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화승 2-3 공군1세트 구성훈 (테, 5시) 승 민찬기 (테, 1시)2세트 손찬웅 (프, 7시) 승 박정석 (프, 1시)3세트 김경모 (저, 4시) 승 한동욱 (테, 10시)4세트 이제동 (저, 1시) 승 홍진호 (저, 7시)5세트 박준오(저, 9시) 승 김성기(테, 3시)공군 김성기가 단장의 능선에서 저그를 상대로 승리하는 두번째 선수가 되는 동시에 공군의 12연패를 끊어내는 주인공이 됐다.김성기는 배럭 이후 앞마당 커맨드를 가져가며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김성기는 바이오닉 병력으로 상대를 계속 압박하며 병력을 꾸준히 생산했다.박준오의 7시 확장 기지를 파이어뱃 한기로 계속 늦추는 데 성공한
2009-10-31
진영수에게는 6번째 감각이 있는 듯 하다.바로 조지명식 본능!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ts.com
지난시즌까지 SK텔레콤 고인규와 함께 '버티기 경기'로 유명했던 박성균이 스타일을 바꿨다. 탄탄한 운영뿐 아니라 2팩토리와 같이 초반에 승부를 낼 수 있는 강력한 전략을 갖췄다. 스타일 변신으로 더 많은 승수가 기대된다.Q 승리소감을 밝혀달라.A 팀 연승이 끊겼는데 연패로 이어지지 않고 다시 승리를 거둬 기쁘다.Q 지난 패배가 아쉽진 않은지.A 아쉽긴 하다. 하지만 장기전이기 때문에 크게 신경을 쓰지는 않는다. 패한 뒤 다음 경기를 대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Q 최근 전략적인 경기도 자주 하는데.A 의도한 것은 아니다. (전)태양이가 빌드를 추천해 줘 사용한 빌드였다. 운영만 하던 스타일에서 여러 빌드를 사용하다 보니 상대하는
김성주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고 '미녀들의 수다'에서 인기를 얻은 손요가 통역을 맡았다.비보이 팀의 열띈 무대.중국 가수 관철과 주리치가 축하 무대에 올랐다.김용서 수원시장.IEF 2009의 공동 조직위원장인 남경필 한나라당 국회의원.김문수 경기도 지사.수원시 관계자들이 축사에 나섰다.서진우 한국e스포츠협회장.이광재 민주당 의원이 개회 선언을 했다.한국 선수단 기수 장재호.김택용이 중국 선수와 함께 페어플레이 선언을 했다.30일 경기도 수원시 화성행궁에서 열린 IEF 2009 수원정보과학축제 개막식 현장.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화승 2-2 공군1세트 구성훈 (테, 5시) 승 민찬기 (테, 1시)2세트 손찬웅 (프, 7시) 승 박정석 (프, 1시)3세트 김경모 (저, 4시) 승 한동욱 (테, 10시)4세트 이제동 (저, 1시) 승 홍진호 (저, 7시)화승 이제동이 공군 홍진호를 잡아내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 이제동은 초반 앞마당을 가져가며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다. 홍진호 역시 이제동과 같은 빌드로 시작했지만 이제동은 홍진호가 저글링 속도 업그레이드 대신 레어 업그레이드를 먼저 선택한 것을 확인하고 저글링을 적극 활용했다.두 선수 모두 스파이어 건설 타이밍까지 같은 상황. 칼을 먼저 빼든 것은 이제동이
◆IEF 2009 스타크래프트 본선 B조 1경기김정우(저, 9시) 승 김택용(프, 3시) 'IEF 최강을 꺾었다!'CJ 엔투스 김정우가 IEF 3연패를 노리는 SK텔레콤 김택용을 조별 예선에서 꺾으며 파란을 일으켰다. 김정우는 31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IEF 2009 수원정보과학축제 스타크래프트 본선 B조 1차전에서 SK텔레콤 김택용을 상대로 오버로드 드롭을 연속해서 성공하면서 역전승을 거뒀다.김택용은 김정우를 상대로 더블 넥서스를 성공했고 안정적으로 경기를 끌어 나갔다. 