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해설위원 김태형 입니다.최근 이글아이를 통해 승자 예상을 하고 있는데요. ‘김캐리의 저주’라는 별명답지 않게 적중률이 높아져 또 다른 고민에 빠졌습니다(웃음). 하지만 지난번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는데요. 삼성전자의 3대0 승리를 예상하니 에이스 결정전을 가는 접전이 벌어졌고 결국 공군이 승리했습니다. 적중률이 높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 제 저주가 죽지는 않았나 봅니다(웃음).웅진과 MBC게임 경기는 최근 분위기가 좋지 않은 팀들의 대결인데다 이번 경기로 6강 안에 들 수 있느냐 포스트 시즌과 멀어지느냐가 달려있기 때문에 두 팀 모두 사활을 걸고 경기에 임할 것으로 보입니다.하지만 웅진
2009-05-17
◆12강전(5.21 오후 1시)1경기 박재혁(저) 배병우(저)2경기 김동건(테) 김동주(테)3경기 고강민(저) 유준희(저)4경기 손주흥(테) 윤종민(저)◆8강전(5.21 12강전 종료 직후)1경기 이재호(테) 12강 1경기 승자2경기 신노열(저) 12강 2경기 승자3경기 조일장(저) 12강 3경기 승자4경기 김창희(테) 12강 4경기 승자*8강 부전승 5월 공인랭킹으로 결정◆4강 및 결승(5.21 오후 6시30분)4강 1경기 8강 1경기 승자 8강 2경기 승자4강 2경기 8강 3경기 승자 8강 4경기 승자결승 4강 1경기 승자 4강 2경기 승자결승 맵 순서 비잔티움3-데스티네이션-카르타고2
2009-05-16
저그가 테란을 꺾고 MSL에 진출했다. 테란만이 MSL에 진출하는 동안 저그 역시 가만 있지 않고 발전에 발전을 거듭한듯 하다. 김윤환이 선보인 수비력과 과감한 공격은 MSL에 진출하기 충분한 실력이었다. Q 아레나 MSL 이후 첫 MSL이다.A 지난 시즌에는 딱히 목표가 없이 잘하자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번 시즌에는 정말 잘하고 싶다. 개인리그에서 아무런 활약이 없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Q 목표가 있다면.A 프로게이머로서 보기에도 좋은 경기력을 펼치며 시드를 확보하고 싶다.Q 김창희가 전략적인 플레이를 펼쳤는데.A 팩토리는 어느 위치에 있더라도 상관이 없었다. 언덕에 해처리를 펼쳤기 때문에 히드라리스크만 나오
◆종족별 현황테란(15명) : 임진묵, 염보성, 신희승, 조병세, 진영수, 안상원, 정명훈, 이성은, 고인규, 이영호, 변형태, 구성훈, 신상문, 박지수, 이윤열프로토스(9명) : 윤용태, 박세정, 김택용, 박영민, 김구현, 이경민, 진영화, 허영무, 송병구저그(7명) : 김정우, 이제동, 한상봉, 김윤환, 박찬수, 김명운, 마재윤◆팀별 현황CJ(7명) : 변형태, 김정우, 조병세, 박영민, 한상봉, 진영화, 마재윤KTF(4명) : 안상원, 이영호, 박찬수, 박지수웅진(3명) : 김명운, 임진묵, 윤용태삼성전자(3명) : 허영무, 송병구, 이성은SK텔레콤(3명) : 정명훈, 김택용, 고인규STX(3명) : 진영수, 김구현, 김윤환(저)위메이드(2명) : 이윤열, 박세정화승(2명) :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2조패자전 김창희(테, 11시) 승 김영진(테, 5시)최종전 김윤환(저, 11시) 승 김창희(테, 5시)“미안하다, 내가 간다!”STX 소울 김윤환이 아레나 MSL 이후 세 시즌만에 MSL 복귀에 성공했다.김윤환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최종전에서 하이트 스파키즈 김창희의 날카로운 전략을 모두 막아내며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김윤환은 김창희의 몰래 지은 팩토리에서 생산된 벌처에 의해 큰 피해를 입을 뻔했다. 그러나 김창희의 움직임이 이상하다고 판단, 앞마당 확장 기지를 포기하고 본진에 해처리를 늘렸고 뮤탈리스크가 아닌 히드라리스크를
