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족별 분포테란(0)저그(1)=김정우프로토스=김구현◆팀별 분포CJ(1)=김정우STX(1)=김구현
2009-06-11
◆아발론 MSL 2009 32강 B조1세트 허영무(프, 5시) 승 김택용(프, 11시)2세트 김구현(프, 5시) 승 윤용태(프, 9시)3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허영무(프, 5시)STX 김구현이 허영무와 서로 다크 템플러를 생산하는 엇갈린 전략을 펼치는 와중에 캐논을 먼저 소환하며 16강에 진출했다.김구현과 허영무는 약속이라도 한 듯 드라군 2기를 생산한 뒤 아둔과 템플러 어카이브를 차례로 소환했다. 김구현은 앞마당을 가져가며 포지를 택했고, 허영무는 드라군에 생산을 집중한 것이 달랐다. 서로 다크 템플러 2기를 생산한 뒤 상대의 본진을 노렸다. 하지만 김구현은 캐논을 완성한 뒤였기 때문에 손쉽게 막아냈지만 허영무는 캐논이 없어 드론과 넥
◆아발론 MSL 2009 32강 B조1세트 허영무(프, 5시) 승 김택용(프, 11시)2세트 김구현(프, 5시) 승 윤용태(프, 9시)STX 김구현이 비슷한 경기 운영을 하던 와중에 리버 두 기의 화력을 앞세워 윤용태의 드라군들을 녹이며 압승을 거뒀다. 김구현은 허영무와 16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김구현과 윤용태는 확장을 하나 가져가며 게이트웨이를 늘리며 로보틱스를 택하는 것까지 비슷하게 진행시켰다. 차이점이 있다면 김구현이 리버 2기를 모으는 동안 윤용태는 한 기밖에 없었다는 점이다. 이 차이로 인해 김구현이 좀 더 과감한 공격을 펼칠 수 있었고 압승을 거뒀다. 김구현은 드라군을 앞세운 공격에 리버의 막강 화력을 보탤 수 있었지만 윤
◆아발론 MSL 2009 32강 B조1세트 허영무(프, 5시) 승 김택용(프, 11시)삼성전자 허영무가 김택용의 4게이트 드라군의 '올인' 전략에 맞서 앞마당을 가져간 뒤 4게이트를 올리는 완벽한 맞춤 대응으로 승자전이 진출했다. 허영무는 1게이트웨이 이후 앞마당을 택했다. 반면 김택용은 게이트웨이를 4개까지 늘리며 여느 경기에서 자주 보여진 4게이트 드라군 올인 전략을 선택했다.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김택용의 승리가 유력해 보였다. 하지만 허영무는 앞마당 이후 게이트웨이를 4개까지 늘리며 맞춤 대응을 했다. 오히려 앞마당의 자원력을 바탕으로 더 많은 드라군을 생산할 수 있었다. 이때 김택용이 공격을 감행하고 허영무는 드라군을 뒤로
CJ 김정우가 화승 구성훈에 이어 KT 박찬수를 누르고 아발론 MSL 2009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공식전 14연승을 기록하며 연승행진을 거두고 있는 김정우와의 인터뷰를 정리했다.Q 16강 진출한 소감은.A 두 명의 상대가 모두 잘하는 상대였는데 운이 좋았던 것 같아 기쁘다.Q 공식전 14연승을 거뒀는데.A 기세를 잘 타고 있는 것 같다. 경기 전 자신감이 많이 붙었기 때문에 승리를 이어갈 수 있었던 것 같다. Q 첫 경기에서 초반 3해처리를 시도했는데.A 부유하게 경기를 진행하는 것이 플레이 하기 쉽다. 상대가 전진 배럭을 시도해서 놀라긴 했지만 경기에 크게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했다.Q 박찬수와의 경기가 장기전으로 흘렀는데.A
◆아발론 MSL 2009 32강 A조1세트 박찬수(저, 9시) 승 진영수(테, 3시)2세트 김정우(저, 11시) 승 구성훈(테, 7시)승자전 김정우(저, 9시) 승 박찬수(저, 5시)CJ 김정우가 로스트사가 MSL 우승자 박찬수를 꺾고 공식전 14연승을 달성하며 16강 진출자 명단에 가장 먼저 이름을 올렸다.김정우는 1해처리 레어 체제를 택했다. 반면 박찬수는 얼마 전 김명운을 깨뜨린 앞마당 이후 스포어 콜로니와 저글링 생산에 주력했다. 경기 중반까지 김정우는 김명운과 비슷한 운영을 선보였다. 무리해서 저글링을 낭비하지 않고 본진으로 안전하게 회군한 것만 달랐다.김정우는 이 선택으로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박찬수가 앞마당을 파괴하기 위해 달려