커세어를 살리면서 김정우의 공중 공격에 대비한 김택용은 질럿과 아콘으로 김정우의 공세를 막아냈다. 적절한 타이밍에 생산된 옵저버를 통해 럴커 조이기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MBC게임▶CJ 1대3 위메이드1세트 변형태 (테, 5시) 승 이영한 (저, 1시)2세트 조병세 (테, 5시) 승 박성균 (테, 12시)3세트 마재윤 (저, 3시) 승 신노열 (저, 9시)4세트 진영화 (프, 11시) 승 박세정 (프, 1시)박세정이 드라군과 셔틀리버를 조합한 조이기로 CJ 진영화를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박세정과 진영화의 초반 빌드는 같았다. 1게이트웨이 건설 후 질럿을 2기까지 모으며 사이버네틱스코어를 건설했고, 로보틱스를 올리며 무난한 체제를 선택했다. 두 선수는 프로브로 상대 유닛 숫자만을 파악하며 동태를 살폈다.먼저 공격에 나선 쪽은 진영화였다. 진영화는 드라군과 셔틀리버를 동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화승 1-2 공군1세트 구성훈 (테, 5시) 승 민찬기 (테, 1시)2세트 손찬웅 (프, 7시) 승 박정석 (프, 1시)3세트 김경모 (저, 4시) 승 한동욱 (테, 10시)화승 김경모가 환상적인 저글링 활용으로 한동욱을 꺾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김경모는 초반 앞마당을 가져가며 3해처리까지 무난하게 확보하며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다. 김경모는 드론으로 한동욱이 배럭을 2개까지 건설하는 것을 확인한 뒤 저글링을 다수 생산했다.김경모는 한동욱이 바이오닉 병력을 모아 치고 나가는 모습을 저글링으로 확인한 뒤 앞마당에 성큰 콜로니를 건설하며 수비태세를 갖췄다. 또한 우회한 저글링으로 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MBC게임▶CJ 1대2 위메이드1세트 변형태 (테, 5시) 승 이영한 (저, 1시)2세트 조병세 (테, 5시) 승 박성균 (테, 12시)3세트 마재윤 (저, 3시) 승 신노열 (저, 9시)CJ 마재윤이 다수의 저글링을 앞세워 위메이드 신노열을 꺾고 셧아웃 패배를 면했다.마재윤은 12드론 생산 후 앞마당을 확보하며 부유하게 출발했다. 반면 신노열은 스포닝풀 건설 후 빠르게 테크트리를 올리며 저글링을 모았다.저글링의 속도 업그레이드가 빨랐던 신노열은 선제공격에 나섰다. 신노열은 저글링이 생산되는 족족 마재윤의 앞마당을 압박하며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하지만 앞마당을 먼저 확보한 마재윤은 병력생산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화승 0-2 공군1세트 구성훈 (테, 5시) 승 민찬기 (테, 1시)2세트 손찬웅 (프, 7시) 승 박정석 (프, 1시)공군 박정석이 전성기 시절 플레이인 '천지 스톰'으로 손찬웅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박정석은 초반 게이트웨이를 늘이며 병력 생산에 집중했다. 그에 비해 손찬웅은 리버 테크를 준비하며 견제를 준비하는 모습이었다.박정석은 손찬웅의 리버를 동반한 공격에 앞마당 넥서스가 깨지며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 이미 손찬웅의 병력이 본진까지 난입한 상황에서 박정석은 상대 옵저버를 잡아낸 뒤 다크템플러로 상대 병력을 밀어내는 데 성공했다.박정석은 불