Q 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전병현(이하 전)=경기가 금방 마무리 될 줄 알았는데 데저트 캠프에서도 많이 따라 잡히지 않았나. 평소에는 쉽게 풀어갈 수 있었던 경기를 SK텔레콤이기 때문에 조금 힘들게 풀었다.김청훈(이하 청)=스코어는 완벽했지만 게임 내적으로는 무척 어려웠다. Q 김찬수 선수가 워낙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찬=모든 플레이는 나로 인해 시작된다(웃음).전=아니다. 다된 훈련에 스나이퍼 총을 놨을 뿐이다(웃음).Q 개인기가 뛰어나다. 찬=예전부터 개인전을 자주 연습했다. 또한 우리 팀 돌격 선수들이 워낙 잘해주기 때문에 내가 마음 놓고 스나이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준다. Q 세미 프로팀이라 힘든 점이 있다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2조패자전 김창희(테, 11시) 승 김영진(테, 5시)“어제의 기세를 오늘에도!”하이트 스파키즈 김창희가 15일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한 여세를 몰아 16일에도 승리를 따냈다.김창희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패자전에서 KTF 김영진을 가볍게 제치고 최종전에 올랐다.김창희는 배럭을 김영진의 진영과 가까운 곳에 지은 뒤 머린을 생산, 초반부터 압박했다. 김영진이 정찰을 꼼꼼히 수행했지만 찾지 않은 유일한 지역에 건설된 배럭에서 뽑힌 머린은 김영진의 뒷통수를 서늘하게 할 정도로 훌륭한 성과를 냈다.김창희는 팩토리를 급속도로 늘렸
진영화의 뚝심이 빛난 한 판이었다. 조일장이 기동력을 활용해 이곳, 저곳을 공략했지만 힘을 모아 한 방을 노린 진영화는 한 방으로 승부를 끝냈다. MSL에 처음 진출한 진영화가 로열로드를 노리게 됐다.Q MSL에 처음 진출했다.A 개인리그에 처음 진출하게 돼 기쁘다. 내가 하기 전까지 동료들은 모두 진출했기 때문에 나만 떨어질 수는 없었다. 올라가게 돼 다행이다. Q 저글링의 압박이 심했다. A 한 차례 공격을 갔을 때 막혀서 많이 불리했던 것 같다. 하지만 사이오닉 스톰을 잘 활용해서 승리할 수 있었다. Q 중앙 교전에서 승리한 뒤 승리를 예상한 것인지.A 사실 마지막까지 승리를 확신할 수 없었다. 저그가 얼마나 많은 확장을 했는지
▶리퓨트 2-0 SK텔레콤1세트 리퓨트 승 SK텔레콤(5대5)연장승2세트 리퓨트 승 SK텔레콤(6대2)세미 프로팀 리퓨트가 SK텔레콤마저 제압하고 5연승을 내달렸다.리퓨트는 16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에서 SK텔레콤을 상대로 경기 스코어 2댕0의 완승을 거두며 5연승을 기록했다. 이로써 리퓨트는 5승0패, 득실 +7을 기록하며 종합 1위 자리를 유지했다.SF프로리그 개막 이래 4연승을 구가했던 리퓨트의 기세는 5주차에도 이어졌다. 리퓨트는 데저트캠프에서 진행된 전반전 선제공격을 펼치며 4대1의 스코어를 기록하며 분위기를 이어갔다. 하지만 후반전 경기에서 SK텔레콤의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1조패자전 조일장(저, 5시) 승 고석현(저, 11시)최종전 진영화(프, 5시) 승 조일장(저, 11시)“MSL 처음이야!”CJ 엔투스 진영화가 STX 소울 조일장을 최종전에서 제압하고 데뷔 후 처음으로 MSL 32강 본선에 진출할 기회를 얻었다.진영화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1조 최종전에서 조일장을 상대로 끈기 있는 플레이를 펼친 끝에 티켓을 얻었다.진영화는 초반 더블 넥서스를 가져가면서도 캐논을 하나 밖에 건설하지 않으며 급속히 테크트리를 올렸다. 이를 노리고 파고든 조일장이 저글링만으로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것도 간신히 막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1조패자전 조일장(저, 5시) 승 고석현(저, 11시)STX 소울 조일장이 저그전 약세라는 이미지를 벗었다.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1조 패자전에 출전한 조일장은 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을 꺾고 최종전에 진출했다. 조일장은 저그전 5연패에서 벗어났다.조일장은 스포닝풀을 먼저 건설하며 저글링으로 고석현을 압박하려 했다. 그렇지만 앞마당 해처리를 완성한 고석현이 더 많은 수의 저글링을 생산하며 강하게 밀어붙이자 위기를 맞았다. 조일장은 무대뽀로 들어오는 고석현의 저글링 러시를 막으려 성큰 콜로니를 지어야만 했고 그럼에도 불
