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 샌드박스와 한화생명e스포츠가 31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2021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LCK 대표 선발전 1라운드 대결을 한다.리브 샌드박스 서포터 '에포트' 이상호가 마이크를 잡고 드컵 선발전 최종 점검을 했다.
2021-08-31
리브 샌드박스와 한화생명e스포츠가 31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2021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LCK 대표 선발전 1라운드 대결을 한다.리브 샌드박스 정글러 '크로코' 김동범이 롤드컵 선발전을 위해 헤드셋을 착용했다.
리브 샌드박스와 한화생명e스포츠가 31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2021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LCK 대표 선발전 1라운드 대결을 한다.한화생명 정글러 '윌러' 김정현이 롤드컵 선발전에 나선 팀 선배들의 농담에 웃고 있다.
리브 샌드박스와 한화생명e스포츠가 31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2021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LCK 대표 선발전 1라운드 대결을 한다.'데프트' 김혁규가 경기석에 앉자마자 동료들과 1대1 대결을 하며 롤드컵 선발전 손풀기를 했다.
리브 샌드박스와 한화생명e스포츠가 31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2021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LCK 대표 선발전 1라운드 대결을 한다.리브 샌드박스 '프린스' 이채환(오른쪽)이 상대 경기석을 보며 롤드컵 선발전 준비를 했다.
리브 샌드박스와 한화생명e스포츠가 31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2021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LCK 대표 선발전 1라운드 대결을 한다.롤드컵 선발전에 나서는 리브 샌드박스 원거리 딜러 '프린스' 이채환이 자신감 있는 포즈를 취했다.
2021 한중일 e스포츠 대회에 참가할 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 대표 선수 명단이 공개됐다.한중일 e스포츠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LoL은 예비선수를 포함하여 총 6인을 선발했다. LoL 한국 대표에는 아프리카 프릭스 탑 라이너 '일리마' 마태석과 kt 롤스터 정글러 '보니' 이광수, 리브 샌드박스 미드 라이너 '톨랜드' 서상원, kt 미드 라이너 '빅라' 이대광, 젠지 e스포츠 원거리 딜러 '엔비' 이명준, 프레딧 브리온 서포터 '정훈' 이정훈 등 6인이 출전한다.이번 한국 대표팀은 국가대표 선발 기준을 기본으로, 지난 해 출범한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회가 선수별 지표 및 정성적 평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했다.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회는 상임
리브 샌드박스와 한화생명e스포츠가 31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2021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LCK 대표 선발전 1라운드 대결을 한다.LCK 아레나에 롤드컵 진출을 위한 대결장이 마련됐다.
리브 샌드박스와 한화생명e스포츠가 31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2021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LCK 대표 선발전 1라운드 대결을 한다.LCK 아레나에 롤드컵을 상징하는 이미지와 화려한 조명이 비춰지고 있다.
어쩌면 마지막 경기가 될 수도 있는 한화생명e스포츠와 리브 샌드박스가 롤드컵을 향한 마지막 패를 꺼내들었다.한화생명과 리브 샌박은 31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 위치한 롤파크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선발전을 치른다. 두 팀 모두 승리를 따내야 하기에 최정예 로스터를 가동했다.먼저 한화생명은 탑 라이너 '모건' 박기태와 정글러 '윌러' 김정현, 미드 라이너 '쵸비' 정지훈, 원거리 딜러 '데프트' 김혁규, 서포터 '뷔스타' 오효성 등 5인이 선발로 출전한다.이에 맞서는 리브 샌박도 최정예 로스터로 응수한다. 리브 샌박은 탑 라이너 '서밋' 박우태와 정글러 '크로코' 김동범, 미드 라이너 '페이트' 유수혁, 원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LCS) 서머 스플릿 시청률이 최저를 기록하며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e스포츠 시청률 통계 사이트인 e스포츠 차트에 따르면 2021 LCS 서머 스플릿은 지난 5년 사이 가장 낮은 시청률을 보였다. 서머 스플릿 동안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경기는 팀 리퀴드(TL)와 100시브즈의 서머 결승전으로 36만 4328의 뷰어십을 기록했다.