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온게임넷▶온게임넷 1-2 CJ1세트 문성진(저, 11시) 승 변형태(테, 6시)2세트 임원기(프, 11시) 승 박영민(프, 1시)3세트 박명수(테, 12시) 승 마재윤(저, 6시) ‘기적의 시작?’ 온게임넷 박명수가 CJ 마재윤을 상대로 기적과 같은 역전승을 일궈냈다. 박명수는 1해처리에서 레어로 진행하며 마재윤과 체제를 같이 했다. 저글링을 단 한 기도 생산하지 않으면서 테크트리로 승부를 내겠다는 뜻이었다.먼저 승부수를 던진 쪽은 박명수.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하며 마재윤에게 도발을 유도했다. 저글링을 생산하도록 강요하면서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의 표현이었다. 그러나 마재윤의 공격은 강력했다. 저글
2008-10-28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온게임넷▶온게임넷 0-2 CJ1세트 문성진(저, 11시) 승 변형태(테, 6시)2세트 임원기(프, 11시) 승 박영민(프, 1시) ‘연패 탈출!’ CJ 엔투스 ‘공명 토스’ 박영민이 3연패의 가슴 앓이에서 벗어났다.1대0으로 앞선 상황에 출전한 박영민은 온게임넷 임원기를 상대로 템플러 계열 유닛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며 낙승을 거뒀다. 박영민은 정찰 온 프로브를 잡아낸 뒤 곧바로 템플러 아카이브를 올렸다. 만일에 대비해 캐논으로 입구를 막은 박영민은 임원기가 앞마당 확장을 가져가는 틈을 타 다크 템플러를 밀어 넣었다. 박영민의 다크 템플러는 캐논의 시야에서 벗어나 프로브를 상당 수 잡아냈고 넥서스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온게임넷▶온게임넷 0-1 CJ1세트 문성진(저, 11시) 승 변형태(테, 6시)‘방어의 귀재!’CJ 변형태가 온게임넷 문성진의 파상공세를 모두 막아내며 역전승을 거뒀다.변형태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1세트에 출전, 테란의 방어력이 무엇인가를 여실히 보여줬다.변형태는 초반부터 문성진의 파상공세에 휘둘렸다. 바이오닉 병력으로 저그의 입구를 조이기는 했지만 뮤탈리스크가 생산된 이후 일점사에 SCV를 다수 잡히면서 가난한 상태로 경기를 이끌려 갔다.변형태는 문성진이 럴커로 체제를 전환한 이후 언덕을 장악하려는 타이밍에 병력을
Q : 괴수 도재욱의 발목을 잡는 방법은?A : 1. 송병구를 내세워서 다전제를 치른다. 2. 데스티네이션 맵에서 저그를 상대하도록 엔트리를 구성한다.최근 무서운 기세를 보이고 있는 SK텔레콤 T1 '괴수' 도재욱을 꺾는 두 가지 방법이다. 프로토스전 공식 14연승, 비공식 포함 18연승을 기록했지만 삼성전자 송병구에게 1대3으로 패하면서 기세가 수그러들 것처럼 보였지만 도재욱은 언제 패했냐는 듯 또 다시 승리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5일 CJ 박영민을 상대로 놀라운 생산력에 반짝반짝 빛나는 센스까지 발휘하며 패배의 아픔을 털어낸 도재욱이 28일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선봉장으로 나선다.도재욱에게 28일 경기는 ‘무한 도전’
샌디스크 산사배 워3 리그가 일정 조율 문제로 당초 예정됐던 C조와 D조 경기 일정을 교체했다.당초 28일에는 장재호 등이 출전하는 C조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C조에 속한 한국 장재호와 중국 젱주오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고 있는 WEM 2008(World E-Sports Masters 2008) 에 출전하고 있어 일정 조율문제가 발생했다. 이에 대회 주관사인 나이스게임 TV 측은 30일 열릴 예정이었던 D조 경기를 먼저 진행하고, C조 경기를 30일에 진행하기로 했다. D조는 두 명의 강력한 나이트 엘프가 오크와 언데드를 대표하는 두 선수를 맞이하여 경기를 펼칠 예정. 나이트엘프는 24강에서 다수의 16강 진출자를 만들어 냈지만 16강에 와서는 별 힘을
지난 시즌 CJ 개인전에서 승수를 챙겨준 박영민이 이번 시즌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CJ는 전통적으로 팀플레이보다는 개인전에 강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캡틴 박’이라 불리는 박영민이 있었다. 중요한 고비마다 주장으로써 1승씩 챙겨주던 박영민이 이번 시즌은 3연패를 기록하며 좋지 않은 보였다. 또한 박영민은 양대 개인리그에서 초반에 탈락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시즌 개인리그와 프로리그 모두 뛰어난 활약을 펼쳤던 박영민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다. 일각에서는 박영민의 페이스가 떨어진 것이 아니냐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박영민이 살아나야 CJ 상위권 도약이 가능해진다. 3승을 거두고 있는 CJ의 성적이 나쁘지는
