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대표 장근복)이 기존의 온라인, 네트워크 게임이 주류를 이루는 e스포츠 시장에 아케이드 격투게임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2월 1일부터 대표적 격투 게임인 철권(TEKKEN6:반다이남코게임스)리그 를 개최한다고 발표한 것. 오는 1월 17~18일 이틀간 치러질 예선 토너먼트를 통과한 16팀 간의 16강 듀얼토너먼트로 진행될 이 대회는 철권의 제작사인 반다이남코게임스와 국내 유통사인 윈디소프트가 후원하는 국내 첫 정식 대회이다. 총상금 1000만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그동안 세계 최강의 경기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리그의 부재로 실력을 선보일 수 없었던 국내 플레이어들은 MBC게임의 리그 개최
2009-01-15
승자연전방식 최강은 이제동-이영호!승자연전방식의 7전4선승제로 진행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를 중계하고 있는 해설 위원들이 뽑은 최강 선수는 KTF 매직엔스 테란 이영호와 르까프 저그 이제동으로 집계됐다. 데일리e스포츠는 전화 통화를 통해 온게임넷과 MBC게임에서 프로리그 해설을 맡고 있는 해설 위원 6명에게 올킬을 가장 많이 기록할 것 같은 선수에 대해 물었다. 한 해설 위원별로 5명씩 선발한 결과 테란 이영호와 저그 이제동은 한 명도 빠짐 없이 선택하면서 위너스 리그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칠 것이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이영호와 이제동이 올킬을 가장 많이 할 것 같은 이유에 대해 해설 위원들은 맵을 가리지 않고
올킬의 역사 최고봉은 서지훈-변은종오는 1월 17일부터 7전 4승제,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가 시작함에 따라 화끈한 ‘올킬(all-kill 한 명의 선수가 4명을 모두 꺾는 것)’을 기록하며 3라운드의 스타로 떠오를 선수는 누가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과거 MBC게임이 시도한 팀리그에서 시도됐던 승자연전방식은 에이스의 활약이 특히 중요하다는 점에서 기존 프로리그 방식과 차별된다. 특히 한 선수가 상대편 모든 선수를 끝낼 수 있는 올킬의 짜릿함은 승자연전방식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장점으로 꼽힌다.승자연전방식은 2차 팀리그부터 적용되어 마지막 5차 팀리그까지 24번의 올킬 기록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3라운드(이하 위너스 리그)에서 사용되는 승자연전방식은 MBC게임이 2002년부터 2004년까지 운영했던 팀 단위 리그인 ‘팀 리그’를 통해 팬들에게 널리 알려졌다. 2002년 처음 도입된 팀리그는 시작부터 승자연전방식을 택하지는 않았다. 1차 계몽사 KPGA 팀리그는 승자팀이 상대 선수를 지명하고 5전 풀세트를 치렀다. 그렇기 때문에 올킬을 기록한 선수가 없었다.2003년 2차 라이프존 KPGA 팀리그는 경기 방식을 바꿔 진행됐다. 5개 팀을 2개조로 편성한 뒤 3전2선승제 조별 토너먼트를 치른 뒤 8강부터는 7전4선승제의 승자연전방식으로 대회를 치렀다. 8강부터 본격적으로 올킬 관련 기록이 나왔다. 가장 먼저
