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 스파키즈가 30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2군 평가전 3회차 경기에서 2전 연승을 거두며 지난 1,2회 차에 이어 5연승으로 종합 1위로 기록됐다.하이트는 지난 1회차 평가전에서 2승을 거두고 2회차에서 MBC게임을 3대2로 제치고 3승, 득실 5점을 기록하며 종합 1위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기세가 오른 하이트는 3회차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4대1의 압승을 거두며 승리를 이어갔고 이스트로와 대결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하태준을 앞세워 3대2로 연승을 달렸다.하이트 5연승의 일등공신은 프로토스 하태준이었다. 하태준은 2번의 경기에 출장해 모두 승리를 따냈고 결정적으로 이스트로와
2009-04-30
이제동-박명수 맞짱! 박정석-이윤열 올드 우승자 매치업도 관심최근 개인리그에서 타이틀을 거머쥐었던 스타들이 프로리그 무대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화승 오즈와 KTF 매직엔스의 경기에서 스타리그 우승자인 화승 이제동과 MSL 우승자인 박찬수의 대결이 성사됐다. 한국e스포츠협회가 발표한 4주차 엔트리에 따르면 이제동과 박찬수는 4일 경기에서 1세트인 배틀로얄에서 맞대결을 펼칠 계획이다. 이제동과 박찬수는 최근에 열린 개인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기세를 올린 저그. 이제동은 온게임넷이 주관하는 바투 스타리그에서 SK텔레콤 정명훈에게 0대2로 뒤지다가 3대2로 역전하면
2009 프로리그 2군 평가전 3회차 현황(4월30일) 오전 11시◆2009 2군 평가전 3주차 엔트리▶하이트 4-1 위메이드(종료)1세트 원종서 (테) 승 김성진 (테)2세트 문성진 (저) 승 김준호 (저)3세트 조재걸 (프) 승 최지성1 (프)4세트 하태준 (프) 승 박준용 (프)5세트 안준영 (저) 승 이예훈(저) ▶웅진 4-1 삼성전자(종료)1세트 이동준 (테) 승 황경영 (테)2세트 강민구 (프) 승 조귀환 (저)3세트 김민철 (저) 승 조병조 (프)4세트 박정훈 (프) 승 임태규 (프)5세트 이동준 (테) 승 임태규(프)▶sK텔레콤 4-1 이스트로(종료)1세트 박대경 (프) 승 정명호 (저)2세트 이승석 (저) 승 이호준 (테)3세트 최호선 (테) 승 김성대 (저)4세트
SK텔레콤의 룸메이트 도재욱과 고인규가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의 리얼 로드 차량 토크쇼 에 출연, 숙소 생활에 대해 낱낱이 밝힌다. 고인규와 도재욱은 최근 3년 동안 함께 숙소 생활을 해왔으며 3개월 동안 룸메이트로 함께 지내고 있는 선후배 사이. 팬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으로 에 처음으로 탑승했다. 도재욱은 최근 SK텔레콤 프로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앙케이트 조사 결과, SK텔레콤 선수 가운데 가장 비위생적인 선수 1위에 꼽혔다고. 비위생적이라는 동료들의 평가에 대해 도재욱은 “며칠 뒤면 이사를 하는데 어차피 지저분해질 것이라면 치울 의미가 없다”고 밝혀 출연진 및 제작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일 서바이버 토너먼트 진출자를 가리는 예선전에서 저그는 무려 15명의 진출자를 배출하며 최강의 종족으로 군림했다. 하지만 서바이버 토너먼트가 개시된 이후 2주 동안 8조까지의 경기를 진행한 결과 저그 플레이어 가운데 차기 MSL에 진출한 선수는 김정우가 유일하다.예선과 본선에서 저그의 운명이 뒤바뀐 이유는 무엇일까. 선수들은 이유를 맵에서 찾고 있다. 지난 2일 예선전에 사용된 맵은 메두사, 비잔티움2, 데스티네이션이었다. 데스티네이션은 세 종족 모두 고르게 승과 패를 주고 받은 맵으로, 밸런스가 잘 맞았으나 메두사와 비잔티움2는 저그가 유리한 맵이라는 것이 정평. 메두사는 본진 모두가 평지로 연결돼 있어서 저그