◆아발론 MSL 2009 32강 A조1세트 박찬수(저, 9시) 승 진영수(테, 3시)2세트 구성훈(테, 7시) 승 김정우(저, 11시)CJ 김정우가 뮤탈리스크로 구성훈의 앞마당과 본진을 오가며 일꾼과 머린을 잡아주는 활약에 힘 입어 공식전 연승을 13연승으로 늘렸다. 김정우는 앞마당을 확보한 뒤 저글링으로 구성훈의 바이오닉 병력의 진출을 저지하려 했다. 하지만 메딕이 붙은 뒤 바이오닉의 화력에 밀려 앞마당까지 물러서야만 했다. 이때 구성훈이 성큰 콜로니를 무시하고 본진으로 난입하려 했지만 김정우는 메딕을 잡아내며 큰피해 없이 막아냈다. 이후 김정우는 뮤탈리스크로 구성훈에게 큰 피해를 입히며 승기를 잡았다. 머린 숫자가 적었기 때문에
◆아발론 MSL 2009 32강 A조1세트 박찬수(저, 9시) 승 진영수(테, 3시)KT 박찬수가 진영수의 쏟아지는 잔펀치에도 버텨내며 히드라리스크 드롭 두 방으로 진영수를 K.O시켰다.박찬수는 앞마당을 가져간 뒤 7시 지역에 확장을 하나 더 늘려갔다. 하지만 이때 진영수의 벌처 공격에 드론과 히드라리스크를 잃으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마인이 있는 곳으로 무리하게 히드라리스크를 이동시키다 병력의 공백도 발생하기도 했다.박찬수는 뮤탈리스크로 체제를 바꿨지만 이마저도 여의치 않았다. 진영수의 골리앗에 격추당하는 병력이 늘어났고 좀처럼 활로를 찾지 못했다. 그 사이 테란에 1시에 확장을 내줘 경기가 더욱 어려워진듯 했다
◇CJ 엔투스가 용산 파크타워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얻었다. 연습에 한창인 마재윤과 CJ 선수들.◇2군 숙소에서 연습 중인 조병세 선수와 그렉필즈.◇커다란 응접실은 CJ의 모든 선수들이 둘러 앉아도 자리가 남을 만큼 컸다.◇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침실. 현재는 김정우 선수가 사용중이다.사진=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CJ 엔투스가 용산 파크타워에 자리를 잡은 새 숙소를 11일 언론에 공개했다. CJ가 자리잡은 새 숙소는 웅진 스타즈와 같은 건물로, 90평형 2동과 75평 한 동으로 구성돼 있다. 90평형은 각각 1군 숙소와 연습실 및 식당으로 활용하며 75평형은 2군 숙소로 활용하고 있다.연습실 입구에는 그 동안 CJ가 획득한 각종 트로피와 마재윤이 블리즈콘에서 가져온 프리스트 모운이 장식돼 있다. 그리고 거실을 둘러서 1군들의 연습 PC들이 자리하고 있다. 연습실의 반대편 거실에는 선수들이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이 자리를 잡고 있다. 숙소로 활용하고 있는 곳은 1인용 침대로 선수들에게 편의를 제공했으며 거실에는 소파들을 배치해 편
KT 박찬수가 최근 부진을 면치 못하는 가운데 지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MSL에서 부진을 털어낼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찬수는 최근 공식전에서 2승8패를 기록하며 최악의 성적냈다. 저그전을 발판으로 2연승을 거뒀지만 이전까지 8연패를 당했고 최근 15경기에선 4승11패를 기록하고 있다. 박찬수는 첫 상대를 하는 진영수와 지난 로스트사가 MSL에서 16강전을 치른 바 있다. 당시 박찬수는 2대1로 승리를 거두며 8강에 진출해 우승까지 차지했다. 지난 대회의 대결을 상기한다면 진영수를 꺾고 최근 분위기를 충분히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박찬수의 다음 상대는 김정우와 구성훈의 승자와 맞붙는다. 이들 역시 박찬수와
CJ 엔투스 김정우가 프로리그와 스타리그의 기세를 MSL까지 이어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정우는 2009 시즌 4월부터 집계한 공식전 성적에서 당당히 1위를 달리고 있다. 테란전에서는 초강세를 보이면서 8전 전승을 기록했고 프로토스전 5승1패, 저그전 6승1패로 19승2패, 승률 90%를 기록하면서 김택용, 이제동 등 내로라할 선수들을 모두 제치고 다승과 승률 부문에서 1위에 랭크됐다. 또 김정우는 프로리그에서 8연승, 스타리그 36강에서 4전 전승을 이어가면서 12연승을 달리고 있다. 이 가운데 이제동과 송병구, 박성준 등 개인리그 우승 경험이 있는 선수들도 포함되어 있어 김정우의 최근 상승세가 가파르다는 증거도 있다.MSL 본선에 처
