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스포츠협회는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 배' e스포츠 클럽 대항전 서머가 오는 8일 우수 클럽인 대전 준PC방에서 진행된다고 7일 발표했다.
클럽 대항전 이전에 진행된 정규 e스포츠 클럽 대회는 전국 약 70개 공인 e스포츠 PC클럽에서 지난 2개월 간 2개 시즌으로 총 85개 대회가 진행되었으며, 이중에서 클럽 대항전에 출전할 클럽 대표팀이 선발되었다. 정규 e스포츠 클럽대회 중 시즌2는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KeG) 지역예선과 함께 진행되기도 했다.
이번 클럽 대항전은 지난 1일 전국 통합 32강 토너먼트의 결과로 8강 진출팀이 가려졌으며, 이들은 8일, 우승팀을 결정하는 클럽 대항전 오프라인 대회에 참가한다.
또한 대회 입상팀을 위한 상금 및 부상도 준비되어 있다. e스포츠 클럽 대항전 우승 팀에는 상금 100만원과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60이 수여되며, 준우승 팀에는 상금 50만원과 제닉스 기계식 키보드가, 4강팀 및 8강팀에도 상금과 제닉스 게이밍 기어가 지급된다. 입상 팀 배출클럽을 위한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60, 제닉스 게이밍 기어, 보조배터리 등도 준비될 예정이다.
또한 e스포츠 클럽 대항전을 온라인으로 관람 싶은 이들은 누구나 협회 채널을 통해 유대현, 고인규 해설의 설명과 함께하는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또한 협회 공식 SNS채널에서 진행되는 본방 사수 이벤트에 참여하면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60, 상암 스탠포드 호텔 숙박권, 제닉스 게이밍 기어 등도 받을 수 있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