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프로게임단(단장 강종학)이 오는 8월22일~23일까지 대천해수욕장 부근 갯벌체험장에서 서포터즈와 함께하는 1박2일로 서포터즈데이를 시행한다매년 색다른 컨셉트의 1박2일 서포터즈데이를 실시하는 KT프로게임단의 이번 컨셉은 갯벌체험이다. 행사는 갯벌체험 및 바닷가 레크레이션, 조별 요리경연대회, 캠프파이어, 심야영화로 이어지며 캠프파이어 때 진행될 선수단의 장기자랑도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할 계정이다.이번 1박2일 서포터즈데이는 시즌종료에 따라 시즌간 응원해 준 팬들에 대한 답례로, 선수와 서포터즈간의 화합의 자리를 마련하고 차기 시즌 선전을 다짐하기 위해 기획됐다.KT 프로게임단 이영호는 “프로리그 이후 마련
2009-08-17
◆WCG 2009 국가대표 선발전 24강▶박명수 2대1 염보성1세트 박명수(저, 3시) 승 염보성(테, 9시)2세트 박명수(저, 1시) 승 염보성(테, 9시)3세트 박명수(저, 5시) 승 염보성(테, 11시) ▶정명훈 1-0 이영웅1세트 정명훈(테, 9시) 승 이영웅(테, 3시)SK텔레콤 T1 정명훈이 전진 배럭에 이은 벙커링으로 위메이드 이영웅을 꺾고 첫 세트를 따냈다.정명훈은 SCV를 전진해 이영웅의 언덕 아래 배럭을 건설하고 머린을 꾸준히 뽑았다. SCV 정찰을 통해 상대 본진에 별다른 움직임이 없다는 것을 확인한 정명훈은 벙커를 지은 뒤 머린을 집어 넣었고 이영웅의 SCV를 다수 잡아내며 큰 이익을 얻었다.정명훈은 이영웅이 SCV와 벌처를 대동해 벙커를
◆WCG 2009 국가대표 선발전 24강▶박명수 2대1 염보성1세트 박명수(저, 3시) 승 염보성(테, 9시)2세트 박명수(저, 1시) 승 염보성(테, 9시)3세트 박명수(저, 5시) 승 염보성(테, 11시) '뮤탈리크스 대장!'하이트 박명수가 뮤탈리스크가 생산된 이후 깔끔한 컨트롤을 통해 MBC게임 염보성을 제압하고 16강에 올랐다.박명수는 1대1 상황에서 저글링을 다수 운영하면서 초반 러시를 노리는 듯했다. 그렇지만 저글링이 염보성의 머린을 몇 기 잡아주지 못했고 퇴각할 수밖에 없었다.박명수는 2개의 해처리에서 꾸준히 뮤탈리스크를 모아 결전을 준비했다. 뮤탈리스크가 한 부대 가량 모이자 일점사를 통해 머린을 잡아낸 박명수는 염보성의 메딕과
◆WCG 2009 국가대표 선발전 24강▶박명수 1-1 염보성1세트 박명수(저, 3시) 승 염보성(테, 9시)2세트 박명수(저, 1시) 승 염보성(테, 9시)하이트 박명수가 초반 저글링 러시로 염보성의 숨통을 끊고 2세트를 만회했다. 박명수는 스포닝풀을 본진에 짓고 앞마당에 해처리를 가져가는 무난한 출발을 했다. 박명수는 레어 테크를 올려 일반적인 뮤탈리스크 테크를 쓰는 듯했다.박명수는 2개의 해처리에서 저글링을 쏟아내 상대 허를 찔렀다. 박명수는 1부대 이상의 속도 업그레이드 저글링으로 염보성의 벙커 수비라인을 뚫고 본진 입성에 성공했다.박명수는 저글링 컨트롤로 상대 머린을 대부분 제압했다. 염보성은 SCV까지 동원해 수비에 나섰지
◆WCG 2009 국가대표 선발전 24강▶박명수 0-1 염보성1세트 박명수(저, 3시) 승 염보성(테, 9시)MBC게임 염보성이 예리한 타이밍에 감행한 머린-메딕 러시로 박명수를 제압하고 1세트를 따냈다.염보성은 본진에서 배럭스를 건설한 뒤 서플라이와 커맨드센터를 지어 입구를 봉쇄했다. 염보성은 배럭스를 2개까지 늘리고 머린을 꾸준히 모아 상대 저글링을 몰아내고 앞마당을 가져갔다.염보성은 메딕을 추가해 소수 바이오닉 병력으로 진출했다. 염보성은 상대 저글링 빈집 공격을 무시한 채 박명수의 앞마당으로 진격, 해처리를 파괴하는 성과를 거뒀다.염보성은 바이오닉 소수 부대 공격을 통해 박명수의 뮤탈리스크를 대부분 줄여줬다. 박명수는
서든어택 슈퍼리그가 돌아왔다. 오는 20일(목) 개막하는 는 강력한 후원사와 더욱 강력한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3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하게 된다. 전문 선수뿐 아니라 일반인도 참여하며 는 앞으로 국내 최강의 총잡이를 찾기 위한 축제를 벌일 계획이다. 에는 지난 리그 우승팀인 e.sports-united을 포함한 본선 진출 8개팀이 시드를 받고 프로팀 대표로 출전하며 전국의 숨은 실력자인 아마추어팀들은 온라인 예선을 통해 리그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지난 리그 쟁쟁한 프로팀들이 본선에 탈락하는 등 이변이 속출해 이번 의 온라인 예선 결과는 그 어느 때보다 예상하기 어렵다. 선발이 결정된 프로 및 재야 8개 팀은 2주간 8강 토너먼트
