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7 시즌1 3-위 결정전이 열린다.2013년 준우승 이후 4년 만에 4강에 들었지만 아쉽게 결승 진출에 실패한 원창연과 첫 챔피언십에 서 4강까지 진출한 신예 변우진이 대결한다.원창연이 챔피언십 경기석에 앉아 두 눈을 모니터에 고정하고 연습에 집중했다. 챔피언십 3위에게는 2000만 원의 상금의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EA 챔피언스컵 서머 2017 진출권 이 주어진다.
2017-07-08
최근 프로게임단 관계자들에게 공통적으로 듣고 있는 말은 "선수들이 너무 불성실하다"는 것이다. 대개 신생팀들에서 이런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선수들이 책임의식은 없고 자신의 권리만 주장한다는 것이다.예전에 비해 데뷔할 수 있는 길이 쉬워졌고, 종목도 다양하다보니 '프로게이머' 타이틀을 달고 있는 이들이 꽤 많아졌다. 하지만 이들 중 진짜 프로의 마인드를 찾고 있는 선수를 찾기는 쉽지 않다.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 위주로 e스포츠 판이 돌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가까운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미식축구리그 NFL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구단주인 로버트 크래프트와 미국 프로야구 MLB 뉴욕 메츠의 구단주 프레드 윌폰이 오버워치 리그 참가를 결정했다고 7일 보도했다. ESPN에 따르면 프레드 윌폰과 로버트 크래프트는 각각 뉴욕과 보스톤에 연고를 둘 계획이다. 두 구단주가 오버워치 리그 참가를 위해 얼마를 투자하기로 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북미 프로게임단 임모털스와 NRG e스포
오버워치 에이펙스가 시즌4 승격강등전은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다.오버워치 에이펙스를 제작하는 OGN 측은 7일 에이펙스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차기 시즌 승강전을 진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OGN 측은 "다음 시즌부터 국외팀은 초청하지 않을 예정"이라며 "국외팀들은 이제 자국 리그에서 활약하는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가게 될 것이다. 그동안 에이펙스를 빛내준 국외팀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전했다.이어 차기 시즌 승강전 미진행
▶아프리카 프릭스 블루 4대1 엔비어스1세트 아프리카 블루 승 < 리장타워 > 엔비어스2세트 아프리카 블루 < 왕의길 > 승 엔비어스3세트 아프리카 블루 승 < 하나무라 > 엔비어스4세트 아프리카 블루 승 < 66번국도 > 엔비어스5세트 아프리카 블루 승 < 볼스카야인더스트리 > 엔비어스아프리카 프릭스 블루가 3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아프리카 블루는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3 8강 3, 4위 결정전에서 엔비어스를 4
2017-07-07
하스스톤 글로벌 게임에 출전하고 있는 한국 대표팀이 최종 예선 3라운드에 진출했다.'크라니시' 백학준, '플러리' 조현수, '따효니' 백상현, '핸썸가이' 강일묵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6월 20일에 시작된 하스스톤 글로벌 게임 예선 2라운드에서 2대1로 조 2위를 기록하며, 3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었다.한국 대표팀은 6월 23일 아르헨티나 대표팀과 2라운드 첫 경기를 치렀다. 조현수의 주술사로 선취점을 올린 한국 대표팀은 백상현이 패배했으나 백학준과
최고 실력의 e스포츠 클럽이 결정된다.한국e스포츠협회는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 배' e스포츠 클럽 대항전 서머가 오는 8일 우수 클럽인 대전 준PC방에서 진행된다고 7일 발표했다.삼성 노트북 오디세이 배 e스포츠 클럽 대항전은 생활 e스포츠 시설인 공인 e스포츠 PC클럽에서 진행되는 공식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로, 아마추어 e스포츠 활성화 및 생활 e스포츠 경기 시설 확충을 목적으로 한다. 두 번째 시즌을 맞은 클럽 대항전은 이번부터 권역별 구분없이
오버워치 팬들의 애간장을 태우던 새 영웅 둠피스트가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다.블리자드는 7일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리사에 이은 25번째 영웅 둠피스트를 공개했다. 둠피스트는 익히 알려진 대로 거대한 체구의 흑인 탈론 영웅이다. 블리자드가 공개한 둠피스트 배경 이야기에 따르면 둠피스트의 본명은 아칸데 오군디무로 나이지리아 출신의 타고난 격투가다. 오군디무는 옴닉 사태 이후 오른팔을 잃었고, 인공신체 의수를 착용해 더욱
아디언트 프로게임단의 오버워치 팀이 대만에서 열리는 오버워치 퍼시픽 챔피언십 시즌2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 아디언트는 최근 마이티 프로게임단과 몬스터kr 팀이 합병해 새롭게 창단된 팀으로 문병철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다.아디언트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대만 블리자드 e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오버워치 퍼시픽 챔피언십 시즌2 예선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본선에 합류했다.8강 조별 듀얼 토너먼트에서 일본의 싸이클롭스 애슬릿 게이
북미 프로게임단 이블 지니어스(이하 EG)와 프랑스의 LDLC, 한국의 이홈이 잇따라 오버워치 팀과 결별을 선언했다.먼저 EG는 지난 1일 팀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버워치 팀과의 결별 소식을 알렸다. EG는 지난 4월 말 이스트 윈드라는 팀과 계약하면서 오버워치 종목에 뛰어들었다. 그러나 선수들과 팀 사이에서 기대했던 시너지 효과를 보지 못하자 선수들이 먼저 계약해지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EG는 약 2개월 만에 오버워치 선수들을 잃게 됐다. LDLC
