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코치는 22일 로스트사가 MSL G조 경기에 출전하는 김동건과 함께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를 찾아 최근 4연패를 당한 송병구의 부진에 대해 "심리적 요인이 원인"이라며 "다른 문제는 없기 때문에 심리적 문제가 해결되면 곧 예전의 기량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송병구의 최근 부진이 심리적인 요인보다 게임단 생활과 같은 경기 외적인 것에 있는게 아니냐는 관측도 내 놓고 있다. 특히 지난해 달성한 높은 성적에 따른 보상이 미흡했던 것은 아니었나하는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