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서든어택 슈퍼리그>에는 지난 리그 우승팀인 e.sports-united을 포함한 본선 진출 8개팀이 시드를 받고 프로팀 대표로 출전하며 전국의 숨은 실력자인 아마추어팀들은 온라인 예선을 통해 리그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지난 리그 쟁쟁한 프로팀들이 본선에 탈락하는 등 이변이 속출해 이번 <11번가 서든어택 슈퍼리그>의 온라인 예선 결과는 그 어느 때보다 예상하기 어렵다.
<11번가 서든어택 슈퍼리그>의 총상금은 1억원으로 우승팀에는 5000만원, 준우승팀은 2000만원, 3위팀은 1000만원이 주어진다. 또 온·오프라인 예선 64강에 든 모든 팀들에게 30만원이 제공된다.
매 경기가 끝나고 승리팀과 게임팬이 대결을 펼치는 ‘라이브배틀’ 역시 슈퍼리그의 빼놓을 수 없는 재미거리. 지난 서든어택 슈퍼리그 라이브배틀 때마다 게임 동접도 상승세를 기록하는 등 게임방송을 통해 게임유저가 적극적으로 유입되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 방식이라는 평. 매주 본선 경기가 끝난 후 오후 9시쯤 서든어택에 접속, 개설된 게임방에 들어오면 당일 경기 우승팀 선수들과 실력을 겨룰 수 있다.
온게임넷 김기호 담당피디는 "<11번가 서든어택 슈퍼리그>는 전통 강호팀과 재야의 고수팀이 맞붙어 재미가 배가될 것”이라며 “더욱 강력한 무기와 기술을 들고 나타날 게이머들의 선전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