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미디어(대표 김성수)의 인터넷방송 플렛폼인 ‘플레이플닷컴’(www.playple.com)이 풍성한 콘텐츠로 16일, ‘그랜드 오픈’을 전개한다. ‘플레이플닷컴’은 일반인들이 방송 미디어의 생산자이자 소비자가 된다는 ‘미디어 2.0’ 개념을 실제화한 모델로, 지난해 12월부터 방송벤처 육성, 신규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내실을 다지며, 이번 ‘그랜드 오픈’을 준비해왔다. ‘플레이플닷컴’은 그랜드 오픈을 기점으로 새로운 인터페이스와 다양한 콘텐츠 보따리를 풀어놓는다. 리그를 시작으로 11개 종목 23개의 대회가 잇달아 막을 올리고, 퀴즈, 노래, 비디오게임 등 신규 방송 콘텐츠도 서비스될 예정이다. 현재 참여 방송벤처
2008-10-16
SK텔레콤 김택용과 STX 진영수가 또 한 번 ‘보험 전쟁’에 돌입한다.김택용과 진영수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클럽데이 MSL 16강에서 3전 2선승제 대결을 펼친다. 김택용과 진영수는 2007년 1월 처음으로 맞대결을 펼친 이후 숱한 화제를 몰고 왔다. 김택용이 다음 스타리그에서 스카우트를 활용하면서 진영수에게 수치심을 안겼고 이후 진영수가 반격을 노렸지만 모두 김택용에게 무릎을 꿇었다. 공식 경기가 아닌 경남 STX컵 마스터즈에서 진영수가 승리했을 뿐 공식전에서는 모두 패했다. 특히 곰TV MSL 시즌2와 시즌3에서는 다전제를 치렀지만 진영수가 2대3, 1대2로 근소한 차이로 패하면서 아쉬움을 더했
웅진 스타즈의 자존심 윤용태와 르까프 오즈의 에이스 이제동이 맞대결을 펼친다.윤용태와 이제동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클럽데이 온라인 MSL 16강에서 1차전을 치른다. 윤용태와 이제동은 명실상부한 각 팀의 에이스. 윤용태는 프로리그 08~09 시즌에서 3승을 기록하며 웅진 스타즈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고 이제동은 5승으로 다승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두 선수 모두 프로리그에서 연승을 달리면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윤용태와 이제동은 비슷한 시기에 데뷔해 에이스까지 성장한 케이스. 2006년 온게임넷에서 주최한 슈퍼루키 토너먼트에서 맞대결을 펼친 적도 있는 두 선수는 3년만에 각
지난 2008 시즌 정규 리그 2위에 빛나는 SK텔레콤 T1에게 시즌 초반부터 중차대한 과제가 떨어졌다. 저그 라인이 극도의 부진에 빠지면서 팀 성적마저도 하위권에 처졌기 때문.SK텔레콤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개막전에서 지난 시즌 우승자인 삼성전자를 잡아내면서 깜끔한 스타트를 끊었다. 그렇지만 이후 르까프와 이스트로, 위메이드에게 연패하며 3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3연패에 처한 주 원인은 저그 라인의 몰락. SK텔레콤은 08~09 시즌을 맞아 박태민과 박재혁, 윤종민, 이승석 등 4명의 저그를 로스터에 올렸다. 박태민은 팀의 주장을 맡고 있고 박재혁은 2008시즌 확실한 개인전 카드로 성장하며 기대를 모았다. 윤종민과 이승석
2008-10-15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2주 5일차▶삼성전자 3대2 웅진1세트 차명환(저, 10시) 승 김승현(프, 2시)2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김명운(저, 5시)3세트 이성은(테, 6시) 승 윤용태(프, 12시)4세트 김동건(테, 5시) 승 정종현(테, 1시)5세트 송병구(프, 1시) 승 임진묵(테, 7시)삼성전자 송병구가 임진묵의 탱크를 유린하는 화려한 리버 컨트롤로 하루 2승 및 팀 2연승을 달성했다.송병구는 가스테러로 임진묵의 테크트리는 늦췄다. 그 사이 자신은 로보틱스를 소환한 뒤 리버 1기를 재빠르게 생산했다. 송병구의 리버-셔틀 컨트롤은 말 그대로 화려했다. 