세계적인 워크래프트3 스타 플레이어인 장재호(아이디 : MYM]Moon)가 중국과 한국에서 펼쳐지는 리그에 동시 출전, 하루 2승에 도전한다.장재호는 10월26일부터 11월1일까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WEM 2008(World E-Sports Masters 2008) 워크래프트3 부문에 참가하기 위해 중국에 가 있다. 26일 개막전에서 숙적인 마누엘 쉔카이젠(네덜란드 Grubby)를 가볍게 제압한 장재호는 27일에는 WCG 우승자 출신인 중국의 리샤오펑(Sky)을 꺾으면서 최고의 기량을 뽐내고 있다. 장재호는 28일 두 개의 대회에 출전한다. WEM 2008에서는 한국의 신흥 오크 강호 장두섭을 상대로 조 1위에 도전하고 플레이플이 주관하는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리
최연성이 현역 복귀를 선언하며 SK텔레콤의 선수층이 테란에 너무 집중돼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부족한 저그 자원을 보충하기 위해 시즌 중에라도 트레이드 카드로 테란이 나올지 관심이 몰리고 있다.최연성이 현역에 복귀하며 SK텔레콤은 연습생 포함 테란이 11명으로 늘었다. 이 중에서 전상욱, 고인규, 정명훈, 송호영, 오충훈 등은 언제든 즉시 전력감으로 평가 받는 테란. 올 시즌부터 적용된 종족별 쿼터제에 따라 SK텔레콤은 이 모든 선수를 소화할 수 없게 됐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이 테란으로 저그를 영입하는 트레이드를 추진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현재 SK텔레콤은 저그 9연패의 수렁에 빠져 있다. 박태민, 박재
'환영한다! 괴물 컴백!'SK텔레콤 코치 최연성이 플레잉코치로 현역에 복귀한다. 최연성은 28일 한국e스포츠협회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등록선수 변경 고지에 코치에서 플레잉코치로 자격을 변경했다.최연성은 지난 2002년 데뷔한 뒤 스타리그 2차례, MSL 3차례에 걸쳐 우승컵을 차지했고, 임요환, 박태민, 전상욱 등과 함께 4차례에 걸쳐 팀 우승을 일궈내며 '오버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최연성은 2007년 하락세를 겪으며 프로토스로의 전향 등을 꾀하다 올해 초 은퇴를 선언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팀이 10위로 벼랑까지 몰리자 최연성이 현역으로 복귀하는 것이 어떠냐는 말이 나왔다"며 "왕년의 기량을 회복
'둘 중 하나는 나락에 빠진다!'연패에 빠진 스타 플레이어 염보성과 유일한 종족 연패의 SK텔레콤 저그가 28일 프로리그에서 맞붙는다. 둘 중 하나는 연패를 이어가 슬럼프의 늪에 더욱 깊게 빠져든다.염보성은 이번 시즌 개막과 함께 2연승으로 출발해 기세를 올렸다. 그러나 최근 신상문과 윤용태에게 패하며 체면을 구기고 있다. SK텔레콤의 저그는 두말할 필요 없이 참담한 성적이다. 박태민을 필두로 박재혁, 윤종민, 이승석 등 저그들을 돌려가며 기용했지만 모두 패했고 현재 9연패까지 늘었다. 염보성에게 패한다면 10연패를 기록한다. 양쪽 모두 더 이상의 연패는 없다며 절치부심하고 있다. 그러나 무게추가 염보성 쪽에 쏠리고 있음은
이스트로가 에이스 결정전에서 연달아 패하며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스트로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1라운드 중반이 지난 현재 6경기를 치렀다. 재미있는 사실은 6경기 모두 에이스 결정전을 치렀다는 것. 하지만 결과는 1승 5패, 에이스 결정전에서 단 한번 승리했을 뿐이다. 강 팀에게 한 세트의 승리도 거두지 못하고 0대3 패배를 자주 맞보던 이스트로의 지난 시즌 모습보다는 그래도 나은 편이다. 하지만 이스트로 입장에서는 언제까지 하위권에서만 머무를 수는 없을 것이다. 따라서 현재 이스트로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골 결정력’이다. 에이스 결정전에서 반타작의 승리만 거뒀어도 이스트로의 순위는 11위가 아닌 중위권에 랭
