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5주차@온게임넷 ▶SK텔레콤 2대0 하이트1세트 SK텔레콤 8 승 6 하이트2세트 SK텔레콤 8 승 3 하이트하이트 O X O X X X XㅣX O X X SK텔레콤 X O X O O O OㅣO X O O '1위 수성!'SK텔레콤 T1이 선수 전원의 안정적인 슈팅 감각을 앞세워 하이트 스파키즈를 2대0으로 완파하고 4승1패를 기록, 1위를 지켜냈다.지난 4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에게 패하면서 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린 SK텔레콤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1위 자리를 지켰다.SK텔레콤은 2세트에서 선수 전원이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2009-11-07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5주차@온게임넷 ▶하이트 0-1 SK텔레콤 1세트 하이트 6 승 8 SK텔레콤 하이트 O O X X X X O l X O X X O O XSK텔레콤 X X O O O O X l O X O O X X O'통한의 팀킬!'하이트 스파키즈가 수류탄으로 인한 팀킬을 기록하며 추격의 불씨를 스스로 꺼버리는 실책을 범했다.하이트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SK텔레콤 T1과의 1세트 경기에서 자책으로 인해 패배를 자초했다.하이트는 초반 SK텔레콤의 강력한 공격을 잘 막는 듯했다. 그렇지만 3라운드부터 6라운드까지 네 라운드를 내리 패하면서 분위기를 넘겨줬다. 후반전에서도 역전의
KT 롤스터 스페셜포스팀이 새 얼굴을 영입했다.정훈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 새 멤버는 아이티뱅크 레이저에서 활동하던 전력이 있는 선수. KT 스페셜포스팀이 3패로 저조한 성적을 내고 있을 때 변화를 주기 위해 영입한 정훈은 11월부터 로스터에 포함됐다. KT 이지훈 감독은 "5명만으로 엔트리를 꾸려왔지만 부상이나 질병으로 인해 만약의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어 선수 영입을 결정했다"며 "돌격수로서 빼어난 활약을 했던 선수이기에 앞으로 활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요즘 유독 사진이 잘 받는 김정우.마재윤 인터뷰가 끝날 때까지 기다린 뒤샤진춘에 관한 질문이 나오자나..날카로운 눈빛으로 "인터뷰에 쓰지 말라"고 기자를 협박(?)한 김정우.역시 김정우의 감시는 눈빛 만큼 날카롭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웃는 모습이 귀여운 진영화.처음에는 김정우가 뒤에서 안으니잔뜩 찌푸린 표정이었다.김정우가 웃어보라고 협박한 끝에 나온 사진!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아직 23살 밖에 안됐기 때문에 올드라는 말은 싫단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마재윤의 승리에 좋아하는 조규남 감독!화기애애한 CJ 단체사진!큰 사이즈로 올리지 못하는 것이 못내 아쉽다.우리는 승리의 마매드(마재윤, 매정우, 제라드)!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삼성전 화승의 승리를 이끌어 낸 에이스 2인방사진=박운성 기자 dailyphoto@dailyesports.com
CJ 김정우에게 테란은 한끼 식사일 뿐이다. 김정우는 저그가 좋지 않다고 알려진 문글레이브에 출전해 이재호를 상대로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앞으로 김정우를 상대로는 절대 테란을 내보내면 안 된다는 교훈을 얻게 할 정도로 환상적인 경기 운영을 선보인 김정우와 인터뷰를 정리했다.Q 6승으로 다승 1위 그룹에 속했다. A 다승 1위 그룹에 속했다는 사실이 정말 기쁘다. 시즌이 끝날 때까지 쭉 1위 그룹에 속해 있다가 다승왕도 해보고 싶다. Q 테란전 18승1패다. A 우리 팀 테란이 워낙 강하기 때문에 잘할 수 있는 것 같다. 운도 많이 따라준다. Q 테란전을 하기 전에 신경쓰는 유닛이 있다면. A 어떤 종족전이든 저글링을 잘 써야 이길 수
