 승 < MLG 오하나 > 김민철(저, 11시)3세트 어윤수(저, 1시) < MLG 여명 > 승 김민철(저, 7시) 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한 수 위 맹독충 컨트롤로 SK텔레콤 T1 어윤수를 꺾었다.김민철은 27일 메이저리그게이밍 홈페이지를 통해 방영된 MvP 인비테이셔널 프로리그 진영 결승전 3세트에서 맹독충 교전에서 점한 우위를 끝까지 지켜내며 어윤수를 제압,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초반 치열한 저글링 공방을 펼친 두 선수는 맹독충을 준비하며 공격해 들어갈 타이밍을 노렸다. 맹독충이 더
◆MvP 인비테이셔널 프로리그 진영 결승▶어윤수 1-1 김민철1세트 어윤수(저, 1시) < MLG 구름왕국 > 승 김민철(저, 7시)2세트 어윤수(저, 5시) 승 < MLG 오하나 > 김민철(저, 11시)SK텔레콤 T1 어윤수가 한번의 저글링 공격으로 웅진 스타즈 김민철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동점으로 만들었다.어윤수는 27일 메이저리그게이밍 홈페이지를 통해 방영된 MvP 인비테이셔널 프로리그 진영 결승전 2세트에서 초반 강력한 저글링 한 방으로 김민철의 허를 찌르며 승리, 1세트 패배를 만회하는데 성공했다.장기전으로 펼쳐졌던 1세트와 달리 2세트는 손쉽게 끝이 났다. 어윤수는 초반부터 저글링을 다수 모으며 칼을 갈았다. 상대가 자신의 저글링 숫
◆MvP 인비테이셔널 프로리그 진영 결승▶어윤수 0-1 김민철1세트 어윤수(저, 1시) < MLG 구름왕국 > 승 김민철(저, 7시)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울트라리스크를 앞세워 SK텔레콤 T1 어윤수를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김민철은 27일 메이저리그게이밍 홈페이지를 통해 방영된 MvP 인비테이셔널 프로리그 진영 결승전 1세트에서 무리군주 체제를 선택한 어윤수를 잠복 감염충과 울트라리스크 조합으로 꺾고 1세트를 선취했다.초반부터 김민철은 속도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저글링으로 어윤수를 계속 신경 쓰이게 만들었다. 하지만 두 선수 모두 섣부르게 공격이나 견제를 하기 보다는 확장 기지를 늘려가며 중후반을 준비하는 모습이었다
◆MvP 인비테이셔널 MLG 진영 결승▶김학수 4대1 후안로페즈1세트 김학수(프, 7시) 승 < MLG 여명 > 후안로페즈(테, 1시)2세트 김학수(프, 5시) 승 < MLG 오하나 > 후안로페즈(테, 11시)3세트 김학수(프, 5시) 승 < MLG 안티가조선소 > 후안로페즈(테, 11시)4세트 김학수(프, 7시) < MLG 구름왕국 > 승 후안로페즈(테, 1시)5세트 김학수(프, 5시) 승 < MLG 탈다림제단 > 후안로페즈(테, 1시)프나틱 김학수가 차원관문을 한꺼번에 늘리는 전략으로 후안로페즈를 꺾고 최종 결승에 진출했다. 김학수는 27일 메이저리그게이밍 홈페이지를 통해 방영된 MvP 인비테이셔널 MLG 진영 결승전 5세트에서 초반 관문 4개를 한꺼번에 늘리는 빠른 공격으로 후
◆MvP 인비테이셔널 MLG 진영 결승▶김학수 3-1 후안로페즈1세트 김학수(프, 7시) 승 < MLG 여명 > 후안로페즈(테, 1시)2세트 김학수(프, 5시) 승 < MLG 오하나 > 후안로페즈(테, 11시)3세트 김학수(프, 5시) 승 < MLG 안티가조선소 > 후안로페즈(테, 11시)4세트 김학수(프, 7시) < MLG 구름왕국 > 승 후안로페즈(테, 1시)후안로페즈가 침착한 방어로 프나틱 김학수를 제압하고 영패를 모면했다.후안로페즈는 27일 메이저리그게이밍 홈페이지를 통해 방영된 MvP 인비테이셔널 MLG 진영 결승전 4세트에서 섣부르게 공격을 시도하지 않고 침착하게 병력을 모아 교전에서 완승을 거두며 승리, 한 세트를 만회했다.1, 2, 3세트 모두 같은 패턴으로 패