EA 챔피언스컵 서머 2017 출전팀이 모두 확정됐다.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Electronic Arts Korea LLC.)는 EA SPORTS™ 피파 온라인3의 가장 큰 e스포츠 대회인 EA 챔피언스컵 서머 2017가 중국 광저우 폴리월드무역센터에서 개최 예정인 가운데 최종 출전 팀과 선수가 확정되었다고 발표했다.EA챔피언스컵 서머 2017에는 대한민국(adidas NEMEZIZ, adidas ACE, adidas X), 중국(FSL, EMU, DFB), 태국(TNP), 베트남(Vietnam Dragons), 인도네시아(Indonesia MVP), 싱가포르&말레이시아 (SAM Elites)팀이 출전
2017-07-06
오버워치 팬들을 위한 오프라인 행사 '오버워치 서머 히트(Summer Heat)'가 오는 22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올림픽 체육관에서 열린다. 블리자드가 주최하고 SBS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17 오버워치 월드컵에 출전하는 한국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1부와 2부로 구성된다. 먼저 1부에서는 SBS '게임쇼 유희낙락'의 공개 방송이 진행된다. 방송은 배성재, 장예원, 소혜, 김희철, 신동
5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마이너 2017 시즌1 결승전이 열렸다.되돌아온 10년 전 피파 강자 김관형과 지난 시즌 챔피언십 8강자 강성호가 마이너 결승전에서 대결했다.김관형이 1세트에서 연속골로 기선 제압에 성공하며 3대1로 승리를 따냈다. 김관형은 2세트에서도 첫 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1대0으로 승리했다.3세트에서 연장전까지 승부를 가리지 못한 김관형은 승부차기에서 4대2로 승리했다. 3연속 승리를 거둔 김관
2017-07-05
피파 때부터 프로게이머를 했지만 그의 손에 우승컵이 쥐어진 것은 처음이었다.김관형은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마이너리그 2017 시즌1 결승전 경기에서 루카쿠, 오바메양, 호날두로 마이너리그 초대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김관형은 "피파온라인3로 우승한 것은 처음이다보니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라며 "1세트를 따내면 3대0으로 우승할 것 같았는데 예상대로 돼 정말 기분 좋다"고 소감을 전했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마이너리그 2017 시즌1 결승▶김관형 3대0 강성호1세트 김관형 3대1 강성호2세트 김관형 1대0 강성호3세트 김관형 0대0 강성호(승부차기 4대2)김관형이 공격 3대장을 앞세워 강성호를 상대로 퍼펙트 승리를 따냈다.김관형은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마이너리그 2017 시즌1 결승전 경기에서 루카쿠, 오바메양, 호날두로 마이너리그 초대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1세트 김관형의 압
5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마이너 2017 시즌1 결승전이 열렸다.되돌아온 10년 전 피파 강자 김관형과 지난 시즌 챔피언십 8강자 강성호가 마이너 결승전에서 대결했다.결승 첫 경기에서 3대1 승리를 따낸 김관형이 2경기에서도 선취골을 넣었다. 2경기 끝까지 골을 지킨 김관형이 승리를 따냈다.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마이너 결승 매치 포인트를 만든 김관형이 자신감 가득한 표정을 보였다.
5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마이너 2017 시즌1 결승전이 열렸다.되돌아온 10년 전 피파 강자 김관형과 지난 시즌 챔피언십 8강자 강성호가 마이너 결승전에서 대결했다.결승 첫 경기에서 3대1 승리를 따낸 김관형이 2경기에서도 선취골을 넣었다. 2경기 끝까지 골을 지킨 김관형이 승리를 따냈다.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마이너 결승 매치 포인트를 만든 김관형이 두 눈을 지그시 감았다.
5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마이너 2017 시즌1 결승전이 열렸다.되돌아온 10년 전 피파 강자 김관형과 지난 시즌 챔피언십 8강자 강성호가 마이너 결승전에서 대결했다.김관형이 첫 경기에서 전후반 연속골을 넣으며 3대1로 승리를 따냈다. 승리를 거둔 김관형이 주먹을 쥐었다.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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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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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롤드컵 선발전, 금일 개막...IG-TES-WE-JDG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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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S, 서머 올 프로 팀 선정...퍼스트 팀 4명 한국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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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러' 박재혁, "시즌 초, 이러다가 프로 생활 끝날 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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