탱크의 사거리 외곽에서 스캐럽을 발사했고 벌처와 탱크를 모두 잡아내는 혁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2주 5일차▶삼성전자 2-2 웅진1세트 차명환(저, 10시) 승 김승현(프, 2시)2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김명운(저, 5시)3세트 이성은(테, 6시) 승 윤용태(프, 12시)4세트 김동건(테, 5시) 승 정종현(테, 1시)웅진 정종현이 상대의 늦은 병력 생산에 맞춰 시즈 탱크와 레이스를 이끌고 달려들어 데뷔 후 첫 승을 이끌어냈다.정종현은 일꾼 정찰도 하지 않은채 팩토리를 올리고 탱크를 모았다. 머린으로 상대의 벌처 진출을 막았기 때문에 탱크가 나올 충분한 시간이 있었다. 그 사이 스타포트까지 올려 레이스도 생산했다.탱크 1기와 머린 소수를 모은 정종현은 상대가 앞마당을 가져가려 하자 일꾼을 동원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2주 5일차▶삼성전자 2-1 웅진1세트 차명환(저, 10시) 승 김승현(프, 2시)2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김명운(저, 5시)3세트 이성은(테, 6시) 승 윤용태(프, 12시)웅진 윤용태가 드라군 압박에 이은 다크 템플러 콤보 공격으로 이성은을 꺾고 1승을 만회했다.윤용태는 2게이트웨이에서 질럿과 드라군을 지속적으로 생산해 상대 입구를 두드렸다. 이성은에게 무난한 사거리 업그레이드임을 믿게 만들기 위한 플레이였다. 그러나 윤용태의 필살기는 다크 템플러였다. 서플라이 디폿이 입구를 막고 있었지만 먼저 생산했던 병력과 함께 공격해 입구를 뚫어냈다. 윤용태는 상대의 뒤늦은 터렛 건설을 틈 타 탱크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2주 5일차▶삼성전자 2-0 웅진1세트 차명환(저, 10시) 승 김승현(프, 2시)2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김명운(저, 5시)삼성전자 송병구가 상대의 히드라 웨이브로 핀치에 몰렸지만 절묘한 다크템플러 드롭으로 승부를 단번에 뒤집는 신기를 발휘했다.송병구는 1세트 김승현과 마찬가지로 포지-더블 넥서스 전략을 들고 나왔다. 김명운 역시 3해처리 이후 다수의 히드라리스크를 생산했다. 경기 초반 분위기는송병구가 불리했다. 히드라리스크에 리버를 잃었고 어느새 앞마당을 위협받았다.그러나 송병구는 달랐다. 위기 속에서도 다크 템플러를 생산해 상대 본진을 노렸고 드론들만을 노렸다. 이 공격 한 방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2주 5일차▶삼성전자 1-0 웅진1세트 차명환(저, 10시) 승 김승현(프, 2시)삼성전자 차명환이 버로우 저글링과 럴커의 효율을 극대화해 김승현의 견제를 모두 방어해내며 1승을 선취했다.차명환은 상대가 포지 소환 후 앞마당을 가져가자 앞마당에 이은 9시 지역에 해처리를 늘리며 자원 채취에 집중했다. 저글링으로 상대 프로브의 정찰 움직임을 막아주며 김승현의 신경을 계속 건들여주기도 했다.차명환은 히드라리스크 6기로 승기를 잡았다. 사거리 업그레이드를 마친 히드라리스크로 입구를 틀어 막은 게이트웨이와 포지를 깨뜨렸고 상대의 병력 생산과 업그레이드를 마비시켰다.차명환은 결코 서두르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2주 5일차@MBC게임▶KTF 2대3 르까프1세트 이영호(테, 1시) 승 구성훈(테, 7시)2세트 박찬수(저, 1시) 승 손찬웅(프, 5시)3세트 김재춘(저, 6시) 승 이제동(저, 12시)4세트 박재영(프, 6시) 승 손주흥(테, 11시)5세트 이영호(테, 7시) 승 이제동(저, 11시)‘이제동의 저글링은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르까프 ‘파괴신’ 이제동이 스피드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저글링으로 라이벌인 KTF ‘최종병기’ 이영호를 제압하고 팀 4연승과 이번 시즌 5승째를 신고했다.이제동은 9드론 스피드 업그레이드 저글링 러시를 시도했다. 