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투 스타리그 와일드카드전 12강 ▶박성균(테) 2-1 전상욱(테)-> 박성균 6강 진출▶김재춘(저) 1-2 김윤중(프)-> 김윤중 6강 진출▶이재호(테) 2-0 박대경(프)-> 이재호 6강 진출▶정영철(저) 1-2 안기효(프)-> 안기효 6강 진출▶김택용(프) 2-0 염보성(테)-> 김택용 6강 진출▶박문기(저) 1-2 박영민(프)-> 박영민 6강 진출◆바투 스타리그 와일드카드전 6강김윤중(프) 1-2 박성균(테)이재호(테) 2-0 안기효(프)김택용(프) 2-0 박영민(프)◆바투 스타리그 와일드카드전 3강 풀리그박성균(테)이재호(테)김택용(프)
2009-01-23
이제동이 3시즌만에 스타리그 16강에 복귀했다. 너무 오랜만에 진출해서 기쁨을 감출수 없다며 연신 웃음을 터트리는 이제동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스타리그 복귀한 소감은.A 그동안 스타리그 예선에 머물러 있었다. 숙소에서 본선 경기를 지켜봤는데 가슴속에서 끓어오르는 무언가를 느낄 수 있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좋다.Q 1경기는 쉽게 승리했다.A 조재걸이 신인이다 보니 기습 전략에 당하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했다. 이번에는 내가 우승자라는 생각을 하지 않고 처음 스타리그에 진출한 선수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연습했다. 경기 외적으로 운이 따라줘 승리할 수 있었다.Q 연습을 어떻게 했는지.A 테란전 비율을 높여 다양한 스
◆바투 스타리그 16강 최종 진출자 ▶진출 현황시드 배정자(4명) : 송병구, 정명훈, 도재욱, 김준영36강 통과자(11명) : 신상문, 김구현, 신희승, 서기수, 이영호(테), 진영수, 조일장, 박명수, 박찬수, 박성준, 이제동▶팀별 진출 현황STX(4명) : 김구현, 진영수, 조일장, 박성준SK텔레콤(2명) : 정명훈, 도재욱온게임넷(2명) : 신상문, 박명수 이스트로(2명) : 신희승, 서기수KTF(2명) : 이영호(테), 박찬수삼성전자(1명) : 송병구웅진(1명) : 김준영르까프(1명) : 이제동▶종족별 진출 현황프로토스(4명) : 송병구, 도재욱, 김구현, 서기수테란(5명) : 정명훈, 신상문, 신희승, 이영호, 진영수저그(6명) : 김준영, 조일장, 박명수, 박찬수, 박
◆바투 스타리그 36강 L조 2차전@온게임넷▶이재호 1-2 이제동1세트 이재호(테, 6시) 승 이제동(저, 2시)2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이제동(저, 7시)3세트 이재호(테, 7시) 승 이제동(저, 5시)르까프 이제동이 MBC게임 이재호를 꺾고 바투 스타리그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르까프는 손찬웅의 불참으로 스타리그 진출자가 없어 고심했으나 팀의 에이스 이제동이 빈자리를 채워주며 승리를 자축했다.이제동은 초반 앞마당 확장기지 건설 후 레어 업그레이드를 빠르게 올렸다. 이제동은 저글링과 럴커로 이재호의 앞마당을 두들기며 시간을 끌었고 뮤탈리스크를 모으기 시작했다. 앞마당 확장기지를 일찍 활성화 시킨 이재호는 바이
◆바투 스타리그 36강 L조 2차전@온게임넷▶이재호 1-1 이제동1세트 이재호(테, 6시) 승 이제동(저, 2시)2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이제동(저, 7시)“이대로 무너질 순 없지!”MBC게임 이재호가 메카닉 테란의 강력한 화력을 앞세워 르까프 이제동을 꺾고 경기를 최종전으로 이끌었다.이재호는 메카닉 체제를 올리며 일찌감치 앞마당 확장을 가져갔다. 이제동은 앞마당과 추가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3해처리 체제를 선택.이재호는 정찰로 이제동이 초반 확장기지를 가져갔음을 포착해 벌처 드롭을 준비했다. 이재호는 벌처 4기를 상대 본진에 드롭해 드론을 잡아냈고 자원채취를 방해하며 시간을 끌었다. 그러나 이제동의 뮤탈리스크와 히드라리
