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7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1-1 위메이드 1세트 김성대(저, 9시) 승 이영한(저, 3시)2세트 신재욱(프, 7시) 승 이영호(프, 1시)‘몰래 멀티의 힘!’위메이드 이영호가 몰래 확장 기지의 힘으로 이스트로 신재욱을 격파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이영호는 초반 투게이트 웨이를 가져가며 안정적으로 출발했다. 경기가 무난하게 진행되는가 싶더니 이영호는 프로브를 5시로 보내 넥서스를 건설하며 몰래 멀티 전략을 펼쳤다.이영호는 5시 확장 기지에 프로브를 보내는 모습을 신재욱에게 들키며 몰래 확장 기지 전략은 실패하는 듯 했다. 하지만 신재욱은 5시 확장 기지에 이렇다 할 공격도 하지
2009-11-29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7주차@MBC게임▶웅진 0-1 공군 1세트 정종현(테, 7시) 승 차재욱(테, 5시)'1254일의 한을 풀다!'공군 에이스 차재욱이 오랜 부진의 늪을 탈출했다. 차재욱은 웅진 정종현과의 1세트 경기에서 장기전 끝에 힘겨운 승리를 거두고 1254일만의 프로리그 승리와 1181일만의 공식전 승리의 감격을 누렸다. 차재욱은 공식전 13연패 사슬을 끊고 공식전 최다연패 신기록 달성의 위기에서도 벗어났다.차재욱은 원 팩토리에 이은 더블커맨드 전략을 구사했다. 차재욱은 상대의 벌처 견제와 빠른 클로킹 레이스에 일꾼 피해를 입었으나 침착하게 골리앗을 생산하고 스캔을 달아 위기를 넘겼다.차재욱은 상대 드롭 공격에 한때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7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1-0 위메이드 1세트 김성대(저, 9시) 승 이영한(저, 3시)이스트로 김성대가 위메이드 이영한과의 치열한 공중전에서 승리하면서 데뷔 후 처음으로 저그전 승리를 따냈다.김성대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이영한을 잡아냈다. 김성대는 이영한의 저그전 4연승을 막아냈다.김성대는 초반 이영한의 공격적인 저글링 활용에 휘둘리면서 본진에 성큰 콜로니를 지어야 했다. 저글링 공격을 받으면서도 해처리 하나를 더 늘려 역전을 노린 김성대는 공중전으로 전향하면서 기회를 노렸다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주말은 잘 보내고 계신지요.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SK텔레콤 T1과 STX 소울의 경기는 손에 땀을 쥐게하는 명경기였습니다. 김택용과 조일장의 경기는 테니스에서 펼쳐지는 긴 랠리 플레이를 보는 듯했고 김구현의 새로운 전략도 멋졌죠. 4, 5세트에 연달아 펼쳐진 정명훈과 김윤환의 승리를 향한 끝없는 갈망도 아름다웠습니다.28일 MBC게임이 중계하는 웅진 스타즈와 공군 에이스의 경기는 맥이 빠진 경기가 될 것 같다고 예상됩니다. 엔트리상으로 보여지는 전력의 차이가 매우 극명하기 때문입니다. 공군이 1세트에 내세운 차재욱은 근 4년 동안 프로리그에서
공군 박정석과 일전…승리할 경우 저그 사상 프로토스전 최다 연승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저그 종족 사상 프로토스전 최다 연승을 달성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잡았다.김명운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영웅 프로토스' 박정석을 상대로 저그 선수 사상 프로토스 상대 최다 연승에 도전한다.김명운은 지난 5월8일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전에서 MBC게임 히어로 장민철과 STX 소울 김구현을 연파하면서 프로토스전 연승을 시작했다. 이후 위메이드 박세정에게 4연승을 기록했고 SK텔레콤 김택용과 KT 김대엽, 이스트로 신재욱 등을 연파한 김명운은 프