◆MvP 인비테이셔널 MLG 진영 결승▶김학수 3-0 후안로페즈1세트 김학수(프, 7시) 승 < MLG 여명 > 후안로페즈(테, 1시)2세트 김학수(프, 5시) 승 < MLG 오하나 > 후안로페즈(테, 11시)3세트 김학수(프, 5시) 승 < MLG 안티가조선소 > 후안로페즈(테, 11시)프나틱 김학수가 완벽한 수비를 선보이며 후안로페즈를 꺾고 최종 결승 진출을 눈앞에 뒀다. 김학수는 27일 메이저리그게이밍 홈페이지를 통해 방영된 MvP 인비테이셔널 MLG 진영 결승전 3세트에서 후안로페즈의 쉴새 없는 공격을 모두 막아내며 승리, 세트 스코어를 3대0으로 만들며 내는데 성공했다. 1, 2세트와 다르게 후안로페즈는 3세트에서 앞마당을 가져가며 중후반을 준비하는 모습
◆MvP 인비테이셔널 MLG 진영 결승▶김학수 2-0 후안로페즈1세트 김학수(프, 7시) 승 < MLG 여명 > 후안로페즈(테, 1시)2세트 김학수(프, 5시) 승 < MLG 오하나 > 후안로페즈(테, 11시)프나틱 김학수가 한번의 수비 이후 이어진 추적자 기습으로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김학수는 27일 메이저리그게이밍 홈페이지를 통해 방영된 MvP 인비테이셔널 MLG 진영 결승전 2세트에서 후안로페즈를 상대로 7분만에 완벽한 수비와 공격으로 승리,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었다. 1세트와 마찬가지로 후안로페즈는 군수공장을 일찌감치 보유해 화염차 견제를 준비했다. 그러나 이를 이미 예측한 김학수는 앞마당 심시티로 화염차가 아예 자신의 앞마당 근처
◆MvP 인비테이셔널 MLG 진영 결승▶김학수 1-0 후안로페즈1세트 김학수(프, 7시) 승 < MLG 여명 > 후안로페즈(테, 1시)프나틱 김학수가 흠 잡을 데 없이 완벽한 운영으로 후안로페즈를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김학수는 27일 메이저리그게이밍 홈페이지를 통해 방영된 MvP 인비테이셔널 MLG 진영 결승전 1세트에서 후안로페즈의 의료선 드롭 공격을 무 막아내고 시원한 물량으로 승리, 기선을 제압하는데 성공했다.초반 후안로페즈는 앞마당에 사령부를 건설하지 않고 빠르게 군수공장을 올려 화염차 견제를 준비했다. 마침 김학수가 앞마당 연결체에 탐사정을 옮기는 타이밍에 화염차가 공격에 들어가 피해를 주는 듯 했지만 김학수는 예상했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CJ 김정우 "아침 먹어야죠!"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챔피언 CJ 엔투스가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태국 푸껫으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26일 이른 아침 CJ 선수들이 아침 식사를 위해 숙소를 나섰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1027/20121027_d36dc2c98d86e7bfdb9f180560f172cf.jpgCJ 조병세 "내가 1등!"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챔피언 CJ 엔투스가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태국 푸껫으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26일, 2일차 일정을 앞둔 CJ 조병세가 아침 식사를 위해 일찌감치 로비에 도착해 앉아있다.*STX와
◇KT 롤스터 리그오브레전드 B팀의 류상욱(왼쪽)과 임경현.새롭게 창단한 KT 롤스터 B팀이 아마추어 콜을 제압하고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윈터 본선에 올라갔다. KT는 26일 벌어진 경기에서 콜을 3대0으로 완파했다. 류상욱과 임경현은 "앞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줄테니 기대를 많이 해달라"고 당부했다. Q 본선 진출에 성공했는데.A 류상욱(Ryu)=기분은 좋지만 경기력이 아쉽다. 조금 더 연습을 해야할 것 같다. A 임경현(Ragan)=좋지 않다면 거짓말이다. 정말 좋아서 함성을 지르고 싶을 정도다.Q KT에서 만든 팀이라서 관심을 많이 받았다.A 류상욱(Ryu)=유명한 게임단에 들어와서 성적을 내야 한다는 생각에 압박감이 심
2012-10-26