이소라 sora@dailyesports.com
[바투] 르까프 이제동, 난전 끝에 이재호 격파!◆바투 스타리그 36강 L조 2차전@온게임넷▶이재호 0-1 이제동1세트 이재호(테, 6시) 승 이제동(저, 2시)‘엎치락뒤치락!’르까프 이제동이 저그전 5연승을 기록하며 기세를 올리던 MBC게임 이재호를 꺾고 연승을 이어갔다.이제동은 앞마당 해처리를 펼치며 일찌감치 레어 업그레이드를 올렸다. 스파이어 체제로 넘어가기전 방어가 취약했던 이제동은 이재호의 벌처에 흔들리며 불안한 출발을했다. 또한 이재호의 2스타포트 레이스에 드론을 다수 잃으며 피해를 봤다.그러나 이제동은 오버로드의 속도 업그레이드를 올려 시야를 밝히며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로 상대 체제에 맞대응했고, 히드라리스크
[바투] 르까프 이제동, 2연승 거두며 2차전 진출!◆바투 스타리그 36강 L조 1차전@온게임넷▶이제동 2-0 조재걸1세트 이제동(저, 2시) 승 조재걸(프, 10시)2세트 이제동(저, 3시) 승 조재걸(프, 11시)르까프 이제동이 시종일관 상대를 압도하는 플레이로 온게임넷 조재걸을 꺾고 MBC게임 이재호와의 2차전에 진출했다.이제동은 9드론 스포닝풀 건설 후 개스를 일찌감치 채취하며 저글링의 속도 업그레이드를 빠르게 올렸다. 조재걸은 앞마당 캐논을 소환하며 더블 넥서스를 시도했다.이제동은 저글링으로 조재걸의 앞마당을 압박하며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다. 이제동은 한 부대의 저글링으로 중립건물을 두들기며, 상대가 캐논을 많이 건설
◆바투 스타리그 36강 L조 1차전@온게임넷▶이제동 1-0 조재걸1세트 이제동(저, 2시) 승 조재걸(프, 10시)'정찰의 중요성!'르까프 이제동이 23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바투 스타리그 36강에서 일찌감치 상대의 체제를 읽고 몰아치며 온게임넷 조재걸을 꺾고 첫 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이제동은 앞마당을 일찍 건설하며 3해처리 체제로 출발했다. 이제동은 소수의 저글링으로 조재걸을 압박하며 테크트리를 올렸다. 이제동은 저글링 정찰로 조재걸의 확장기지가 발견되지 않자 입구를 막은 상대 질럿을 저글링으로 유인하며 빈틈을 노렸고 정찰을 성공시켰다.조재걸은 1게이트웨이 건설 후 빠르게 테크트리를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해설위원 김태형입니다.드디어 바투 스타리그 36강 마지막 경기가 열리네요. 마지막 카드를 쥐게 될 선수가 누구일지 벌써부터 긴장이 됩니다.출전하는 선수들의 면모를 살펴보면 이제동이 가장 눈에 띌 수 밖에 없네요. 저그 중 유일하게 세 종족을 상대로 60%가 넘는 승률을 보유하고 있어 딱히 약점을 찾을 수 없기 때문이죠. 프로리그에서도 꾸준한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 이제동이 무난하게 16강에 진출하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처음 상대하는 온게임넷 조재걸의 경우 플레이가 잘 알려지지 않은데다가 기존 프로토스와는 다른 플레이를 펼치기 때문에 재미있는 경기를 보여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단판제가 아닌 다전제