박카스 스타리그 36강에서 프로토스의 생존률이 지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리그 4회 연속 8강 진출에 빛나는 SK텔레콤 T1 도재욱까지 무너지면서 프로토스 씨가 마르는 것이 아니냐는 위기감도 조성되고 있다.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12개 조 가운데 프로토스가 속한 조는 모두 6개조. 5개조가 경기를 치렀지만 화승 오즈 손찬웅 1명만이 통과했다. 손찬웅은 36강 1차전에서 공군 박태민을 상대로 2대0으로 승리했지만 2세트에서 박태민이 시작하자마자 채팅을 잘못 입력한 관계로 부전승이나 다름 없이 2차전에 올랐다. 2차전 상대가 프로토스 서기수였기에 프로토스 1명은 반드시 진출하는 코스를 밟았다.지난 5일에는 SK텔레콤을
삼성전자 허영무의 과감한 지명으로 아발론 MSL B조 경기는 4명의 프로토스가 경합을 이루는 구도로 확정됐다. 지난 4일 열린 조지명식에서 2번 시드를 배정받은 허영무는 SK텔레콤 김택용과 웅진 윤용태, STX 김구현을 한 조에 몰아 넣으면서 용들의 전쟁을 성사시켰다. 이 선수들은 클럽데이 MSL 에서 4강에 올랐던 선수들. 당시 허영무는 김구현을 제치고 결승전에 올랐지만 김택용의 능수능란한 플레이에 휘둘리면서 우승컵을 내줬고 그 다음 대회인 로스트사가 MSL에서도 박찬수에게 고배를 마시면서 우승을 눈 앞에 두고 무너졌다. 타격을 받은 허영무는 최근 프로리그에서도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며 페이스 저하라는 혹평을 받고 있
‘보험 발언’을 통해 라이벌 관계로 발전한 SK텔레콤 김택용과 STX 진영수가 15일 프로리그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김택용과 진영수는 MSL에서 자주 만나면서 스토리를 만들어왔다. 과거 개인리그 조지명식에서 김택용이 진영수에게 자주 이긴 경험을 바탕으로 "진영수는 보험"이라는 말을 하면서 불꽃처럼 타오르는 경쟁심을 품게 됐지만 결과는 언제나 김택용의 승리였다. 그 결과 두 선수의 상대 전적도 공식전 10대3으로 김택용이 크게 앞서 있다.김택용과 진영수의 맞대결은 주로 MSL 무대를 통해 이뤄졌다. 2007년 김택용이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한 곰TV MSL 시즌1 8강에서 김택용이 승리했고 시즌2 8강에서 5전3선승제를 치러 3대2로 김택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2R 2주차 엔트리◇6월13일▶아처-SK텔레콤1세트 2세트 < EMP >3세트 ▷아처돌격 : 유성철, 황성민, 박창규, 박용민저격 : 박성운*박성운 2세트 < EMP > 공격시 돌격▷SK텔레콤돌격 : 배주진, 김동호, 이성훈, 김성진저격 : 이수철*이수철 2세트 < EMP > 공격시 돌격▶하이트-STX 1세트 2세트 3세트 ▷하이트돌격 : 박유진, 김나연, 배유진, 서지원저격 : 김미연*김미연 2세트 수비시, 3세트 공격시 돌격▷STX돌격 : 서대원, 김솔, 윤재혁, 윤동남 저격 : 김현민*전 세트 동일◇6월14일▶이스트로-리퓨트1세트 2세트 < EMP >3세트 ▷이스트로돌격 : 강주호, 이호우, 박귀민, 임정민저격 : 조현종*조현종 2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의 마지막 라운드가 한창 진행되면서 순위 싸움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3라운드에서는 상위권 팀들이 한숨 돌릴 수 있는 상대와 대결이 예정되어 있다. 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된 공군 에이스, 이스트로, 위메이드 폭스 등과 상대하는 상위권 팀들은 대체로 환영의 뜻을 밝히고 있지만 방심할 수 없다는 듯 에이스를 총동원하면서 신중한 행보를 이어갔다.◆화승 “2승은 기본?”선두를 굳게 지키고 있는 화승 오즈의 3주차 상대는 이스트로와 위메이드 폭스다. 두 팀 모두 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됐고 분위기도 처진 상태여서 화승의 제물이 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 특히 16일 상대하는 위메이드 폭스는 화승 오