'친정에 비수를 꽂을 수 있을까?'드디어 맞붙는다. 한 시즌을 오로지 다 보내고도 보지 못했던 SK텔레콤 김택용의 친정 대결이 28일 프로리그를 통해 첫 공개된다.김택용은 지난 2월10일 SK텔레콤으로 이적한 뒤 아직까지 MBC게임과의 경기에 출전한 적이 없다. 양 팀이 지난 4월15일과 7월1일 두 차례에 걸쳐 경기를 치렀지만 김택용이 출전하지 않았다.김택용은 현재 호조세에 있어 무난한 승리가 예상된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에서 2연승을 거둔 상황고, 양대 방송사 개인리그를 포함해 6연승을 내닫고 있다. 마침 상대도 한 수 아래로 평가되는 김재훈이다. 동족전 특성상 필살기만 조심한다면 운영과 물량에서 한 수 위인 김택용이 승리
삼성전자가 신예 유준희와 차명환을 필두로 저그 세대교체에 나섰다. 유준희와 차명환은 27일 이스트로와의 경기 4세트와 5세트에 출전해 나란히 승리를 거두며 팀의 3위 도약을 이끌었다.이들의 승리는 삼성전자가 기다리고 기다렸던 저그 종족의 세대교체를 상징한다. 프로토스 송병구-허영무, 테란 이성은 등 다른 종족에 비해 저그 진영은 변은종, 박성준 이후 이렇다 할 스타급 선수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유준희와 차명환은 변은종 은퇴, 박성준 퇴출 이후 입지를 다지기 시작한 신예들로 삼성전자 저그의 미래를 이끌어 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들은 각각 2006년과 2007년에 입단한 신예들로 앞으로 더욱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이들의
위메이드 폭스‘베이비’ 전태양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첫 선을 보인다.전태양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르까프 오즈와의 경기에 두 번째 주자로 나선다. 전태양이 08~09 시즌에 출전하는 것은 처음. 전태양의 상대는 르까프 구성훈. 구성훈의 최근 테란전 공식 전적은 5승5패로 승과 패를 반복했다. 전태양보다 강하다는 평가가 대부분이지만 위메이드 코칭 스태프의 판단은 이기기 위해 내보낸 카드라는 것. 전태양이 가장 최근에 프로리그에서 승리한 경기가 테란전이라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전태양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7월6일 경기에서 이스트로 남승현을 꺾으면서 3승째를 기록한 바
2008-10-27
웅진 스타즈가 드디어 스타트를 끊었다. 웅진은 지난 26일 STX를 꺾고 창단후 첫 2연승을 달렸다. 현재 3승4패로 STX, 온게임넷에 이어 8위에 올랐다. 웅진의 연승은 만년 하위권이었던 한빛 시절과 달리 신예 선수들이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고 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에이스' 윤용태의 공격력이 날로 날카로워지고 있는 가운데 김명운과 임진묵 등이 제 몫을 해내고 있다.김명운은 현재 4승3패로 기대 이상의 성적을 올리고 있다. 최근 2연승을 비롯해, 손찬웅, 김구현 등 상위권 선수들과 맞붙어 승리를 따냈다.임진묵 역시 비록 송병구에게 패하며 1승1패에 불과한 성적이지만 진영수를 상대로 과감한 확장을 선택하는 등 경기 운영이 나
CJ 엔투스 프로게임단이 공식 홈페이지(www.cjentus.com)를 새롭게 단장했다.이번시즌을 맞아 새 옷으로 갈아입은 CJ엔투스 프로게임단 홈페이지는 선수와 팬 사이의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목적으로 다양한 코너들이 신설됐다.우선 기존에 없던 경기 VOD 페이지 및 경기 뉴스 페이지 신설이 눈에 들어온다. 팬들이 선수 및 팀과 관련된 다양한 경기 소식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끔 변경됐다 새롭게 신설된 ‘엔투스 칼럼’코너는 ‘명예 기자단’을 선정, 팀 외부에서 바라보는 다양한 의견들을 집중적으로 조명 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으로의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또 ‘공동 구매 페이지’가 신설되면서, 매월 다양한 CJ 엔투스 팀 상품들을 만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천안시(시장 성무용)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신배)와 충남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덕상), 한국게임산업진흥원(원장 최규남)이 주관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배 2008 천안 전국아마추어e스포츠대회(이하 2008 천안 KeG)’ 그랜드파이널이 막을 내렸다. 가장 먼저 펼쳐진 프리스타일 결승전에서는 광주시 대표 ‘샷클락 Remember’ 팀과 대구시 대표인 ‘샷클락 Soul’팀이 맞붙었다. 같은 ‘샷클락’ 클랜 출신 선수들로 구성된 양팀의 대결에서 광주시 대표‘샷클락 Remember’ 팀이 세트스코어 2대0으로 승리, 2007 KeG와 2008 KeG를 통틀어 광주시에 첫 종목 우승을 선사했다. 특히 광주시 지
