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11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2군 평가전 9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를 세트 스코어 3대2 승리를 거둔 뒤 하이트에게 2대3으로 패하며 1승1패를 거뒀다. 이로써 SK텔레콤은 12승4패, 득실 +15를 기록하며 2군 평가전 종합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중위권에서는 KT가 1승1패를 기록하며 순위를 유지했고 이스트로와 웅진이 각각 2승씩을 거두며 순위권 진입에 박차를 가했다.
한편 꼴찌에 머물러 있는 삼성전자는 지난 21일 CJ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이후 단 한 경기도 따내지 못하고 3승13패, 득실 -22를 기록하며 부진을 면치 못했다.
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