CJ 진영화가 고석현을 상대로 환상적인 드라군 운용을 선보이며 1승을 거뒀다. 진영화는 드라군으로 초반 고석현의 해처리를 파괴하며 유리한 고지를 점한 뒤 한번도 승기를 내주지 않았다.Q 승리한 소감은. A 승률 5할을 복귀해 기분이 좋다. 앞으로는 승률이 50% 밑으로 내려가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다. Q 스타게이트를 취소했다. A 준비한 전략이었다. 지난 경기에서 커세어를 모으는 경기를 많이 보여줬기 때문에 커세어를 생산할 자원을 아끼고 게이트를 소환해 병력 생산에 집중하려고 했다. 저그가 생각하기 어려운 타이밍에 병력을 다수 모아 빠르게 진출하는 것이 목표였다. Q 질럿보다 드라군을 먼저 생산했다. A 저그의 심시티가
CJ 마재윤이 3년 만에 박지호와 대결에서 완승을 거뒀다. 마재윤은 환상적인 건물 매치로 프로토스의 공격을 사전 봉쇄하며 전성기 시절 프로토스전을 연상케 하는 완벽한 운영을 선보였다.Q 시즌 3승째다. A 이제 3승 밖에 못했다. 시즌 초반에 자주 패해 겨우 승률 반타작을 하지 않았나. 아쉬운 마음이 든다. Q 이제 올드 반열에 들어선 것이 아닌가. A 올드는 아니지만 박지호 선수와 경기가 너무 오랜만이기 때문에 올드 이미지가 강했던 것 같다. 나는 따지고 보면 올드와도 친하고 지금 잘하고 있는 어린 선수들과 친하니 중견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Q 올드라는 말이 듣기 싫은가. A 나이가 23살인데 올드라는 말은 싫다(웃음). Q 오랜만
이제동이 돌아왔다. 하루 2승으로 당당히 승리를 따낸 이제동에게 승리 소감과 연패를 당하는 동안의 심경을 들어봤다.Q 팀 연패를 끊는 승리를 거뒀다.A 팀 분위기가 굉장히 좋지 않았는데 연패를 끊어 다행이다. 4연패까지 할 것으로 생각하지 못했는데 지난 시즌 2위였기 때문에 지난 시즌에 안주하고 방심한 것 같다. 팀도 그렇고 나도 시즌 초반에는 좀 부진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중반 이후 스퍼트를 내 치고 올라선 기억이 많다. 이번 시즌에도 그럴 것 같은 느낌이다. 다시 위로 올라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Q 차명환의 공격을 유연히 막아냈다.A 어떤 빌드와 경기를 하더라도 안전한 빌드를 택했는데 상대가 공격적인 빌드를 택해 쉽게
화승 구성훈이 이성은을 꺾으며 이제동의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 팀의 연패를 끊는 중요한 순간에 승리를 거둔 구성훈의 말을 들어봤다.Q 팀 연패를 끊는 중요한 경기를 따냈다.A 스타트를 잘 끊고서 연패를 했다.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오늘 승리로 연패를 끊고 앞으로 더 많은 승수를 쌓을 것으로 기대한다.Q 2팩토리를 일찍 들켰다.A 빌드를 준비하고 연습을 하며 충분히 이길 자신이 있었다.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정찰을 일찍 들키거나 상대가 무엇을 하더라도 상관이 없었다. Q 확장도 의도한 것인가.A 상대가 내 빌드를 확인하고 벙커를 지은 것이 오히려 더 도움이 됐다. 마인만 심은 뒤 확장을 하는 것이 원래 의도였다. 2팩토리가 들
CJ 엔투스가 신구의 조화를 앞세워 MBC게임 히어로를 제압하고 시즌 승률 5할을 맞췄다. CJ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진영화와 마재윤, 김정우의 승리를 발판 삼아 승리했다. CJ는 4승4패로 6위에 랭크됐다.CJ는 진영화가 MBC게임의 선봉 고석현을 잡아내면서 분위기를 띄웠다. 진영화는 더블 넥서스를 성공한 이후 질럿과 템플러를 모으는 것이 아니라 드라군을 주력으로 구성하면서 고석현의 앞마당 해처리를 파괴했고 병력의 힘을 갖춘 뒤 한 번의 러시로 경기를 끝냈다. 2세트에 나선 마재윤은 1039일만에 맞붙은 박지호와 올드 스타일의 경기를 펼쳤다. 