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 스페셜포스팀이 새 얼굴을 영입했다.
정훈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 새 멤버는 아이티뱅크 레이저에서 활동하던 전력이 있는 선수. KT 스페셜포스팀이 3패로 저조한 성적을 내고 있을 때 변화를 주기 위해 영입한 정훈은 11월부터 로스터에 포함됐다.
KT 이지훈 감독은 "5명만으로 엔트리를 꾸려왔지만 부상이나 질병으로 인해 만약의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어 선수 영입을 결정했다"며 "돌격수로서 빼어난 활약을 했던 선수이기에 앞으로 활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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