지난 클럽데이 MSL 16강 경기에서 진 기록이 나왔다. 1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선수가 모두 8강에 진출하는 기록을 남긴 것. MSL이 32강으로 확대되며 16강은 분리형 다전제로 치러졌다. 분리형 다전제는 1주차에 1경기를 치른 뒤 2주차에서 2,3 경기를 모두 치르며 8강 진출자를 가리는 방식이다. 따라서 1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선수가 2주차 경기에서 좀더 편한 마음을 가지고 경기에 임할 수 있게 된다.그렇다 해도 1경기를 승리한 선수가 100% 8강에 진출한 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32강으로 확대된 뒤 치러진 4번의 16강 경기에서 1경기를 승리한 선수가 8강에 진출한 확률은 모두 75%를 기록한 것. 단 한차례의 빠짐도 없이 각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1라운드 4주 3일차@온게임넷▶위메이드 0–1 르까프1세트 박성균(테, 1시) 승 박지수(테, 11시) 르까프 박지수가 초반 자원 격차를 극복하고 위메이드 박성균에게 완승을 거둬 시즌 3승째를 기록했다. 박지수는 초반 원팩토리 이후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건설했다. 상대는 노배럭 더블커맨드를 성공해 자원적인 면에서 박지수가 뒤질 수 밖에 없는 상황. 박지수는 자원이 뒤짐에도 불구하고 침착하게 대응했다. 박지수는 상대 벌처를 확인한 뒤 시즈모드 탱크를 추가해 중앙 지역을 서서히 점령해갔다. 박지수는 상대의 벌처를 제압한 뒤 시즈모드 탱크로 상대 앞마당에 피해를 입히고 우회해 공격할 수 있는 길
10년 만에 부산으로 돌아온 '오버워치'
8월 3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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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맥' 김대호 감독, "2세트 대역전패, 소통 문제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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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LCK CL, 31일 플레이오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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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예상 0대14' kt 고동빈, "탑 트런들, 아껴놨던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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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LCK 결승 시리즈 주인공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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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와 합 맞춘 '비디디' 곽보성, "주도적으로 한다. 기대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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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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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6년 차 '타잔' 이승용, "이제 저도 베풀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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