이는 스프링 시즌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2021 LCS MSS 결승전 클라우드 나인(C9) 대 TL의 경기와 비교했을 때 약 12% 감소한 수치다. 두 팀의 경기는 41만 5731의 뷰어십을 기록하며 전년 스프링 대비 7% 증가한 수치를 보였지만 불과 한 시즌 만에 감소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이 아이슬란드에서 열릴 가능성이 커졌다. 닷e스포츠 등 복수의 외신은 31일 소식통을 인용해 라이엇게임즈가 2021 롤드컵이 아이슬란드에서 열린다고 보도했다. 앞서 라이엇게임즈는 코로나19 델타 변이로 인한 여행 제한으로 올해 말 중국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롤드컵 개최지를 유럽으로 변경했다. e스포츠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롤드컵 후보 지역은 독일 베를린과 아이슬란드로 좁혀진 상태. 그렇지만 지난 5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개최지이며 코로나19 청정 지역으로 알려진 아이슬란드에 힘이 쏠리는 분위기다. 한편 롤드컵은 현재까지 담원 기아, 젠지e스포츠, T1(LCK), 100씨브즈, 팀 리퀴드
패배하면 탈락. 그야말로 단두대 매치다. 담원 기아와 젠지 e스포츠, T1의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진출이 확정된 가운데 31일부터 9월 2일까지 펼쳐지는 롤드컵 선발전에서 마지막 한 장 남은 티켓의 주인공이 결정된다.리브 샌박과 한화생명e스포츠는 31일 2021 롤드컵 선발전 1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는 팀은 농심 레드포스와 롤드컵 진출 티켓을 걸고 맞붙는다. 반대로 지는 팀은 2021 롤드컵에 출전할 수 없게 되며 동시에 이번 시즌을 마무리 해야 한다.두 팀 모두 롤드컵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승리를 따내야 하는 경기다. 플레이오프 1라운드서 T1에게 패배한 리브 샌박에게
2021-08-30
젠지 아카데미가 29일 LCK 아카데미 시리즈 6회차 오픈 토너먼트 결승에서 T1 루키즈를 꺾고 우승했다.이번 LCK 아카데미 시리즈 6회차 오픈토너먼트는 LCK 프랜차이즈 팀 소속 아카데미 12팀과 아마추어 33팀이 참가하며 총 45개 팀이 자웅을 겨뤘다. 4강전은 젠지 아카데미가 아프리카 프릭스 아카데미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하고 T1 Rookies가 상대팀의 기권으로 결승에 바로 진출하여, 젠지 아카데미 대 T1 Rookies의 결승전이 성사됐다.아카데미 강팀들의 결승전인 만큼 양팀은 1세트부터 치열한 탐색전을 펼쳤다. 젠지 아카데미는 미드라이너 '퀴드' 임현승이 CS 수급에서 우위를 보이며 침착하게 성장했으며, 정글러 '위너' 우주
28일 기준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 참가하는 팀이 총 14팀이 됐다. 드디어 중국 LPL 지역에서 롤드컵 진출 팀이 나왔다. '너구리' 장하권과 '도인비' 김태상이 있는 펀플러스 피닉스(FPX)와 '바이퍼' 박도현의 에드워드 게이밍(EDG)이 그 주인공이다. 각각 정규 리그 1위와 2위를 차지한 두 팀은 오는 2일 2021 LPL 서머 결승전을 치른다. FPX는 플레이오프에서 LNG e스포츠와 WE를 모두 2대0으로 제압하면서 결승에 올랐다. EDG는 WE에게 패한 뒤 패자 준결승에서 복수에 성공하며 결승 남은 자리를 채웠다.또 태평양 연안 지역 리그(PCS)에서는 정규 리그를 전승으로 마무리한 PSG 탈론과 준결승전에서 PSG 탈론의
북미 100씨브즈가 팀 창단 이래 최초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100씨브즈는 3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LCS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LCS) 결승전서 만난 팀 리퀴드를 3대0으로 완파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100씨브즈는 2017년 말에 창단돼 처음으로 LCS 정상에 오르게 됐다.이번 결승전은 100씨브즈 탑 라이너 '썸데이' 김찬호와 함께 서포터 '후히' 최재현과 팀 리퀴드 '코어장전' 조용인의 맞대결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1세트부터 100씨브즈가 한 수 위 기량을 선보이면서 선취승을 따냈다. 팀 리퀴드의 계획적인 탑 라인 개입으로 선취점을 내준 100씨브즈는 10분경 하단 5인 포탑 다이브를 감행
4년 만에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 진출한 에드워드 게이밍(EDG) 서포터 '메이코' 텐예가 T1의 바텀 라인과의 대결을 희망했다. EDG는 29일 오후 중국 상하이 홍차오 특설무대서 벌어진 2021 LPL 서머 플레이오프 패자 4강전서 WE를 3대0으로 제압하고 결승 티켓을 획득했다. EDG가 LPL 스플릿 결승전에 오른 건 지난 2018년 LPL 스프링 이후 3년 4개월 만이다. EDG는 9월 2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릴 예정인 LPL 서머 결승전서 FPX를 상대한다.또한 EDG는 이날 승리로 최소 2번 시드로 롤드컵 진출을 확정 지었다. EDG가 롤드컵에 출전한 건 2018년 이후 처음이다. 2014년부터 2018년까지 꾸준하게 롤드컵에 진
2월 6일 뉴스 브리핑
2월 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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