E스포츠에도 다른 프로 스포츠들을 패러디 한 ‘전광판 놀이’가 마련된다. 오는 22일 오후 6시부터 올림픽공원 내 펜싱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9’ 결승전에 매 세트 중간 중간 ‘전광판 허그 타임’을 갖기로 한 것. ‘전광판 허그 타임’은 야구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광판 키스 타임’을 패러디한 이벤트로 청소년 및 가족들이 많이 찾는 점을 감안해 수위를 낮춰 ‘포옹’ 수준으로 진행하기로 했다.지난 5월 개막전부터 넉 달 간의 대장정 끝에 결승전의 주인공이 된 선수들은 박명수와 이제동. 이들의 치열한 접전 외에도 온게임넷은 스타리그 1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관람객들의 눈을 즐겁게 해줄
◆월드바투리그 시즌1 16강 1주2일차▶서정인 2-0 텅청서정인(흑, 79) 승 텅청(백, 79)서정인(흑) 승 제네시스> 텅청(백, 기권)'구라쟁이' 서정인이 수상전끝에 좌상귀 대마를 잡아내며 텅청의 돌풍을 2대0으로 잠재웠다.서정인은 베이스돌 싸움에서부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우하귀에서 텅청의 베이스돌을 찍어누르는 베이스돌을 배치한 서정인은 11점을 제시하며 선공으로 상대 베이스돌을 하나 잡고 시작했다. 중앙을 두텁게 만든 서정인은 좌상귀로 진출을 시도했다. 좌상귀에서 착수를 이어간 서정인은 맵의 중앙에 히든을 사용하며 텅청을 몰아붙였다. 텅청이 스캔으로 서정인의 히든을 파악했지만 서정인은 백돌을 몰아가며 중앙에서 우
2009-08-16
◆월드바투리그 시즌1 16강 1주2일차▶서정인 1-0 텅청서정인(흑, 79) 승 텅청(백, 79)'구라쟁이' 서정인이 히든에 실패하고도 끝내기에서 이득을 얻으며 79대79 무승부를 기록하며 후공승리로 기선을 제압했다. 서정인의 시작은 불안했다. 텅청이 베이스돌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며 상변을 장악하면서 게임을 시작한 것. 후공이던 서정인은 하변으로 세력을 넓히며 반격에 나섰다. 하변에서 수싸움을 이어나간 서정인은 이른 타이밍에 상변 지역에 히든을 사용했다. 상대 베이스돌을 잡아내기 위한 승부수를 띄운 것. 텅청은 스캔으로 서정인의 히든을 찾아내지 못하자 맞히든을 선택했다. 서정인은 히든으로 상대 베이스돌을 잡는 듯 했지만
◆월드바투리그 시즌1 16강 1주2일차▶박지은 1-2 텅청박지은(흑, 80) 승 텅청(백, 78)박지은(흑, 77) 승 텅청(백, 79)박지은(흑, 기권) 승 텅청(백)텅청이 감각적인 히든 방어로 박지은에게 기권승을 따내며 16강 첫 승을 신고했다. 텅청은 시작부터 기분좋게 게임을 시작했다. 베이스돌이 박지은과 겹치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박지은이 9점이나 제시하며 선공으로 게임을 시작할 수밖에 없었다. 텅청은 공세적으로 경기에 임하며 박지은의 돌을 몰아붙였다. 우상귀를 박지은에게 허용하긴 했지만 마이너스점을 두 번이나 착수하도록 유도하며 큰 이득을 얻었다. 텅청은 좌상귀, 좌변을 완전히 장악하며 유리함을 유지했다. 위기에 몰린 박
◆월드바투리그 시즌1 16강 1주2일차▶박지은 1-1 텅청박지은(흑, 80) 승 텅청(백, 78)박지은(흑, 77) 승 턴청(백, 79)텅청이 박지은의 히든을 완벽히 방어하며 박지은의 예공을 꺾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텅청은 선공으로 게임을 시작해 박지은의 베이스돌 세력을 줄여줬다. 박지은이 상변으로 세력을 키우려 했지만 텅청은 박지은의 착수를 따라가지 않고 세력을 넓히는데 치중했다. 텅청은 박지은의 마이너스점 강요와 플러스점 착수에 밀려 위기를 맞았다. 포인트가 20점이나 벌어지며 승기를 빼았기는듯 했다. 위기의 순간에 텅청은 우상귀에 빠르게 히든을 사용해 이길만큼의 히든을 사용했다. 히든으로 이득을 본 텅청은 박지은의 히