이영호의 트레이드 마크인 앞마당 더블 커맨드를 하지 못하도록 견제용 플레이였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2주 5일차@MBC게임▶KTF 2-2 르까프1세트 이영호(테, 1시) 승 구성훈(테, 7시)2세트 박찬수(저, 1시) 승 손찬웅(프, 5시)3세트 김재춘(저, 6시) 승 이제동(저, 12시)4세트 박재영(프, 6시) 승 손주흥(테, 11시)‘집요한 주흥씨!’르까프 손주흥이 집요한 벌처 견제로 KTF 박재영에 역전승을 거두고 세트 스코어를 2대2 동점으로 만들었다.손주흥은 박재영의 전진 게이트 플레이에 위기를 맞았다. 박재영이 7번째 프로브를 손주흥의 입구 지역에 보내 파일런과 게이트 웨이를 짓고 질럿과 드라군을 생산하며 공격을 퍼부었기 때문. 손주흥은 SCV와 머린으로 방어에 나서며 압박에서 풀려났다.이 때 손주흥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2주 5일차@MBC게임▶KTF 2-1 르까프1세트 이영호(테, 1시) 승 구성훈(테, 7시)2세트 박찬수(저, 1시) 승 손찬웅(프, 5시)3세트 김재춘(저, 6시) 승 이제동(저, 12시)“다승 1위!”르까프 오즈 ‘파괴신’ 이제동이 KTF 김재춘을 완파하고 4승으로 08~09 시즌 다승 1위에 올랐다. 이제동은 0대2로 뒤진 상황에 출전, 팀의 패배도 막아내며 일거양득을 거뒀다.이제동은 스포닝풀을 먼저 건설한 뒤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 저글링으로 공격을 펼치면서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가겠다는 의사 표시였다.이제동은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뒤 곧바로 러시를 시도했다. 김재춘이 저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2주 5일차@MBC게임▶KTF 2-0 르까프1세트 이영호(테, 1시) 승 구성훈(테, 7시)2세트 박찬수(저, 1시) 승 손찬웅(프, 5시)“나도 3승!”KTF 매직엔스 박찬수가 르까프 손찬웅을 제물 삼아 팀 동료인 이영호와 함께 시즌 3승째를 달성했다.박찬수는 초반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뒤 난입을 도모했다. 박찬수는 손찬웅이 캐논을 2개나 건설했음에도 불구하고 저글링 10기를 본진으로 밀어 넣는데 성공했다. 저글링 10기 가운데 4기가 손찬웅의 본진에 들어가면서 승부는 결정된 것이나 다름 없었다. 건설중인 캐논을 지탱하고 있던 파일런을 깨뜨린 박찬수는 앞마당으로 시선을 돌려 손찬웅의 넥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2주 5일차@MBC게임▶KTF 1-0 르까프1세트 이영호(테, 1시) 승 구성훈(테, 7시)‘과감한 선택!’KTF ‘최종병기’ 이영호가 과감한 판단을 앞세워 르까프 구성훈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고 시즌 3승 고지에 올랐다.더블 커맨드를 가져간 이영호는 구성훈의 2스타포트 레이스 전략에 휘둘리는 듯했다. 그렇지만 상대 체제를 간파한 뒤 재빨리 아모리를 건설, 골리앗을 모아가며 SCV 피해를 최소화했다.앞마당을 일찍 가져간 이영호는 구성훈보다 2배의 자원을 수급하며 팩토리를 4개까지 올렸고 이 가운데 3개에 애드온을 붙이면서 탱크 중심의 병력을 구성했다. 이영호는 5시 구성훈의 확장 기지가 건설되는
임요환이 왜 임요환인지를 보여준 경기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주차 경기에서 나왔다. 임요환은 지난 13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MBC게임과의 3세트에 출전했다. 팀이 0-2로 뒤지고 있고 저그 동족전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데스티네이션에서 발키리를 적극 활용해 정영철을 물리쳤다.이 경기 이후 각종 스타크래프트 커뮤니티에서는 임요환을 칭찬하는 글들이 쏟아졌고 이 경기는 동시간대 순간 시청률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15일 경기에서는 하루 르까프와 삼성전자에서 에이스들이 제 몫을 톡톡히 해내며 팀 승리를 지켜내는 장면이 연출돼 시선을 모았다. 