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2주차▶공군 0-2 8게임단1세트 이성은(테, 1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박수범(프, 7시)2세트 손석희(프, 3시) < 체인리액션 > 승 이제동(저, 9시)"이보다 더 완벽할 수는 없다!"8게임단의 에이스 이제동이 공군 손석희를 맞아 한 번의 위기도 없이 승리를 따냈다.이제동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1라운드 2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2세트에 출전, 손석희를 상대로 완벽한 경기 운영을 통해 2연승을 기록했다. 이제동은 저그가 프로토스를 상대하는 일반론으로 경기를 풀어갔다. 5개의 해처리를 펼쳤고 개스와 미네랄을 충분히
2011-12-06
김정민 온게임넷 해설 위원이 경기를 연출하는 옵저버로 변신했다.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1라운드 2주차 공군 에이스와 8게임단의 경기에서 해설 위원인 김정민이 옵저버 역할까지 맡는다. 김정민 해설 위원이 옵저버를 하게 된 이유는 온게임넷이 부산에서 열리는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경기를 준비하기 위해 대부분의 인원이 파견됐기 때문. 온게임넷은 부랴부랴 김정민 해설 위원을 옵저버로 선발해 경기 연출을 맡겼다. 김정민 해설 위원은 트위터에 "토 나오는 손놀림으로 경기를 중계하겠다"고 글을 남겼으나 막상 경기에 들어가서는 깔끔한 옵저버 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2주차▶공군 0-1 8게임단1세트 이성은(테, 1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박수범(프, 7시)"다크 템플러 러시!"8게임단 박수범이 회심의 다크 템플러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공군 이성은을 꺾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박수범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1라운드 2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다크 템플러 러시를 통해 이성은을 제압했다.박수범은 3시 지역에 몰래 건물을 지었다. 게이트웨이와 시타델오브아둔, 템플러 아카이브를 지은 박수범은 본진과 3시 지역에서 다크 템플러를 생산해 이성은의 앞마당 지역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준호, www.e-sports.or.kr)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실시간 전략 게임 스타크래프트 2011년 12월 진기록 명기록을 발표했다.SK텔레콤 도재욱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개막전에 출전하여 8게임단 이제동을 제압하고 프로리그 개막전 5번째 승리를 달성하며 '프로리그 개막전 최다승 선수 부문' 단독 1위에 올랐다. 이번 12월 진기록 명기록에서는 도재욱을 포함한 선수 관련 8개 부문 1위 기록이, SK텔레콤 T1을 포함한 프로게임단 관련 7개 부문 1위 기록이 경신됐다.◆도재욱, 프로리그 개막전 최다승 단독 1위 달성도재욱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개막전 8게임단과 경기 4
프로리그 1라운드 1주차가 끝난 가운데 두 게임을 치른 8게임단 주훈 감독은 고심에 빠졌다. 출전할 선수 풀이 정해져 있는 상황에서 상대가 예측하기 힘든 변수를 만드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새삼 느꼈기 때문이다.8게임단은 SK텔레콤, KT 등 강팀들과 잇달아 경기를 치르며 힘겨운 승부를 펼쳤다. 주훈 감독은 엔트리가 읽혔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다. 상대 팀에서 8게임단에서 출전할 선수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맞춤 빌드나 선수를 내보냈다. KT전에서 승리하긴 했지만 주훈 감독의 머리 속은 더욱 복잡해졌다.하지만 선수들의 생각은 달랐다. 각 팀 에이스 역할을 했던 선수들은 상대팀에게 엔트리가 읽혀도 상관 없다며 오히려 주훈 감독
◇최순호(왼쪽)와 김주성.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 Inc.)와 공동 개발한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IFA ONLINE 2(이하 피파온라인2)'에서 전설의 선수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한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되는 전설의 선수는 대한민국 축구의 전설 최순호, 김주성이다. '피파온라인2'가 이용자들의 희망사항이었던 국내 전설의 선수 추가를 위해 두 선수와 직접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것. 최순호 선수는 80, 90년대 현역시절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대한민국 축구 전성기를 이끌었던 최고의 스타이며, 은퇴 이후 포항 스틸러스, 강원 FC의 감독을 역임한 명장이기도 하다. 김주성 선수 역시 아시아