◆월드바투리그 시즌1 16강 1주2일차▶박지은 1-0 텅청박지은(흑, 80) 승 텅청(백,78)바투 여신 박지은이 빠른 히든으로 텅청의 반격 의지를 꺾으며 기선을 제압했다. 박지은은 베이스돌 싸움에서부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우상귀에 텅청의 베이스돌을 몰아놓는데 성공한 박지은은 선공으로 경기를 시작하며 공세적인 움직임을 취했다. 투텁게 흑돌을 이어가며 중앙을 장악한 박지은은 텅청이 하변으로 공세를 시작하자 베이스돌 쪽으로 시선을 끈 뒤 빠르게 우하귀에 히든을 착수했다. 처음에는 큰 이득을 볼 수 없으리라 생각됐던 박지은의 히든은 착수가 계속되자 텅청의 하변 돌을 잡아낼 수 있는 절묘한 착수로 변했다. 위기 의식을 느낀
왼쪽 보고 오른쪽 보고 짝짝짝!박재영의 다양한 시선!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8-15
정상적인 포즈로 찍은 단체사진 세컷.하지만 역시 단체 사진은 힘들긴 한가 보다.하지만 안상원, 배병우, 박재영을 지켜줬기 때문에 뿌듯하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올레'를 강조하기 위한 뒷모습 샷.가운데에 서있는 박찬수에게 팔을 들어올리는 '올레' 포즈를 주문했다.하지만 박찬수의 입에서 돌아온 말은"안돼요. 겨털(겨드랑이 털) 보여요!"선수들은 물론 사진 찍는 기자들도 폭소를 터트렸다.결국 절친 우정호가 "내가 가려줄께"라며박찬수의 겨드랑이 털이 보이지 않도록 손으로 가려주는 센스.말은 했지만 박찬수 본인도 웃긴가 보다.올레 단체사진!이 와중에도 겨텰(?) 관리 중인 박찬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TX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던 이스트로를 잡아낸 KT가 이영호를 빼고도 삼성전자를 제압하며 무서운 기세를 뿜고 있다. 특히 정규시즌 주전은 아니었던 박재영, 고강민이 승리를 거두며 다음 시즌 전망을 밝혔다.Q 승리한 소감은.박재영=오랜만에 나와 승리해 기분이 좋다. 그동안 못나갔었기 때문에 오늘을 계기로 계속 출전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강민=(이)영호와 (박)찬수형 없이 승리했다는 것이 너무 좋다. 박지수=에이스 결정전에 자주 나갔지만 패해서 트라우마가 있었는데 오늘 이겨서 다행이다. Q 우정호에게 밀려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는데. 박재영=내가 (우)정호보다 개인리그에서 빛을 봤고 출전기회도 먼저 받았을 때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KT 4대3 삼성전자1세트 우정호(프, 9시) 승 김동건(테, 5시)2세트 박재영(프, 11시) 승 김동건(테, 1시)3세트 박재영(프, 11시) 승 차명환(저, 1시)4세트 박재영(프, 5시) 승 허영무(프, 11시)5세트 고강민(저, 9시) 승 허영무(프, 3시)6세트 고강민(저 11시) 승 이성은(테, 5시)7세트 박지수(테, 3시) 승 이성은(테, 7시)KT 박지수가 전진배럭에 이은 2팩토리 벌처 러시로 이성은을 무너뜨리고 팀을 상위 라운드로 이끌었다.박지수는 맵 중앙에 배럭을 건설했다. 이어서 6시에 이성은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린 뒤 머린 2기를 이끌고 진출해 팩토리를 건설하던 SCV를 줄여줬다. 이어서 2팩토리를 올린 뒤 벌처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KT 3-3 삼성전자1세트 우정호(프, 9시) 승 김동건(테, 5시)2세트 박재영(프, 11시) 승 김동건(테, 1시)3세트 박재영(프, 11시) 승 차명환(저, 1시)4세트 박재영(프, 5시) 승 허영무(프, 11시)5세트 고강민(저, 9시) 승 허영무(프, 3시)6세트 고강민(저 11시) 승 이성은(테, 5시)삼성전자 이성은이 벙커 2개로 허영무를 꺾은 고강민을 물리치고 최종전까지 이끌고 갔다.