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근이 이스트로의 새로운 수호신으로 부상하고 있다.신대근은 지난 위너스 리그 세 경기에서 이스트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성장했음을 증명했다. 10일 온게임넷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3대1로 끌려가던 5세트에 출전, 저그 김상욱과 테란 원종서를 연파하면서 최종전까지 승부를 이어갔고 15일 공군과의 경기에서는 선봉장 박상우에 이어 두 번째 주자로 출전, 박정석과 이주영, 오영종을 연파하면서 4대1 승리를 확정지었다. 신대근의 3킬로 인해 이스트로는 위너스 리그에서 5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나 감격의 첫 승을 신고했다.이후 신대근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활약상을 보였다. 위너스 리그에서 2위에 랭크된 KTF 매직엔스와의 18일 경기에
2009-02-23
[[ img1]]위메이드 손영훈이 주장으로서의 체면을 살리기 위해 백의종군한다.팀플레이가 존재했던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까지 손영훈은 팀플레이 전담 선수로 활약했다. 팬택 시절 개인전까지 병행했지만 김양중 감독이 취임한 이후 팀플레이에 전념하다 08~09 시즌 위메이드 폭스의 프로토스 카드가 부진에 빠지면서 손영훈에게도 기회가 왔다.손영훈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나선다. 상대는 위너스 리그에서 선봉 올킬을 기록하는 등 좋은 성적을 냈지만 최근 연패에 빠진 구성훈. 손영훈의 프로리그 개인전 성적은 5승11패. 2007시즌
개인전, 2관왕 챔피언 ‘김현도’ vs 김현도 라이벌 ‘박정완’ 꺾은 신예 ‘이제명’2관왕 챔피언 ‘김현도’, 신예 ‘이제명’ 상대로 챔피언 방어전 나선다!오는 24일(화) 오후 1시,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결승전에서 챔피언 ‘김현도’가 자신의 라이벌 ‘박정완’을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한 무서운 신예 ‘이제명’을 상대로 챔피언 방어전에 나서는 것. 결승전 경기는 개인전과 대장전으로 나뉘어, 지난 4차 리그 챔피언(팀)과 이번 리그 토너먼트를 통해 올라온 단 한 명(팀)의 도전자(팀)가 겨루는 챔피언 방어전으로 진행된다.먼저, 개인전 결승에서는 챔피언 김현도(19)와 도전자 이제명(22)이 맞붙는다.
오늘따라 유독 강한 인상으로 사진을 찍는 김택용.(로고를 넣지 않은 사진은 퍼가실 때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세요)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2-22
벙키 얼굴이 더럽다며 투덜댔지만결국 벙키에게 뽀뽀세례!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단체사진 보는 맛은제각기 다른 선수들을 찾아보는 것!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장비' 허영무에게는 믿음이 생겼다. 어느 맵, 어느 상황에서나 이제 승리를 따낼 수 있는 능력을 길러냈다. 최근 프로토스가 힘든 저그전에서 2연승으로 팀 승리를 지켜냈다. Q 팀승리를 마무리 지었는데.A 팀 승리에 마무리를 지을 수 있어서 기분은 좋지만 앞선 세트에 출전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다.Q 앞선 세트에 출전하고 싶은 이유는.A 첫 상대를 알고 시작한다는 점 때문에 마음이 편하다. 그 점 때문에 선봉이 좋은 것 같다. Q 최근 프로리그에서 송병구보다 중용되는 것 같다.A 그다지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았다. 운이 따라주는 경기가 많은 것 같다. 2007년에 운이 너무 좋지 않아 10연패인가 하며 힘들었었는데 이제 운이 트이는 것
'장판교의 장비가 이리 든든했던가.'삼성전자 허영무가 22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3라운드 CJ와의 경기에서 2대3으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졌던 팀을 구해냈다. 허영무의 단단한 경기 운영이 단연 돋보였다. 허영무는 이성은에 이어 6세트에 출전해 송병구, 이성은을 물리친 한상봉과 맞붙었다. 한상봉의 날카로운 뮤탈리스크 공격이 있었지만 공격을 최선의 방어로 생각한 허영무는 아칸을 조합한 질럿-드라군 병력으로 동률을 이뤘다. 최종전에서도 저그 김정우와 맞대결을 펼친 허영무는 저그의 특기라 할 수 있는 난전을 스스로 유도하며 상대를 흔들었고 마나를 꽉 채운 하이템플러의 '천지스톰'으로 럴커와 히드라리스크를 몰살시키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3R 5주 2일차▶삼성전자 4대3 CJ1세트 차명환(저, 5시) 승 마재윤(저, 1시) 2세트 차명환(저, 7시) 승 변형태(테, 1시)3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변형태(테, 1시)4세트 송병구(프, 6시) 승 한상봉(저, 1시)5세트 이성은(테, 7시) 승 한상봉(저, 5시)6세트 허영무(프, 6시) 승 한상봉(저, 3시)7세트 허영무(프, 11시) 승 김정우(저, 5시)삼성전자 허영무가 김정우가 생각치 못한 타이밍에 확장을 늘리며 대규모 지상군을 비축, 힘으로 누르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허영무는 더블 넥서스 전략을 택한 뒤 한상봉을 상대할 때와 마찬가지로 아칸을 준비했다. 이후 상대 진영을 정찰한 뒤 2시 지역에 넥서스를 소환했