◇공군 차재욱의 공식전 13연패 일지. 패할 경우 공식전 14연패 신기록 불명예공군 에이스 차재욱이 1200일이 넘는 기간 동안 프로리그에서 승리하지 못한 한을 풀기 위해 출격한다.차재욱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 출전, 1254일만에 프로리그 승리에 도전한다.차재욱은 지난 2006년 6월25일 팬택(현 위메이드) 한동훈을 상대로 승리를 신고한 뒤 무려 1254일 동안 프로리그에서 승리하지 못했다. 그러면서 쌓인 프로리그 패수만 무려 11패. 공군에 입대하기 전인 2006년에 승리했으니 자연스럽게 공군에 입대한 이후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는 이야기와 연
2009-11-28
◆네이트 MSL 16강 종족별 진출 현황테란(3명) : 이재호, 진영수, 고인규저그(2명) : 한상봉, 조일장프로토스(1명) : 도재욱◆네이트 MSL 16강 팀별 진출 현황SK텔레콤(2명) : 도재욱, 고인규STX(2명) : 진영수, 조일장MBC게임(1명) : 이재호웅진(1명) : 한상봉
SK텔레콤 고인규가 천신만고 끝에 송병구와 진영화를 잡아내고 MSL 16강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다. 고인규는 첫 경기에서 조일장에게 허무하게 패했지만 프로토스가 좋다고 평가되는 얼티메이텀, 오드아이에서 두 명의 프로토스를 모두 잡아내며 이번 시즌 활약을 예고했다. Q 16강에 진출한 소감은. A 지난 시즌 8강에 진출하기 전 32강, 16강, 32강, 16강이라는 패턴이 있었기 때문에 불안했다. 다행히 32강에서 탈락하지 않아 기분이 좋다.Q 첫 경기에서 패하고 암울했을 것 같다. A 나 역시도 매치포인트가 테란이 좋은 맵이고 연습도 많이 했기 때문에 당연히 이길 것이라고 생각했다. 패자조와 최종전에 쓰일 맵이 프로토스에게 워낙 좋았기
MBC게임이 KT를 상대로 접전 끝에 2대0 승리를 거두며 시즌 5연승을 기록했다. MBC게임은 1,2세트 내내 KT와 팽팽한 사투를 벌이며 힘겨운 싸움을 거듭했지만 매치포인트 상황 뒷심을 발휘해 승기를 거머쥐며 연승을 이어갔다. MBC게임은 "이제야 제자리를 찾은 것이라 생각한다"며 "우승을 향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다짐했다.Q 5연승을 기록했는데.정종권= 제 자리를 찾은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 팀이 질때는 아쉽게 지고 실수하는 점이 많이 보였는데 많이 보완이 된 것 같다.심영훈= 처음 팀을 창단했을때 손 발이 안맞아서 쉽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는 다르다. 연습량이 많기 때문에 지금의 성적이 달라Q 1세트에서 팀킬이 있었는데.정종권
◆네이트 MSL 32강 E조1경기 고인규(테, 1시) 승 조일장(저, 7시)2경기 진영화(프, 11시) 승 송병구(프, 1시)승자전 진영화(프, 5시) 승 조일장(저, 11시)패자전 고인규(테, 5시) 승 송병구(프, 7시)최종전 진영화(프, 5시) 승 고인규(테, 11시)'나는 고인규다!'SK텔레콤 T1 고인규가 2경기 연속 프로토스를 상대로 완벽한 운영을 선보인 끝에 최종전 승리를 따냈다. 고인규는 2연속 MSL 16강 진출에 성공했으며 생애 첫 MSL 16강을 노리던 진영화의 꿈은 좌절됐다.고인규는 입구를 배럭스와 서플라이로 막고 본진에서 팩토리에 이어 커맨드센터를 지었다. 고인규는 시즈 탱크로 상대 드라군을 돌려보낸 뒤 멀티를 활성화시키고 팩토리를 늘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7주차@온게임넷 ▶MBC게임 2-0 KT 1세트 MBC게임 9 7 KT2세트 MBC게임 8 6 KTMBC게임 XXXOXOOㅣOOXOXOKT OOOXOXXㅣXXOXOX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저격수 심영훈을 앞세워 KT 롤스터를 꺾고 시즌 5연승을 기록했다. MBC게임은 28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2 1라운드 7주차 경기에서 KT와의 접전 끝에 경기 스코어 2대0으로 승리를 거머 쥐었다. 이로써 MBC게임은 5연승을 기록하는 반면 KT는 3연승에 머물며 연승행진에 제동이 걸렸다.MBC게임은 전반 3라운드를 내리 패하며 불안한 모습이 역력했다. 공격 포지션에서 승률이 높은 트레인 맵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7주차@온게임넷 ▶MBC게임 1-0 KT 1세트 MBC게임 9 7 KTMBC게임 XOOXXXOㅣXOXOOOXXㅣOKT OXXOOOXㅣOXOXXXOOㅣXMBC게임이 연장까지 가는 대 접전 끝에 KT를 꺾고 1승을 선취했다.MBC게임은 전반전 KT의 빠른 공세에 휘둘리며 4포인트를 내주고 불안한 출발을 했다. 