이성은은 경기 시작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배럭을 건설했다. 이어서 SCV를 이끌고 상대 앞마당에 달려가 벙커를 건설하기 시작했다. 고강민이 드론으로 막아보려 했지만 큰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었다.이성은은 고강민이 저글링 소수로 역러시를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KT 3-2 삼성전자1세트 우정호(프, 9시) 승 김동건(테, 5시)2세트 박재영(프, 11시) 승 김동건(테, 1시)3세트 박재영(프, 11시) 승 차명환(저, 1시)4세트 박재영(프, 5시) 승 허영무(프, 11시)5세트 고강민(저, 9시) 승 허영무(프, 3시)KT 고강민이 프로리그에서 두 차례 맞붙어 모두 패했던 허영무에게 완벽한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승리했다.고강민은 허영무가 공발업 질럿으로 공격을 시작하자 럴커 2기를 앞마당과 6시 확장에 배치해 피해 없이 막아냈다. 이어서 뮤탈리스크를 생산해 허영무가 하이템플러를 조합시켜 진출하는 타이밍을 늦춰줬다. 중앙에서 하이템플러 4기를 제압하며 럴커의 위력을 배가시킨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KT 2-2 삼성전자1세트 우정호(프, 9시) 승 김동건(테, 5시)2세트 박재영(프, 11시) 승 김동건(테, 1시)3세트 박재영(프, 11시) 승 차명환(저, 1시)4세트 박재영(프, 5시) 승 허영무(프, 11시)삼성전자 허영무가 박재영의 실수에 편승해 손쉽게 승리를 챙겼다. 반면 박재영은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면서도 전투에서 실수를 하며 아쉬운 내용을 남겼다.허영무는 드라군과 셔틀-리버로 박재영의 앞마당을 들이쳤다. 하지만 박재영의 반격이 예상 외로 탄탄했고 셔틀을 먼저 잃으면서 병력을 모두 잃고 말았다. 앞마당을 뒤늦게 따라가긴 했지만 자원력에서 현격한 차이가 있었다.하지만 노련미에서 두 선수는 큰 차이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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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팀 참가...中 데마시아컵, 10월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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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박준석, "멸망전 경기, 승리해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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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샤이' 강승록, "프로게이머 하면서 팬 사랑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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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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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플레이-인 뚫은 BNK와 PO 1R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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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vs 농심 대결, 패하는 팀 집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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