◆2009 2군 평가전 팀순위1위 SK텔레콤 12승 4패 득실+15(벌점1)2위 CJ 11승 5패 득실+223위 하이트 11승 5패 득실-2(벌점2)4위 KT 9승 7패 득실 -1(벌점1)5위 이스트로 9승 8패 득실+12(벌점1)6위 웅진 8승 8패 득실 07위 MBC게임 7승 10패 득실-98위 위메이드 6승 10패 득실-11(벌점1)9위 화승 5승 11패 득실-1010위 삼성전자 3승 13패 득실-22◆2009 2군 평가전 다승 순위1 김성대 이스트로 저그 17승8패2 최호선 SK텔레콤 T1 테란 16승6패2 이승석 SK텔레콤 T1 저그 16승7패2 김민호 CJ 엔투스 저그 16승8패5 신동원 CJ 엔투스 저그 13승2패5 원종서 온게임넷 스파키즈 테란 13승4패7 장민철 MBC게임 히어로 프로토스 11승6패7 김대엽 KTF 매
SK텔레콤이 삼성전자와 하이트를 상대로 1승1패를 기록하며 1위 자리를 지켜내는데 성공했다.SK텔레콤은 11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2군 평가전 9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를 세트 스코어 3대2 승리를 거둔 뒤 하이트에게 2대3으로 패하며 1승1패를 거뒀다. 이로써 SK텔레콤은 12승4패, 득실 +15를 기록하며 2군 평가전 종합 1위 자리를 유지했다.또한 지난 8주차 경기에서 득실 부분에서 밀려 3위에 머물렀던 CJ가 위메이드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4대1이라는 완승을 거두며 11승5패, 득실 +22점으로 2위로 올라서는 반면 하이트는 KT와의 경기에서 1대4로 완패를 당한 뒤 SK텔레콤에게 2대3으로 연패를 당하며 11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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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BNK 3대2 격파...LCK PO 2R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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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플레이-인 뚫은 BNK와 PO 1R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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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풀 세트 접전 끝 한진 꺾고 PO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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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윤' 김태윤, "T1 상대 긴장되지만 3연전 재미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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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집으로 보낸 BNK, 한진과 PO 진출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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