SK텔레콤 T1 ‘혁명가’ 김택용이 8회 연속 MSL 진출에 도전한다. 김택용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출전, KTF 김영진과 하이트 김창희, STX 김윤환과 일전을 펼친다. 김택용이 김영진을 꺾고 승자전에 진출한 뒤 김창희와 김윤환의 승자와 겨뤄 승리할 경우 김택용은 8회 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한다.이 경기에서 김택용은 테란전을 중점적으로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첫 상대가 테란 김영진이기도 하지만 승자전에 올라올 선수가 테란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김창희와 김윤환의 경기가 열리는 ‘비잔티움3’는 지금까지 테란이 저그를 상대로 9대1이라는 압도적인 스코어를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사용되고 있는 ‘비잔티움3’에서 테란과 저그의 밸런스가 무너진 채 변화의 조짐이 보이지 않는다.MBC게임은 차기 MSL 진출자를 가리는 자리인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비잔티움3를 사용하고 있다. 이 맵은 각 조의 승자전과 패자전에 진출하는 선수를 가리는 1, 2경기에 배치되어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저그와 테란의 밸런스가 무너졌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지금까지 8개조의 경기를 치르면서 저그와 테란의 경기는 10번 열렸다. 이 과정에서 저그가 테란을 이긴 것은 단 한 차례. KTF 고강민이 MBC게임 민찬기를 제압한 것이 처음이자 마지막 승리다. 그 결과 테란은 무려 6명이나 본선에 진출했고 저
한국e스포츠협회는 12개 프로게임단으로 부터 5월 동안 프로리그에 참가할 로스터를 받아 발표했다.이번에 발표된 로스터에서 관심을 끄는 사항은 주장 교체. 위메이드 폭스는 손영훈에서 이윤열로 주장을 바꿨고 삼성전자 칸도 박성훈에서 주영달로 교체했다. 공군에 지원했던 것으로 알려진 삼성전자 박성훈과 하이트 이승훈은 각각 로스터에서 제외되면서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이번 로스터의 유효 기간은 5월2일부터 5월31일까지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공군 에이스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유성열 810907 수습코치 오동수 810221 주장 박대만 831002 Protoss daezang프로게이머 박정석 831227
누리꾼들이 위메이드의 ‘협회 탈퇴 발언’에 뿔났다.위메이드가 온게임넷 네이밍 반대 의사를 펼치며 “협회 탈퇴까지 불사하겠다”고 한 것이 전해지자 누리꾼들 대다수는 “말한 것처럼 차라리 나가라”며 위메이드의 행태를 맹렬히 비난했다.검색 포털 네이버 e스포츠면에 올라있는 위메이드 관련 기사에 대해 누리꾼들은 “위메이드가 빨리e스포츠계를 떠났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raptors’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누리꾼은 “원래 협회에서 나가려고 했는데 꼬투리 제대로 잡고 명분을 만들려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gloomylion’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누리꾼은 “청소년 PC방 폐인을 양산하는 게임을 만드는 업체가 청
평소에는 귀여운 신대근.하지만 오늘은 멋있게 한 컷!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카리스마 있는 신희승의 모습!오늘 따라 유독 신희승도 카메라에서는 멋진 모습을 보였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오늘 내 카메라가 예뻐한 선수는 신상호!유독 멋진 모습이 많이 잡혔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왠지 분위기 있는 신상호.강한 모습의 신희승.귀여운 신대근까지!우리는 신 트리오에요!!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몸이 좋지 않은 이영호를 위해 사진 촬영은 한컷만!왠 가발이냐고?KTF가 준비한 세리머니 중 하나!한층 세련된 느낌의 고강민!하지만 누가 뭐래도 고강민의 매력 포인트는 활짝 웃는 모습!3연승에 신난 우정호!색다른 모습!