◆바투 인비테이셔널 4강 A조▶한상훈 대 박지은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1월29일 오후 7시 생방송◆바투 인비테이셔널 4강 B조▶허영호 대 유창혁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2월5일 오후 7시 생방송
-전승으로 4강에 오른 소감은.▶너무 기쁘다. 전승이 목표라고 이야기했지만 이룰 수 있을지는 스스로도 확신하지 못했는데 4승으로 4강에 진출해서 기분이 좋다.-바투 최강으로 떠오르고 있다.▶아직 초창기다. 내가 특별히 강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다른 강한 선수들이 많다. 이제부터 시작이다.-가장 까다로웠던 상대를 꼽는다면.▶유창혁 선수와의 시합이 가장 어려웠다. 그 시합에서 유일하게 한 세트를 내줬다. 감각이 좋으시더라. 계산에는 자신이 있지만 감에서 많이 밀리는 느낌이었다.-계산에 능한 비결이 있다면.▶포인트로 이길 수 있도록 계속 계산을 한다. 히든을 당해도 어느 정도 선에서 막아야 할지 계속 생각한다. -4강 진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B조 10경기 ▶이창호 0대2 한상훈1세트 이창호(백, 기권) 승 한상훈(흑)2세트 이창호(백, 80) 승 한상훈(흑, 82)한상훈이 완벽한 계산력을 유감 없이 발휘하며 2대0 완승을 거뒀다. 한상훈은 4승무패로 4강에 올라 전승 우승 목표 달성 가능성을 높였다.한상훈은 베이스돌을 좌상귀 가로로 일렬로 늘어놓은 뒤 상대에게 선을 내줬다. 한상훈은 좌상귀를 자신의 영역으로 두텁게 두며 빠르게 히든을 사용해 하변 백돌을 공격했다.한상훈은 이창호에게 일찌감치 히든이 발각 당했으나 점수에서 우위를 지키며 경기를 후반으로 끌고 갔다. 한상훈은 꾸준히 플러스 포인트를 가져가며 점수 관리를 했고 집 싸움에서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B조 10경기 ▶이창호 0대1 한상훈1세트 이창호(백, 기권) 승 한상훈(흑)'바투 최강' 한상훈이 '돌부처' 이창호에게 기권승을 거두고 1세트를 선취했다.한상훈은 좌하귀에 베이스돌을 배치한 뒤 7포인트로 선을 잡았다. 한상훈은 상대에게 마이너스를 강요하는 전략을 펼쳤으며 초반부터 끊고 끊기는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한상훈은 이창호의 백돌에 베이스돌이 갈려 베이스돌 한 점을 내주는 등 위기를 맞는 듯했으나 플러스 포인트를 안정적으로 가져가며 자신의 페이스를 찾았다. 한상훈은 두터운 착수로 상대에게 히든 거리를 제공하지 않아 승기를 잡았다.이창호는 막판 좌상귀에 히든을 감행하며 역전을 노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은.▶이겨서 기쁘다. 큰 부담은 없었다. 준결승 진출이 예정된 상황이라 즐겁게 두려 했다.-긴장한 모습이 보였다.▶긴장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긴장이 되더라. 계산에서 미스가 있었고 히든도 잘못 사용해서 불리한 상황을 맞기도 했다. -구리의 2패로 일찌감치 4강이 확정됐다.▶직접 경기를 보지는 못했는데 전화를 받고 알았다. 어제 구리 선수를 이겨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바투에 적응했는지.▶재미있는 것 같다. 나 스스로도 이렇게 잘 할 줄 몰랐다. 예상 외로 성적이 좋다. 요즘은 바둑보다 바투를 더 많이 둘 정도다. 아직은 계산력이 부족하다. 연습을 더 해야 할 것 같다.-바둑 대회 일정과 병행하는 일이
