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가 지난 2007년부터 개최하기 시작한 '스페셜포스 랜파티'는 '스페셜포스'를 즐기는 게이머들을 위한 게임축제다. 첫회에는 5만명, 지난해에는 7만명의 게이머들이 참여해 매년 그 규모와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img2 ]]특히 5인 1조가 팀을 이뤄 참여하는 'SF 하이파이브 챌린지'의 경우 경기가 시작되기 전부터 엄청난 수의 참가자들이 몰려들어 길게 줄을 늘어서는 모습을 연출해 '스페셜포스'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한 31일 저녁에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경기를 위해 이스트로, KT, 하이트, STX 프로게임단이 직접 랜파티 현장을 찾을 예정이다.
이날 개막식에 참석한 드래곤플라이 박철승 사장은 "스페셜포스 랜파티는 게이머들을 위한 하나의 축제"라며 "랜파티 현장에 오신 모든 스페셜포스 게이머들이 마음껏 즐기고 돌아가실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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