Q 연패를 끊고 승리한 소감은.김현민(이하 현)=리그를 시작 후 2연승을 거두다 서대원(이하 대)=이번에도 패하면 심리적으로 부담이 컸을 것 같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연승을 이어갔으면 좋겠다.Q 상대팀도 연패를 기록 중이었다.현=절대 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대회를 하며 엔엘베스트팀과 맞붙었을 때 내가 못한 적이 한번도 없었기 때문이다. Q 스나이퍼 중 킬 수 1, 2위를 다투고 있다.현=스나이퍼는 킬 수뿐만 아니라 우리 팀이 불리한 상황에서 세이브를 하는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 침착함과 민첩성, 그리고 대담성을 모두 갖춰야 하는데 아직 나는 여러 면에서 부족한 느낌이다. Q 동료들이 오늘
엔엘베스트 이성완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탈퇴 의사를 밝혔다.이성완은 세미 프로팀 엔엘베스트의 돌격수를 맡고 있는 선수로 팀 내 최고의 돌격수로 인정받고 있는 선수다. 이성완은 “피치 못할 개인사정으로 인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 더 이상 참관할 수 없다.”고 밝힌 뒤 “이제 시작인데 아무런 성과도 거두지 못하고 그만두는 것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고 말했다.이에 리더 김광민은 “말 못할 사정으로 리그에 참여하지 못하는 것이 리더로서 가슴이 많이 아프다.”고 말한 뒤 “하지만 (이)성완이의 빈자리를 메울 선수는 확보해 놓은 상태다. 현재 클랜팀으로 활동 중인 어치브(Achieve)의 서원 선수로 (이)성완이의 역할을 충실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09 5주차@온게임넷▶STX 2-0 엔엘베스트1세트 STX 승 엔엘베스트(6대4)2세트 STX 승 엔엘베스트(5대5)연장승STX 소울이 엔엘베스트를 꺾고 연패탈출에 성공했다.STX는 16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에서 엔엘베스트를 상대로 경기 스코어 2대0의 완승을 거두며 2연패의 부진을 털어냈다. 이로써 STX는 3승2패, 득실+2를 기록하며 종합 3위로 올라섰다.STX는 1세트 전반 1라운드 한 명의 사상자도 없이 완벽한 수비라인을 펼치며 분위기를 장악해갔다. 2라운드 엔엘베스트의 작은 방 빠른 설치로 인해 1포인트를 뺏겼으나 남은 3라운드를 모두 승리
강렬한 표정의 임동혁.짙은 눈썹이 눈에 띈다."난 이제 더이상 소년이 아니에요"하지만 아직은 최연소! 귀여운 표정으로 한 컷!귀엽거나 혹은 강렬하거나.앞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박세정의 강한 의지가 엿보인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하이트 스파키즈 김창희가 스타리그의 여세를 MSL에서도 떨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김창희는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D조 경기에서 저그와 두 번에 걸친 3전2선승제 승부 끝에 최종 승자가 되었고 16강 티켓을 얻었다. 하루 뒤인 16일 김창희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진행되는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패자전에 출전, MSL 32강 본선 진출권에 도전한다.김창희는 스타리그와 마찬가지로 MSL에서 32강에는 자주 들었다. 32강으로 처음 확대된 2007년 곰TV MSL 시즌2에서 처음으로 MSL과 인연을 맺었고 클럽데이 온라인 MSL과 로스트사가 MSL에서도 32강에
위메이드 꼬마 테란 전태양이 산전수전 다 겪은 노장 고인규를 상대로 전진 배럭 전략을 완벽하게 성공하며 오랜만에 승리를 거뒀다. Q 승리한 소감은. A 개인전 6연패 중이어서 빨리 연패를 끊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오늘 승리로 팀도 이기고 나도 연패를 끊어 기분이 좋다. Q 연패 중이었을 때 어떤 마음이었나.A 처음 2연패까지는 별다른 생각이 없었는데 3연패가 되면서부터 패하는 것에 대해 부담을 가지기 시작했다. 빨리 승리하고 싶다는 조급한 마음이 들었다. Q 연패를 한 이유를 꼽자면.A 팀이 중요한 시기에 내가 출전하게 돼 너무 긴장했다. 그래서 내 플레이를 하지 못하고 계속 패했던 것 같다.Q 전진 배럭 전략을 선택했다. A