-마지막 경기에서 졌지만 조 1위로 4강에 진출했다.▶시작하기 전에는 잘 할 거란 생각을 하지 못했는데 적응이 되고 있다. 조 1위를 하게 돼서 기쁘다. 더 노력해서 우승에 도전하겠다.-전승 진출이 좌절됐다.▶시작 전에는 전승이나 3승1패나 상관 없다는 생각이었다. 1세트를 운 좋게 이겨서 전승 욕심도 났는데 2, 3세트를 어이 없게 져서 아쉬움이 남는다.-패배의 원인을 분석한다면.▶느슨했던 것 같다. 히든을 사용할 타이밍이 아니었는데 주위에서 빨리 쓰면 재미있다는 의견이 있어서 빠르게 썼다가 망했다. 세 번 다 상대가 맞췄다. 앞으로는 더욱 신중하게 착수에 임하겠다.-박지은을 평가한다면.▶구리 선수와의 경기를 지켜봤다. 구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A조 10경기 ▶박지은 2대1 허영호1세트 박지은(백, 73) 승 허영호(흑, 74)2세트 박지은(백, 82) 승 허영호(흑, 76)3세트 박지은(백, 79) 승 허영호(흑, 78)'홍일점' 박지은이 막판 마이너스 매기기 공격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두 선수는 베이스돌이 중앙에서 대치하며 무난하게 출발했다. 박지은은 상대에게 선을 내줬지만 침착한 응수로 우변에 두텁게 집을 만들어 나갔다.박지은은 좌하귀와 상변에 돌을 두며 변화를 시도했다. 박지은은 패 싸움에서 져 상대에게 우변 플러스 포인트를 허용했다. 박지은은 우변과 하변의 플러스 포인트를 가져가며 점수 싸움에서 앞서 나가려 했으나 흑에 너무 많은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A조 10경기 ▶박지은 1대1 허영호1세트 박지은(백, 73) 승 허영호(흑, 74)2세트 박지은(백, 82) 승 허영호(흑, 76)박지은이 상대 히든을 스캔으로 바로 찾아내는 신기를 선보인 끝에 6포인트 차로 승리했다.박지은은 1세트 패배를 의식한 듯 베이스돌 세점을 맵 중앙에 세로로 이어 배치했다. 박지은은 허영호에게 선을 내줬지만 두텁게 착수를 이어가며 초반을 보냈다.박지은은 우변으로 돌을 두며 집 짓기에 나섰다. 허영호가 응수하며 스캔까지 사용해 백돌 공략에 나섰지만 박지은이 스캔으로 단번에 히든 위치를 찾아냈다.박지은은 우변과 좌하귀에 두터운 집을 짓고 승기를 잡았다. 박지은은 우상귀에 시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A조 10경기 ▶박지은 0대1 허영호1세트 박지은(백, 73) 승 허영호(흑, 74)허영호가 극도로 불리한 상황을 극복하고 역전승을 따냈다.허영호는 룰렛을 통해 상대에 선을 내준 뒤 무난한 초반을 보냈다. 허영호는 하변 백돌을 두텁게 협공하며 상변 진출까지 시도했다.허영호는 박지은의 마이너스 매기기 공격에 5포인트를 잃고 박지은의 히든 공격에 대마를 잃을 위기에 몰렸다. 허영호는 베이스돌 세 점을 모두 잃을 뻔한 상황에 몰려 패색이 짙었다.허영호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경기를 포기하지 않고 절묘한 위치에 히든을 사용했다. 허영호의 히든으로 인해 박지은은 수읽기에서 실수를 할 수밖에 없었다. 이
삼성전자 유지강 코치가 최근 부진에 빠진 송병구에 대해 입을 열었다.유 코치는 22일 로스트사가 MSL G조 경기에 출전하는 김동건과 함께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를 찾아 최근 4연패를 당한 송병구의 부진에 대해 "심리적 요인이 원인"이라며 "다른 문제는 없기 때문에 심리적 문제가 해결되면 곧 예전의 기량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유 코치는 또 "얼마전 이윤열과의 프로리그 경기에서 무너진 뒤 자신감을 상실한 것이 부진의 원인이 됐다"며 "이후 모든 경기에서 과감하게 공격을 선택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송병구의 최근 부진이 심리적인 요인보다 게임단 생활과 같은 경기 외적인 것에 있는게 아니냐는
8월 3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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