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호, 박준, 윤덕만, 윤덕만으로 구성된 IEF 2009 한국 워크래프트3 대표팀은 4강을 가리는 본선에서 모두 떨어졌다.
워크래프트3 16강 본선에서는 각 조 1위를 중국 선수들이 싹쓸이하면서 금, 은, 동메달을 확보하는 기염을 토했다.
수원=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IEF 2009 워크래프트3 16강 본선 결과
▶A조
1위 We.Pepsi.TED 2승->4강
2위 ENZA 1승1패
3위 nemuke 2패
▶B조
1위 Mouz.FLY100 2승->4강
2위 Spirit_Moon(장재호) 1승1패
3위 NightEnd 2패
▶C조
1위 Mouz.TH000 2승->4강
2위 SK.WHO(장두섭) 1승1패'
3위 Nicker 2패
▶D조
1위 WE.Pepsi.Infi 3승->4강
2위 MYMSocceR(윤덕만) 2승1패
3위 Grubby 1승2패
4위 Lof.Lyn(박준) 3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