4게이트 올인 전략을 선택하며 괴수 도재욱을 꺾어낸 박세정. 위메이드의 승리를 마무리 지으며 멋진 플레이를 보여준 박세정과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했다.A 일단 에이스 결정전을 승리해 기쁘긴 하지만 팀이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는 것 때문에 크게 기쁘지는 않다. Q 4세트에서 정명훈의 벌처에 너무 휘둘렸는데.A 경기 끝나고 생각해도 정말 바보 같은 플레이었다. SCV가 입구를 막고 있는 것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일인데 너무 앞서서 생각했기 때문에 프로브를 너무 많이 잃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최악의 플레이를 한 것 같아 마음이 쓰인다. Q 패한 뒤 어떤 생각이 들었나.A 네오메두사 테란전이 가장 자신 있었는
◇이스트로 신대근 등이 16일 서울 문래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CJ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팀 3연승을 이끌었다. 평소 강한 이미지를 선보이던 신상호의 부드러운 미소가 이채롭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이스트로 박상우가 그 동안 보여줬던 테란전의 부진을 떨치는 경기를 펼쳤다. 상대가 병력을 비운 틈을 비집고 들어서 막대한 이득을 얻고 완승을 거둔 것. 박상우는 팀에 진 빚을 갚겠다며 앞으로 더 많은 승리를 예고했다. Q 팀의 연승을 결정지었다.A 항복을 받는 순간 정말 기뻤다. 내가 출전하고 싶어 (신)희승이에게 지라고 했는데 정말 져서 미안했다. 하지만 팀 승리를 결정지었다는 생각에 기쁘다.Q 본인도 3연승이다.A 딱히 3연승이라고 해서 특별한 기분은 없다. 피하고, 승리하는 것을 반복했기 때문에 적어도 5연승을 해야 기뻐질 것 같다. Q 최근 테란전에 연패였다.A 운도 좋지 않았지만 처음부터 지고 들어가는 빌드를 많이 선택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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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BNK 3대2 격파...LCK PO 2R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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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플레이-인 뚫은 BNK와 PO 1R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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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임재현, "선수들 끝까지 집중력 잃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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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박준석, "휴식 이후 새로운 픽 연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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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윤' 김태윤, "T1 상대 긴장되지만 3연전 재미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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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풀 세트 접전 끝 한진 꺾고 PO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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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집으로 보낸 BNK, 한진과 PO 진출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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