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한중 슈퍼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첫 경기 지고 탈락을 예감했는데 올라가서 기분 좋다.-1세트 KO패는 충격이 있었을 것 같다.▶지금까지 운이 좋아서 올라왔는데 1세트를 지고 나서 운이 다했나 하고 생각했다. 1세트 지고 착잡한 심정이었는데 2세트에서 상대가 히든을 너무 성급하게 써서 이길 수 있었던 것 같다.-카오스에서 처음 공식 경기를 치렀다.▶아주 괴로운 맵이다. 둘 곳이 별로 없다. 마이너스 포인트는 웬만하면 두기가 어렵다. 카오스를 특별히 연습한 것은 아니지만 오늘 경기에서는 운이 좋았다.-중국 대표선수와 만나게 됐다.▶바투는 바둑이 강하다고 이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예상하기 어렵다. 누가 올라
2009-04-29
◆월드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8강 ▶4경기1세트 박진솔(백, 64) 승 이현호(흑, 85)2세트 박진솔(백, 65) 승 이현호(흑, 40)3세트 박진솔(백) 승 이현호(흑, 기권)박진솔이 이현호에게 2연속 KO승을 거두며 2대1 역전승을 거두고 한중 슈퍼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박진솔은 우하귀에 치중한 베이스 빌드를 선택한 뒤 우상귀와 우변에 넓게 집을 형성했다. 이현호 역시 좌상귀와 우변에 집이 많았으나 박진솔이 흑돌을 공략하기 유리한 위치를 점해 유리한 상황을 이어갔다.박진솔은 정직한 히든을 사용해 베이스돌 1점을 포함한 중앙 흑돌 3점을 따냈다. 박진솔은 이현호의 하변 침투를 허용해 좌하귀 흑집을 허용했으나 우하귀 흑집을 무
◆월드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8강 ▶4경기1세트 박진솔(백, 64) 승 이현호(흑, 85)2세트 박진솔(백, 65) 승 이현호(흑, 40)'빚지고는 못 살아!'박진솔이 히든 적중에 이은 KO승리를 거두며 이현호에게 1세트 패배를 그대로 되갚았다.박진솔은 초반 빌드에서 상대와 중앙에서 대치하며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다. 박진솔은 중앙 마이너스 포인트 착수를 교환한 뒤 하변에 두텁게 집을 형성하려 했다.박진솔은 상대에게 마이너스 포인트 강요를 2차례 더 성공한 뒤 좌하귀에서 패싸움을 시도하며 흑돌을 공략했다. 이현호가 패싸움에 응하지 않고 손을 빼자 박진솔은 우변을 두텁게 지켰다.박진솔은 상대의 히든을 조기에 파악하고 승기를 잡았
◆월드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8강 ▶4경기1세트 박진솔(백, 64) 승 이현호(흑, 85)이현호가 막판 히든 적중으로 백 대마를 잡고 역전 KO승을 거뒀다.이현호는 베이스돌이 중앙에 대치하자 상대와 수를 주고 받으며 바투판을 반씩 나눠가졌다. 이현호는 우변을 지켰지만 백에 비해 집이 적었다.이현호는 상변 흑 대마 공략에 성공해 승기를 잡는 듯했으나 박진솔의 히든에 중앙이 끊기면서 우상귀 대마를 잃을 위기에 처했다. 히든 반전 없이는 승리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이현호는 힘든 상황에서 정직한 히든을 중앙에 착수, 베이스돌이 포함된 백돌 다섯 점을 공략했다. 박진솔은 히든 바로 옆 지점에 스캔을 쓴 뒤 다른 곳을 방비
-2대0으로 이겼다. 승리 소감은.▶얼떨떨하다. 무조건 3세트까지 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운이 좋았다.-배준희를 상대로 어떻게 준비했나.▶평소와 다름없이 준비했다. 히든의본능과 주로 연습했다. 카오스에서의 베이스 빌드를 집중적으로 연습했다.-상대가 1세트 기습적인 히든을 감행했다. 당황하지는 않았나.▶당황하기는 했지만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상관 없다는 생각으로 응수했다.-카오스 첫 경기였다. 다른 점이 있다면.▶개인적으로 제네시스가 더 좋다. 카오스는 마이너스가 많아 까다롭다. -2세트 막판 상대 히든을 파악했나.▶끝까지 몰랐다. 불안했지만 상대가 계속 수를 못 찾아서 큰 영향은 없을 거라 생각했다.-'히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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