카오스온라인의 오리지널 영웅 '메이릴' 공개 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와 넥슨(대표 서민)에서 공동 퍼블리싱하는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 '카오스온라인'이 6일 게임 내에 추가된 신규 영웅 '메이릴'의 플레이 영상을 공개하고 향후 업데이트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오늘 추가된 '메이릴'은 신성연합 진영의 영웅으로, 기존 워3 카오스에서는 없었던 '카오스온라인'만의 오리지널 영웅이다. 독특한 외양과 스킬로 신비스런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프로 자장가를 연주해 상대를 잠들게 만드는 '숲의 자장가'와 대지 속에 잠들어있는 나무 뿌리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이를 움직이는 '자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가 WCG 2011 공식 모니터를 삼성전자 싱크마스터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삼성전자 싱크마스터 모니터는 오는 12월8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WCG 2011 그랜드 파이널의 경기 및 대회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올해 공식 모니터로 선정된 제품은 싱크마스터 S23A950D와 S27A550H 이며, WCG 2011 그랜드 파이널에 참가하는 전세계 60여 개국의 선수들은 해당 모니터로 경기를 치르게 된다.WCG 2011 공식 모니터로 선정된 삼성 싱크마스터 S27A550은 메가 DCR(Dynamic Contrast Ratio)을 지원하여 생생한 컬러와 살아있는 것 같은 생동감 넘치는 화질을 선사한다. 따라서 빠른 게임 화면
2011년을 뜨겁게 달군 e스포츠계의 인물과 게임을 선정하는 대한민국e스포츠대상이 열린다.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준호, www.e-sports.or.kr)는 오는 12월28일 오후 7시, 서울 상암동에 열린 월드컵경기장 리셉션홀에서 2011 대한민국e스포츠대상(2011 Korea e-Sports Awards)을 개최한다. 올해로 6번째를 맞이하는 e스포츠 대상은 한 해 동안 대한민국의 e스포츠를 대표하는 종목과 선수들, 그리고 e스포츠 팬들이 함께 1년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우수한 선수를 선정, 시상하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e스포츠 시상식이다. 이번 2011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이하 e스포츠 대상)은 선수단과 구단 프론트, 언론 및 관계자들, 초청된 팬들이
"김치의 매운 맛을 보여줘야죠! 치즈에게 당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자극적인 멘트다. WCG 2011 한국 대표 선발전의 메인 캐스터를 맡은 온게임넷 전용준의 대사였다. 지난 11월 한국 대표 선발전이 치러지는 내내 전 캐스터는 종목을 가리지 않고 김치의 매운 맛을 역설했다. 세계의 고수 게이머들과 승부를 겨루는 한국 게이머들의 선전을 당부하는 말이다.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부산 광역시 벡스코에서는 전 캐스터가 목 터지도록 외쳤던 김치와 치즈의 대결인 WCG 2011 그랜드 파이널이 열린다. 2000년 WCG 챌린지라는 대회를 통해 막을 올렸고 2000년부터 그랜드 파이널을 치르면서 1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WCG의 2011년 마지막 무대가 부
2011-12-05
윈디소프트와 연세어뮤즈먼트가 유통하는 아케이드 게임 철권 태그토너먼트2(이하 철권 태그2)가 아케이드 게임 업계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철권 태그2'가 게임장에 공급된 지 한달만에 전국 대부분의 게임장을 장악했다. 불매운동을 벌이는 일부 매장을 제외하곤 '철권6 BR'이 '철권 태그2'로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윈디소프트 측은 "이미 초도 물량은 완판된 상황이며, 주문이 들어오는대로 일본에 수입을 요청하고 있어 빠르게 '철권 태그2'를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정도로 많은 물량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서울역 인근의 대형 게임장은 철권6
2011-11-15
