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MvP] SK텔레콤 어윤수, 초반 저글링 공격으로 한 세트 만회! 1-1

◆MvP 인비테이셔널 프로리그 진영 결승
▶어윤수 1-1 김민철
1세트 어윤수(저, 1시) < MLG 구름왕국 > 승 김민철(저, 7시)
2세트 어윤수(저, 5시) 승 < MLG 오하나 > 김민철(저, 11시)

SK텔레콤 T1 어윤수가 한번의 저글링 공격으로 웅진 스타즈 김민철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동점으로 만들었다.

어윤수는 27일 메이저리그게이밍 홈페이지를 통해 방영된 MvP 인비테이셔널 프로리그 진영 결승전 2세트에서 초반 강력한 저글링 한 방으로 김민철의 허를 찌르며 승리, 1세트 패배를 만회하는데 성공했다.

장기전으로 펼쳐졌던 1세트와 달리 2세트는 손쉽게 끝이 났다. 어윤수는 초반부터 저글링을 다수 모으며 칼을 갈았다. 상대가 자신의 저글링 숫자를 눈치채지 못하게 잘 숨겨둔 뒤 마치 후반을 도모하는 척했다.

어윤수는 저글링 기습 공격으로 김민철의 앞마당 부화장을 파괴하며 사실상 승기를 잡았다. 여왕 두기까지 모두 제압한 어윤수는 이후 맹독충까지 추가해 김민철의 역전 의지를 꺾어 놓았다. 김민철은 앞마당을 복구하며 어떻게든 버티려 했지만 부화장이 하나 없는 상황에서는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

결국 어윤수는 바퀴 숫자에서 김민철을 압도하며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