인기 여성 프로게이머 이종미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정규 프로그램에서 첫 단독 MC를 맡는다.오는 15일 첫 선을 보이는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의 신규 프로그램 에서 메인 MC를 맡아 단독 진행에 나서는 것. 이종미는 그 동안 등 다양한 게임 프로그램에서 객원 또는 보조 MC를 맡아왔으나 생방송 정규 프로그램에서 단독 메인 MC를 맡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는 그 동안 온게임넷에서 펼쳐진 스타크래프트 리그의 명경기를 소개하는 생방송 프로그램. 경기 리뷰뿐 아니라 스타리그 비하인드 스토리, 프로게이머와 실시간 전화 인터뷰 등 다양한 코너로 진행될 예정이다. 월요일에서 목요일까지 주 4일 간 진행되며, 월요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꽃을 든 명수.아직은 이런 식의 컨셉 사진을 찍는 것이 어색한 듯.마지막은 멋지게 마무리!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김명운저그전 최강자 이제동을 꺾고 가뿐한 모습?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윤용태오늘은 멋진 청년처럼!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김남기그에게는 아직 많은 도전이 남아있다.소띠인 김남기가 이번 해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 지켜보자.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제동을 꺾은 선수는?나, 김명운!기특한 것!형들은 김명운이 그저 예쁠뿐!오랜만에 출전해 승리를 따낸김남기를 향해 엄지손가락!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예선전을 뚫고 올라온 선수들의 반란이 시작됐다. 한 시즌 쉬고 16강에 오른 박명수와의 인터뷰를 정리했다. Q 16강에 진출한 소감은.A 36강으로 바뀐 뒤 바로 16강에 탈락했다. 오늘 경기를 하며 느꼈는데 확실히 예선전을 뚫고 올라오는 사람이 유리한 것 같다. 미리 Q 1경기는 쉽게 승리했다.A 내가 ‘한’ 테란 한다. 테란으로 저그를 잘 잡기 때문에 (강)구열이가 무엇을 할지 많이 생각하다가 왠지 초반에는 공격을 올 것 같지 않았다. 그래서 초반에 유리하게 경기를 이끌어나간 것 같다.Q 안기효와 1세트에서 역전승을 거뒀다.A 내가 불리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경기가 말렸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앞마당 럴커 견제를 성공했기 때문에 할
2009-01-14
◆바투 스타리그 16강 진출자 현황▶진출 현황시드 배정자(4명) : 송병구, 정명훈, 도재욱, 김준영36강 통과자(9명) : 신상문, 김구현, 손찬웅, 신희승, 서기수, 이영호(테), 진영수, 조일장, 박명수▶팀별 진출 현황STX(3명) : 김구현, 진영수, 조일장SK텔레콤(2명) : 정명훈, 도재욱온게임넷(2명) : 신상문, 박명수 이스트로(2명) : 신희승, 서기수삼성전자(1명) : 송병구웅진(1명) : 김준영르까프(1명) : 손찬웅KTF(1명) : 이영호(테)▶종족별 진출 현황프로토스(5명) : 송병구, 도재욱, 김구현, 손찬웅, 서기수테란(5명) : 정명훈, 신상문, 신희승, 이영호, 진영수저그(3명) : 김준영, 조일장, 박명수
◆바투 스타리그 36강 I조 2차전@온게임넷▶박명수 2대0 안기효1세트 박명수(저, 2시) 승 안기효(프, 10시) 2세트 박명수(저, 11시) 승 안기효(프, 6시) ‘승리의 박명수!’온게임넷 스파키즈 박명수가 4전 전승으로 바투 스타리그 36강을 통과하고 16강 진출을 달성했다. 박명수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바투 스타리그 36강전에서 MBC게임 강구열과 위메이드 안기효를 모두 2대0으로 제압하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박명수는 2차전 2세트에서 안기효의 허를 찌르는 전략을 성공시키며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9드론 스포닝풀 이후 오버로드를 생산한 뒤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까지 완료하며 안기