MBC게임 히어로 프로게임단 염보성과 이재호, 박지호가 팬 사인회에 나섰다.31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IEF 2009 수원정보과학축제에서 MBC게임 염보성과 이재호, 박지호가 팬 사인회를 했다. 사인회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한 시간 동안 열렸다. MBC게임 박지호는 "비가 내리고 신종 플루가 유행하고 있음에도 많은 팬들이 현장을 찾아주셔서 고마웠다. IEF 2009가 국제대회로 성공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수원=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MBC게임▶CJ 0대2 위메이드1세트 변형태 (테, 5시) 승 이영한 (저, 1시)2세트 조병세 (테, 5시) 승 박성균 (테, 12시)박성균이 2팩토리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며 CJ 조병세를 누르고 경기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려놨다.박성균은 1팩토리 건설 후 빠르게 벌처를 생산해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반면 조병세는 1팩토리가 완성되자 앞마당 확장을 시도하며 자원을 수급했다.2팩토리 체제로 병력생산에서 우위를 점했던 박성균은 병력이 생산되는 족족 전장에 투입시켜 분위기를 리드했다. 박성균은 탱크의 시즈모드와 벌처의 속도, 스파이더마인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뒤 강하게 압박을 가하며 상대를
◆IEF 2009 스타크래프트 본선 중간 집계▶A조1위 vsocnk1(이철민) 5승->5강 진출2위 MidiaN 2승1패3위 ret 1승1패4위 Chill 1승2패5위 Fnatic.LBH 1승3패6위 Strelok 3패▶B조1위 SC.Pj 4승1패->5강 진출2위 Jaystar 4승1패Bisu[Shield](김택용) 2승2패EffOrt(김정우) 2승2패Artosis 1승3패iNcontroL 4패▶C조IdrA 4승->5강 진출iNFeRnaL 2승1패redskirt_ 2승2패Machine 1승3패Slog4 3패▶D조Stork(송병구) 5승->5강 진출Sen 2승1패DIMAGA 2승2패Assem 1승2패Fenix 1승3패Gretorp 3패▶E조White_Ra 4승1패->5강 진출G5 4승1패SlayerS_'Boxer'(임요환) 3승2패RushGoon 2승3패nazomen 2승3패Rekrul 5패
◆IEF 2009 카운터스트라이크 16강 중간 집계▶A조1위 wNv 3승 -> 4강 진출2위 RS Gaming 2승1패3위 Repinz 1승2패4위 The Siberian Rail Road 3패▶B조SK Gaming 2승 -> 4강 진출esq.wind 1승1패Team5 2패▶C조Tyloo 2승 -> 4강 진출TitaNS 1승1패UMX-Gaming 2패▶와일드카드전TitaNS 2승 -> 4강 진출esq.wind 1승1패RS Gaming 2패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화승 0-1 공군1세트 구성훈 (테, 5시) 승 민찬기 (테, 1시)공군 민찬기가 기민한 드롭십 움직임으로 구성훈의 배틀 크루저를 전멸시키며 첫 세트 승리를 거뒀다.민찬기는 초반 안정적으로 앞마당을 가져가며 탱크를 차근차근 모았다. 또한 중앙지역을 서서히 장악하며 상대의 움직임을 간파하는 데 주력했다. 민찬기는 상대보다 확장 기지를 한타이밍 먼저 가져가며 구성훈보다 앞서가기 시작했다.확장뿐만 아니라 민찬기는 구성훈보다 스타포트를 먼저 건설해 드롭십을 빠르게 보유했다. 다수의 스캔으로 상대 확장 기지를 계속 체크하던 민찬기는 드롭십으로 구성훈의 본진 팩토리를 장악