CJ 엔투스 스페셜포스팀이 선수 4명을 영입해 차기 시즌 우승을 향한 전력 보강을 마쳤다.CJ는 오는 19일 개막하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에 참가할 선수 구성을 완료했다. 기존에 팀을 이끌었던 조경훈을 필두로 박지오가 잔류했으며 새로온 선수 4명이 더해져 더욱 탄탄한 전력으로 차기 시즌에 돌입한다.CJ에 합류한 선수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21살 김민수. 저격총과 돌격총을 자유 자재로 구사할 수 있는 김민수는 조경훈과 더불어 CJ 투톱 에이스로 자리매김 했다. 김민수는 서든어택 리그에서 배틀존에 소속돼 리그에 참가한 경험도 있어 차기 시즌 기대되는 선수로 주목 받고 있다.또한 CJ 스페셜포스팀 분위기 매이커이
손놀림 가장 느린 프로게이머고비마다 탈락하며 존재감 없어"11-12 시즌 달라진 진영화 기대"CJ 엔투스 진영화의 외모를 보면 예리함을 찾을 수 없다. 둥글둥글한 얼굴에 눈이나 코도 선하게 생겼다. 도톰한 입술을 보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둔한 느낌을 받는다. 경기하는 모습을 보면 더욱 속이 터진다. 손놀림이 느리다. 속어를 써서 표현하자면 느려 터졌다. 손놀림은 느리고 외모는 둔해 보이는 진영화는 실제로도 느리고 둔하다. 그러나 인터뷰를 하다 보면 할 말은 또박또박 다 한다. 가끔 터지는 유모어도 상당한 수준이다. 느릿느릿 할 말은 하는 성격의 소유자다.◆인터넷하니?진영화는 손놀림이 느리다. 프로게이머들의 평
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에서 퍼블리싱하는 전략대전 게임 '카오스온라인'이 이번 달 말 OBT를 앞두고 지난 주에 이어 신규 일러스트와 영상을 추가로 선보였다.15일 공개된 일러스트는 신성연합 진영의 '이레아'와 '아그네스' 및 불사군단 진영의 '레퍼드', '레이든'의 신규 이미지로, 이 4종의 캐릭터는 게임 내에서 인기 캐릭터로 자리잡고 있어 이용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레아와 아그네스, 레이든 등 여성 영웅의 일러스트는 화려함과 섹시미가 강조되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으며, 공개된 일러스트 중 유일한 남성 캐릭터 레퍼드는 강인하면서도 남성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한다.이 중 아그네스는 워3 카오
스페셜포스 가운데 가장 우여곡절을 많이 겪은 팀을 꼽으라 하면 단연 웅진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창단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 구성원들의 면모를 살펴보면 고개가 끄덕여질 것이다. SK텔레콤, MBC게임을 거쳐 웅진으로 거처를 옮긴 이수철과 이스트로, 아처, MBC게임 등 무려 4개의 게임단에서 프로게이머 생활을 했던 이호우 그리고 게다가 아처와 MBC게임, 웅진으로 거처를 옮겼던 이웅식까지 한이 많은 선수들로 구성된 팀이 바로 웅진이다.게다가 이광석은 MBC게임에 합류하자 마자 팀이 해체되는 불운을 겪었고 김원종은 아마추어 신분에서 처음으로 프로게임단에 이름을 올린 신예다. 안정적으로 꾸준히 스페셜포스를 하던 선수들
제8 게임단이 STX 소울과의 축구 A 매치에서 첫 승을 따냈다.제8 게임단은 15일 서울 대림동 대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STX 소울과의 축구 시합에서 5대2로 대승을 거뒀다.이제동, 박준오, 염보성, 김재훈, 박수범, 염보성, 전태양 등으로 구성된 제8 게임단은 팀이 구성된 이후 처음으로 다른 팀과의 축구 시합에 나섰다. 게임단을 꾸린지 2주가 채 되지 않았고 그동안 게임을 쉬었기에 경기 감각을 끌어 올리는 데 주력했던 제8 게임단은 STX 소울을 상대로 팀 구성 이후 첫 축구 시합을 치렀다.선수들이 9명밖에 없는 제8 게임단은 주훈 감독이 골키퍼로 나섰고 한상용 코치가 필드 플레이어로 뛰면서 간신히 11명을 구성했다.화승과 MBC게임 소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져주기 게임에 대한 스크린샷과 욕설.(욕설 부분은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해외 대회서 한글로 '져달라' 요구 국내 대회 시드권 욕심에 무리수스타크래프트2 대회에서 져주기 게임이 나와 팬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15일 ESV TV가 주최한 코리안 위클리 대회에서 슬레이어스 최종환과 프라임 변현우의 결승전에서 변현우가 최종환에게 져달라고 채팅을 하면서 욕설까지 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1세트에서 최종환이 승리했고 2세트에서도 최종환이 유리한 상황으로 이끌어 가던 도중 변현우가 욕설을 퍼부으면서 최종환에게 져달라고 요청한 것. 최종환은 변현우의 요청을 받아들여 항복을
9월 21일 뉴스 브리핑
9월 18일 뉴스 브리핑
1
[AG 평가전] '페이커' 이상혁, "대회 참가? 저에겐 '도전의 의미'"
2
[AG 평가전] 한국, 베트남에 3대1 역전승... 전승 마무리
3
[AG 평가전] '페이커' 이상혁, 베트남전서 선발...'디레이'와 대결
4
[AG 평가전] 파괴적인 한국, 1시간 만에 USA e스포츠 3대0 격파
5
오랜만의 호흡 '구마유시'-'케리아', "어색함 없었다"
6
'제우스'-'구마유시' 만난 '페이커' 이상혁, "오랜만에 합 맞추니 좀 어색"
7
[AG 평가전] 강동훈 감독, "홍콩-대만, 조심해야 하는 전력 지닌 팀"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