하지만 MBC게임은 후반전 공격으로 포지션이 전환되자 저격수 심영훈을 앞세워 분위기를 반전시키기 시작했다.그러나 밀고 밀리는 접전은 후반에도 이어졌다. MBC게임은 저격수 심영훈과 돌격수 김윤환의 활약 속에도 불구하고 손쉽게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접전을 펼쳤다. 결국 연장까지 이어진 MBC게임과 KT의 경기는 연장전 MBC게임의 빠른 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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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MSL 32강 E조1경기 고인규(테, 1시) 승 조일장(저, 7시)2경기 진영화(프, 11시) 승 송병구(프, 1시)승자전 진영화(프, 5시) 승 조일장(저, 11시)패자전 고인규(테, 5시) 승 송병구(프, 7시)SK텔레콤 T1 고인규가 다수 메카닉 부대로 지상을 완전히 장악하고 캐리어를 선택한 삼성전자 송병구를 제압했다. 고인규는 최종전에서 CJ 진영화를 만나게 됐다.고인규는 1개의 팩토리를 짓고 앞마당 확장을 가져갔다. 고인규는 앞마당 입구 지역을 배럭스와 서플라이로 막고 상대의 드라군 질럿 압박을 견뎌냈다.고인규는 상대 9시 섬 멀티 시도를 견제하기 위해 4벌처 드롭을 시도했으나 드롭십이 격추 당해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고인규
STX 조일장이 프로리그에서 김택용에게 아쉽게 파한 뒤 같은 날 열린 네이트 MSL에서 고인규, 진영화를 차례대로 꺾고 승리를 거뒀다. 조일장은 “상대 전적에 밀리고 있는 진영화에게 승리를 거뒀기 때문에 더욱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Q 2승으로 깔끔하게 16강에 진출했다. A 16강에 진출해서 기분이 좋기는 하지만 오늘 프로리그 패배가 너무 아쉬워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을 것 같다. Q 김택용에게 강한 모습을 보였었는데.A 경기 내에서 실수가 너무 많았지만 아직 실력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다. 다음에 붙게 된다면 도전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 Q 승자조 상대가 천적인 진영화였는데. A 누가 올라와도 프로토스
하이트 스파키즈가 2연패의 사슬을 끊어냈다. 여성 프로게이머 서지원의 첫 출전과 함께 1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거머쥔 하이트 스파키즈는 2라운드 전승을 기약했다.Q 2연패의 사슬을 끊어냈다.정준환= 상대가 세미프로팀이라 생각하지 않고 경기를 진행했다. 한 순간도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또한 2연패를 하는동안 지는 것이 익숙해지는 것을 막기위해 많은 것을 준비했다. Q 1라운드 경기가 종료됐다. 아쉬운 경기가 있다면.정준환= 이스트로와 MBC게임과의 경기가 가장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경기였다. 첫세트를 이기고도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허무하게 무너진게 너무나 아쉬웠다. 다음에 만난다면 꼭 승리하고 싶다
◆네이트 MSL 32강 E조1경기 고인규(테, 1시) 승 조일장(저, 7시)2경기 진영화(프, 11시) 승 송병구(프, 1시)승자전 진영화(프, 5시) 승 조일장(저, 11시)STX 소울 조일장이 상대의 필살 질럿 러시를 완벽히 막고 승리를 따냈다. 2시즌만에 MSL 본선에 복귀한 조일장은 MSL 16강에 다시 오르는 감격을 누렸다.조일장은 빠르게 앞마당을 가져가며 스포닝풀을 건설했다. 조일장은 정찰이 늦어 상대의 전진 2게이트웨이 전략을 파악하지 못했지만 침착하게 앞마당 해처리를 완성하고 저글링을 모았다.조일장은 상대의 충원 질럿을 저글링으로 끊어준 뒤 2해처리에서 추가되는 저글링으로 상대 질럿을 협공해 공격 병력을 막아냈다. 조일장은 질럿
9월 2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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