성큰 콜로니로 확장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5주 1일차@MBC게임▶화승 3대2 삼성전자1세트 박준오(저, 1시) 승 송병구(프, 9시)2세트 이제동(저, 3시) 승 차명환(저, 9시)3세트 구성훈(테, 12시) 승 이성은(테, 4시)4세트 김태균(프, 7시) 승 손석희(프, 1시)5세트 이제동(저, 5) 승 박동수(테, 1시)2세트에 출전해 승리를 따냈던 이제동이 이번 시즌 첫 테란전에서 '알고도 못막는 뮤탈리스크'를 선보이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 이제동은 드론 정찰로 박동수가 앞마당을 가져가려는 것을 확인한 뒤 드론으로 SCV를 제압하며 기분좋게 출발했다. 이어서 앞마당을 확보한 뒤 스파이어를 올렸고 2시에도 확장을 준비했다.이제동은 뮤탈리스크를 생산한 뒤 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5주차@온게임넷 ▶CJ 3대1 MBC게임1세트 진영화(프, 9시) 승 고석현(저, 3시)2세트 마재윤(저, 10시) 승 박지호(프, 1시)3세트 조병세(테, 7시) 승 염보성(테, 1시)4세트 김정우(저, 12시) 승 이재호(테, 4시)'테란 킬러 확고한 입지!'CJ 김정우가 테란전 스페셜리스트로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김정우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MBC게임 히어로 이재호와의 경기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승리했다. 김정우는 2009년 테란전 18승1패로 놀라운 기록을 이어갔다.김정우는 이재호와의 경기에서 초반부터 재기 넘치는 플레이를 펼쳤다. 저글링으로
양 팀의 에이스는 과연 누구일까?화승의 이제동과 삼성전자의 박동수!하루 2승을 따내며 화승의 승리를 이끈 이제동.에이스 결정전에서 패한 박동수.마지막 순간까지 차마 고개를 들지 못하고 있다."우린 화승 오즈!"사진=박운성 기자 dailyphoto@dailyesports.com
화승의 테란 에이스 구성훈이 역전을 위해 3세트 출격.조용히 모니터만 바라보는 화승 벤치. 구성훈의 승!패한 이성은 경기석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다.'벌컥벌컥'4세트를 따낸 손석희와 패한 김태균의 상반된 표정사진=박운성 기자 dailyphoto@dailyesports.com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5주 1일차@MBC게임▶화승 2-2 삼성전자1세트 박준오(저, 1시) 승 송병구(프, 9시)2세트 이제동(저, 3시) 승 차명환(저, 9시)3세트 구성훈(테, 12시) 승 이성은(테, 4시)4세트 김태균(프, 7시) 손석희(프, 1시)삼성전자 손석희가 김태균의 전진 게이트를 막고 병력을 모아 사이오닉 스톰을 앞세워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까지 이끌고 갔다.손석희는 경기 초반 김태균의 전진 게이트에 노출되며 위기를 맞았다. 매너파일런을 당한 상황에서 질럿 공격을 받았으나 손석희는 프로브 수비를 잘 하며 2기만을 잃고 방어에 성공했다.손석희는 옵저버를 확보한 뒤 앞마당에 확장을 가져갔다. 다크 템플러에 프로브를 소수
송병구의 1세트 기선제압 선승!화승 벤치의 표정이 어둡다.생각이 많아진 조정웅 감독.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이 경기에 나선다.자신의 경기가 끝났어도 경기를 유심히 바라보는 것은 기본!'간단하지~'이제동이 차명환을 꺾으며 1:1 동점.사진=박운성 기자 dailyphoto@dailyesports.com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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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농심 격파... 한진과 PO 진출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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