먼저 용산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삼성전자와 웅진의 경기에서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주 4일차▶온게임넷 3대2 이스트로 박명수(저, 6시) 서기수(프, 10시)문성진(저, 11시) 승 박상우(테, 5시)이승훈(프, 9시) 승 신상호(프, 6시)김창희(테, 5시) 승 박문기(저, 1시) 신상문(테, 1시) 승 이호준(테, 7시)온게임넷 신상문이 물고 물리는 공방전 끝에 이호준의 병력을 모두 잡아내며 팀 3연승을 이끌었다. 신상문은 경기 초반 지난 토요일에 르까프 구성훈이 펼쳤던 전격 작전을 그대로 들고 나섰다. 그러나 이호준의 기민한 일꾼 대처로 막혀 경기 초반 어려움을 겪었다. 신상문은 병력 규모에서 이호준에게 밀려 할 수 없이 교란 작전에 나서며 이호준의 시선을 분산시켰다.신상문의 작전은 맞아
2008-10-14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주 4일차▶온게임넷 2-2 이스트로 박명수(저, 6시) 서기수(프, 10시)문성진(저, 11시) 승 박상우(테, 5시)이승훈(프, 9시) 승 신상호(프, 6시)김창희(테, 5시) 승 박문기(저, 1시) 온게임넷 김창희가 상대가 하이브 병력을 생산하기 직전의 병력 공백 타이밍을 정확히 노려 승부를 에이스결정전으로 몰고 갔다.김창희는 무난한 경기 운영을 준비했다. 상대가 뮤탈리스크를 준비하자 터렛을 2개씩 건설하며 방어에 나섰고 다수의 바이오닉 병력을 중앙으로 진출시켰다.김창희의 첫 공격은 실패로 돌아갔다. 11시 지역의 확장 기지를 노렸으나 뮤탈리스크와 저글리에게 공격을 당하며 병력을 모두 잃은 것. 반명 박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2주 4일차▶온게임넷 1-2 이스트로 박명수(저, 6시) 서기수(프, 10시)문성진(저, 11시) 승 박상우(테, 5시)이승훈(프, 9시) 승 신상호(프, 6시)이스트로 신상호가 길고 긴 대치전 끝에 만점 활약을 펼친 리버 2기의 힘으로 승리했다.신상호는 경기 내내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 역언덕형 맵인 네오 레퀴엠에서 상대에게 언덕 입구를 막히고 만 것. 게다가 옵저버와 파일런 등으로 셔틀이 빠져 나갈 구멍도 없었다.이때 신상호는 결단을 내렸다. 셔틀에 태운 리버 2기를 앞세워 정면 돌파에 나선 것. 이 리버의 화력은 상상을 초월했고 상대방의 병력을 몰아내는데 성공했다.신상호는 시간을 끌지 않고 추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2주 4일차▶온게임넷 1-1 이스트로 박명수(저, 6시) 서기수(프, 10시)문성진(저, 11시) 승 박상우(테, 5시)이스트로 테란의 '신성' 박상우가 전진 팩토리에 이은 전진 2스타포트 전략으로 문성진을 넉다운시켰다.박상우는 자신의 입구를 막은 뒤 상대 본진 언덕 아래 7시 지역에 팩토리를 건설했다. 벌처를 생산하며 해당 지역에 재차 2스타포트를 건설했다.승부를 가리는데 벌처만으로도 충분했다. 팩토리를 띄워 상대 본진에 안착시켰고 현란한 컨트롤로 저글링 및 일꾼을 다수 잡아낸 것. 레이스까지 뜨자 문성진의 벙어능력은 한계에 다다랐다.박상우는 상대 본진에 이어 앞마당끼지 유린했고 어린아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2주 4일차▶온게임넷 1-0 이스트로 박명수(저, 6시) 서기수(프, 10시) 온게임넷 박명수가 커세어를 압도하는 뮤탈리스크로 1승을 먼저 가져갔다.박명수는 앞마당과 본진 언덕 위의 확장지역까지 가져가며 천천히 전투를 준비했다. 서기수 역시 커세어를 하나, 둘 모아가며 오버로드를 잡았다.박명수는 상대 커세어를 자신의 앞마당까지 끌어들인 뒤 스커지와 뮤탈리스크로 모두 잡아냈다. 그 사이 공격해 온 질럿 역시 뮤탈리스크로 손쉽게 제압했다.이후 경기는 박명수의 완벽한 에어쇼. 상대 앞마당과 본진을 오가며 캐논과 프로브만을 제압했고 서기수의 전의를 꺾었다. 박명수는 마무리로 나선 히드라리스
10년 만에 부산으로 돌아온 '오버워치'
8월 3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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