한국 워크래프트3 대표 선수들이 모두 떨어져 충격을 줬다.장재호, 박준, 윤덕만, 윤덕만으로 구성된 IEF 2009 한국 워크래프트3 대표팀은 4강을 가리는 본선에서 모두 떨어졌다. B조에 속한 장재호는 중국 대표 'Mouz.FLY100'에게 패하면서 조 2위를 기록하며 떨어졌고 C조에 속한 장두섭 또한 중국 대표 'Mouz.TH000'에게 지면서 1승1패로 조 2위에 그쳤다. 죽음의 조로 꼽힌 D조에 속한 윤덕만과 박준도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4명이 편성된 D조에서 윤덕만은 2승1패를 기록했지만 중국의 'WE.Pepsi.Infi'가 3전 전승을 기록하면서 2위로 밀렸고 박준은 3전 전패로 최하위의 수모를 당했다.워크래프트3 16강 본선에서는 각 조 1위를 중국 선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MBC게임▶CJ 0대1 위메이드1세트 변형태 (테, 5시) 승 이영한 (저, 1시)이영한이 럴커 4기를 앞세운 노동 드롭을 통해 CJ 변형태를 꺾고 기선제압에 성공했다.이영한은 스포닝풀 건설 전 앞마당을 먼저 확보한 뒤 선 가스를 채취하며 빠르게 테크트리를 올렸다. 이영한은 소수의 저글링을 생산. 속도 업그레이드를 마친 뒤 상대 지역을 정찰 및 견제하며 분위기를 이끌어갔다.선제공격을 시도한 쪽도 이영한이었다. 이영한은 저글링 10기 가량을 이끌고 상대 앞마당을 두들기며 시선을 빼앗은 뒤 6시 지역 추가 확장기지를 확보하며 자원을 채취했다. 이에 이영한은 머린과 메딕 위주로 병력을 생산해
IEF 2009 수원정보과학축제 카운터스트라이크 부문 조편성이 확정됐다. 대회 방식은 3개 그룹별 풀리그를 진행해 각 조 1위는 4강에 진출한다. 각 조 2위는 패자부활전을 통해 한 팀을 가리며 4강 토너먼트에 돌입한다. 한국 대표인 Repinz는 A조, esq.wind는 B조에 편성됐다. Repinz는 중국 대표인 wNv와 같은 조에 포함됐으며 esq.wind는 전통의 강호 SK게이밍과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수원=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IEF 2009 카운터스트라이크 조 편성 결과A조=Repinz, The Siberian Rail Road, RS Gaming, wNvB조=SK Gaming, esq.wind, Team5C조=UMX-Gaming, Tyloo, TitaNS
IEF 2009 워크래프트3 대진 확정IEF 2009 수원정보과학축제 워크래프트3 부문 대진표가 확정됐다.장재호와 윤덕만, 장두섭, 박준 등 한국 선수 4명을 비롯해 총 13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4개조로 편성되어 본선을 치른다. 16강은 조별 풀리그로 진행되며 각 조의 1위가 4강에 오른다. 4강부터는 3전2선승제의 토너먼트로 진행된다.한국 대표는 B조에 장재호, C조에 장두섭이 포진됐고 D조에는 박준과 윤덕만이 한 조에 배치됐다. D조는 워크래프트3 부문에서 사실상 매 경기가 결승전이나 다름 없다. 박준과 윤덕만이 한 조로 묶였고 네덜란드의 강호 마누엘 쉔카이젠과 중국 대표로 아이디 'WE.Pepsi.Infi'를 쓰는 선수가 배치되면서 최악의 조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스페셜포스 랜파티 2009'가 31일부터 이틀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드래곤플라이가 지난 2007년부터 개최하기 시작한 '스페셜포스 랜파티'는 '스페셜포스'를 즐기는 게이머들을 위한 게임축제다. 첫회에는 5만명, 지난해에는 7만명의 게이머들이 참여해 매년 그 규모와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드래곤플라이는 게이머들의 성향에 따라 다양한 즐길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직접 '스페셜포스'를 즐기는 'SF 하이파이브 챌린지', 'SF 프로팀 경기'가 마련돼 있으며 'SF 사격장', '도전 SF 로데오' 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준비돼 게이머들의 눈길을 끌었다. [[img2 ]]특히 5인 1조가 팀을 이뤄 참여하는 'SF 하이파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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