◆바투 스타리그 36강 I조 2차전@온게임넷▶안기효 0–1 박명수1세트 안기효(프, 10시) 승 박명수(저, 2시)‘기적의 역전승!’온게임넷 스파키즈 박명수가 위메이드 안기효를 상대로 기적과 같은 역전승을 거뒀다.박명수는 바투 스타리그 36강 2차전 1세트에서 안기효의 안정적인 방어와 다크 템플러 견제에 휘둘리며 패색이 짙었으나 드롭을 두 차례 성공하면서 반전 드라마를 작성했다.박명수는 앞마당을 가져간 이후 럴커로 프로토스를 조이려 했다. 그러나 안기효가 앞마당을 가져가는 전략 대신 본진 플레이로 리버와 옵저버를 일찌감치 생산하면서 작전이 무위로 돌아갔다. 또 뮤탈리스크를 생산했지만 프로토스가 몰래 모아 놓은 커세어에
◆바투 스타리그 36강 I조 1차전@온게임넷▶박명수 2대0 강구열1세트 박명수(저, 9시) 승 강구열(테, 6시)2세트 박명수(저, 3시) 승 강구열(테, 6시)“쉬웠다!”온게임넷 스파키즈 박명수가 메카닉 전략으로 나선 ‘강수장’ 강구열을 상대로 뮤탈리스크와 저글링 콤보를 앞세워 낙승을 거뒀다.박명수는 드론 정찰을 성공하며 강구열의 8배럭 전략을 확인했다. 드론으로 본진 정찰까지 성공한 박명수는 스포닝풀을 가져간 뒤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하는 빌드 오더를 선택했다. 강구열이 벙커링을 하려 할 때에는 이미 저글링이 생산됐기에 박명수는 안정적으로 해처리를 폈다.초반 전략을 성공하지 못한 강구열이 앞마당에 커맨드를 가져가자
◆바투 스타리그 36강 I조 1차전@온게임넷▶강구열 0–1 박명수1세트 강구열(테, 6시) 승박명수(저, 9시)‘”머리 쓰지마!”온게임넷 스파키즈 ‘치킨 저그’ 박명수가 ‘날빌의 대가’ 강구열의 전략적인 플레이에 흔들리지 않는 플레이로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박명수는 초반 드론 정찰을 통해 강구열이 배럭에서 머린을 생산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파악했다. 최근 저그를 상대로 기승을 부리고 있는 메카닉이라 생각한 박명수는 히드라리스크를 생산했다.박명수는 저글링을 던지면서 강구열의 체제를 재차 확인했다. 바이오닉 병력이 생각보다 많다고 판단한 박명수는 뮤탈리스크로 전환하면서 강구열의 진출 타이밍을 거꾸로 노렸다.박명수
안녕하십니까. 온게임넷 해설 위원 엄재경입니다.온게임넷에서 제공한 기사 자료에 “사석에서 제가 만난 선수는 기대 이상의 성적을 낸다”는 말도 있지만 이번 I조에서는 온게임넷 박명수가 16강에 오를 것 같습니다.MBC게임 강구열이 ‘날카로운 빌드’로 승리한 기억은 강렬하지만 최근 공식 전적을 보면 저그와 프로토스를 상대로 그다지 좋은 성적을 내고 있지 못한 상황입니다. 최근 10경기 전적에서 1승9패를 기록하고 있고 게다가 9연패입니다. 저그전은 2연패, 프로토스를 상대로는 공식전에서 한 번도 이긴 적이 없습니다.이에 비해 박명수는 최근 공식전, 테란전, 프로토스전이 5할이라고는 하지만 꾸준히 프로리그나 개인리그에 출전
생애 첫 스타리그에 진출한 MBC게임 '강수장' 강구열이, 온게임넷 신상문, 이스트로 서기수, STX 조일장에 이어 이번 시즌 네번째 로열로더 후보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오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바투 스타리그 36강 9회차에서 강구열, 박명수, 안기효가 스타리그 16강 진출을 놓고 한 판 승부를 벌이는 것. 1차전 강구열과 박명수 대결의 승자가 2차전에서 안기효와 맞붙는다.과연 강구열이 1차전에서 박명수를 꺽고, 2차전에서 안기효 마저 물리치고, 16강 진출에 안착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강구열은 지난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예선 4강에서 떨어졌지만, 이번 리그 예선 4강에서 변형태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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