◆LOL 더 챔피언스 리그 윈터 시즌 2012~2013 2차 오프라인 예선▶KT 롤스터B 3대0 콜1세트 KT 롤스터B 승 < 소환사의협곡 > 콜2세트 KT 롤스터B 승 < 소환사의협곡 > 콜3세트 KT 롤스터B 승 < 소환사의협곡 > 콜"창단하자마자 12강!"KT 롤스터 리그오브레전드 B팀이 1차 목표를 달성했다. KT 롤스터 B팀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리그 윈터 시즌 2012~2013 2차 오프라인 예선 3세트에서 아마추어 콜을 상대로 초반에 고전했으나 힘싸움에서 우위를 점하며 3대0으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오프라인 예선을 통과한 KT 롤스터 B팀은 첫 목표인 정규 시즌 본선 진출을 달성
압도적인 전투력으로 2세트도 가져가◆LOL 더 챔피언스 리그 윈터 시즌 2012~2013 2차 오프라인 예선▶KT 롤스터B 2-0 콜1세트 KT 롤스터B 승 < 소환사의협곡 > 콜2세트 KT 롤스터B 승 < 소환사의협곡 > 콜"완승!"KT 롤스터 리그오브레전드 B팀이 아마추어 콜을 맞아 22대6으로 완승을 거두며 2세트까지 가져갔다.KT 롤스터B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리그 윈터 시즌 2012~2013 2차 오프라인 예선 2세트에서 한 번밖에 실수를 하지 않는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승리했다.KT는 시작부터 적극적인 침투 작전을 개시했다. 5명의 선수들이 한꺼번에 돌아다
◆LOL 더 챔피언스 리그 윈터 시즌 2012~2013 2차 오프라인 예선▶KT 롤스터B 1-0 콜1세트 KT 롤스터B 승 < 소환사의협곡 > 콜KT 롤스터B가 아마추어 콜을 상대로 중반 이후 압도하며 공식전 데뷔 첫 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KT 롤스터B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리그 윈터 시즌 2012~2013 2차 오프라인 예선 1세트에서 콜에게 선제 킬을 내주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대규모 교전에서 원거리 딜러 고동민이 멀티킬을 따내면서 승리했다.KT는 5분경 하단 지역에서 펼쳐진 중규모 교전에서 고동빈과 원상연이 모두 제압을 당하면서 불안한 상황을 연출했다. 원거리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어둠 속의 대화 KT 롤스터 B팀과 콜이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대한민국 챌린저 서킷 윈터 리그 2차 예선에서 맞붙는다. 이지훈 감독과 강민 해설위원, 전용준 캐스터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21026/20121026_6ad6ee39e784a5475f8a6c36b39acb68.jpg류상욱 "방송 경기 긴장되는 걸"KT 롤스터 B팀과 콜이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대한민국 챌린저 서킷 윈터 리그 2차 예선에서 맞붙는다. KT 롤스터 류상욱이 손을 풀고 있다. *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21026/20121026_4b43d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1
T1, DK 격파...KSPO 돔서 한화생명과 맞대결
2
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3
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4
G2-카르민코프, 롤드컵 진출...'캡스' 8회 진출 기록
5
8연속 결승 젠지 유상욱, "한화생명 대결 확률 높다"
6
'페이커' 로크 활약한 T1, 디플 기아에 승...KSPO 돔 티켓 딱 1승
7
[FSL] '우타' 이지환, 쫓아온 김유민 다시 울리며 결승행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