드디어 SK텔레콤에서도 올킬 선수가 나왔다. 위너스리그가 시작하기 전 가장 많은 올킬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됐던 SK텔레콤이 시즌 중반이 지나고도 침묵을 지켰지만 구세주 김택용이 온게임넷을 상대로 드디어 김택용이 올킬을 거뒀다. 신상문에 이어 조재걸, 김상욱, 문성진을 모두 꺾어내며 프로토스 두번째 올킬을 기록한 김택용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올킬을 기록한 소감은.A 올킬을 하는 순간 믿기지가 않았다. 그동안 위너스리그에서 너무 못했다. 이전에 했어야 했던 올킬이었는데 늦은 감이 있다. 지금이라도 하게 돼 다행이고 너무 기쁘다.Q 2세트 출전이 정해져 있었는지.A 고인규가 패할 것을 대비해 신상문전을 준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3R 5주 2일차▶삼성전자 2-2 CJ1세트 차명환(저, 5시) 승 마재윤(저, 1시) 2세트 차명환(저, 7시) 승 변형태(테, 1시)3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변형태(테, 1시)4세트 송병구(프, 6시) 승 한상봉(저, 1시)5세트 이성은(테, 7시) 승 한상봉(저, 5시)6세트 허영무(프, 6시) 승 한상봉(저, 3시)삼성전자 허영무가 한상봉을 꺾고 최종전으로 승부를 이끌었다. 허영무는 프로브로 상대 진영을 확인한 뒤 안전하게 앞마당을 가져갔다. 꾸준히 지상군을 모았고 아칸을 2기 모아 공격을 예고했다. 이때 한상봉이 뮤탈리스크 소수로 견제를 시도했다. 허영무는 본진 캐논을 잃었고 뒷마당도 공격을 당했다. 허영무는 공격
SK텔레콤 김택용이 온게임넷을 상대로 올킬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김택용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5주차 경기에서 차봉으로 출전, 온게임넷을 상대로 올킬을 기록하며 팀 연승에 힘을 보탰다. 이로써 SK텔레콤은 16승 13패, 득점 5점을 기록하며 3연패의 부진을 털고 종합 5위로 순위 상승했다.SK텔레콤은 선봉으로 출전한 고인규가 신상문에게 제압당하자 차봉으로 김택용을 지명했다. 개인리그에서도 연승을 이어가며 승승장구하던 김택용은 위너스 리그에서도 기세를 이어갔다.김택용은 2세트, 신상문을 상대로 아비터의 마법을 적절히 활용해 대규모 교전에서 압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5주 2일차@온게임넷▶온게임넷 1-4 SK텔레콤1세트 신상문(테, 1시) 승 고인규(테, 7시)2세트 신상문(테, 5시) 승 김택용(프, 11시)3세트 김상욱(저, 7시) 승 김택용(프, 3시)4세트 조재걸(프, 5시) 승 김택용(프, 9시)5세트 문성진(저, 11시) 김택용(프, 5시)SK텔레콤 김택용이 안정적인 수비력을 앞세워 온게임넷 문성진까지 제압하며 올킬을 기록,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김택용은 더블 넥서스 체제로 앞마당을 가져가며 중후반을 도모했다. 문성진은 일찌감치 히드라리스크덴을 건설해 초반 타이밍을 노렸다.문성진은 히드라리스크의 속도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자 바로 공격을 감행했다. 그러나 김택용은 캐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3R 5주 2일차▶삼성전자 2-2 CJ1세트 차명환(저, 5시) 승 마재윤(저, 1시) 2세트 차명환(저, 7시) 승 변형태(테, 1시)3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변형태(테, 1시)4세트 송병구(프, 6시) 승 한상봉(저, 1시)5세트 이성은(테, 7시) 승 한상봉(저, 5시)CJ 한상봉이 이성은의 더블 커맨드 전략에 맞서 9드론 저글링 전략으로 끝냈다.한상봉은 9드론 이후 저글링을 생산하며 정찰을 1시 지역으로 보냈다. 저글링이 생산되자마자 대각선으로 달렸고 두번째 오버로드로는 5시 지역을 정찰했다. 반면 이성은은 더블 커맨드를 선택하며 중후반을 준비했다. 한상봉은 상대의 앞마당을 확인하자마자 바로 달렸다. 머린이 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5주 2일차@온게임넷▶온게임넷 1-3 SK텔레콤1세트 신상문(테, 1시) 승 고인규(테, 7시)2세트 신상문(테, 5시) 승 김택용(프, 11시)3세트 김상욱(저, 7시) 승 김택용(프, 3시)4세트 조재걸(프, 5시) 승 김택용(프, 9시)SK텔레콤 김택용이 셔틀 리버를 앞세워 압승을 거두며 온게임넷 조재걸을 제압하고 3킬을 기록했다. 이로써 김택용은 시즌 24승을 기록하며 다승 랭킹 종합 4위로 순위 상승했다.승부는 리버 컨트롤에서 갈렸다. 김택용과 조재걸은 1게이트웨이에서 드라군을 꾸준히 모으며 셔틀 리버를 준비했다.두 선수의 전략은 어느 누가 앞선다 할 것 없이 같은 체제를 유지하며 눈치싸움을 벌였다. 그러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3R 5주 2일차▶삼성전자 2-2 CJ1세트 차명환(저, 5시) 승 마재윤(저, 1시) 2세트 차명환(저, 7시) 승 변형태(테, 1시)3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변형태(테, 1시)4세트 송병구(프, 6시) 승 한상봉(저, 1시)CJ 한상봉이 상대 셔틀을 향한 과감한 히드라리스크 공격으로 어제 MSL에서 당한 패배를 되갚았다.한상봉은 초반 상대에게 프로브 정찰을 허용했지만 3시에 확장을 가져가며 부유하게 경기를 이끌었다. 반면 송병구는 프로브와 커세어로 꾸준히 정찰을 하며 질럿-드라군과 리버를 조합시켰다. 승부는 첫 교전에서 갈렸다. 중앙에서 만난 양측의 병력 싸움에서 한상봉이 날아오는 셔틀에 히드라리스크를 던졌고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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