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버닝타임 응답하라 2011이 열렸다.걸그룹 에이프릴이 카트리그 버닝타임 응답하라 2011 무대에 올라 깜찍한 축하 공연을 펼쳤다.카트리그 버닝타임 응답하라 2011은 팬들이 직접 참여해 출전 선수를 선정했다. 카트라이더 '빅3' 문호준, 유영혁, 전대웅을 비롯해 박건웅, 문민기, 유관영, 문진형, 김승태 등 총 8명이 카트라이더 최강을 가리기 위해 대결한다.
2016-02-20
카트라이더 팬들의 가슴을 떨리게 만들 매치가 펼쳐진다.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릴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16 시즌 버닝타임 이벤트전에서는 '응답하라, 2011' 컨셉트로 문호준, 유영혁, 전대웅을 비롯한 8명의 게이머들이 스피드전을 선보인다.2년의 휴식기를 가진 뒤 돌아왔던 2011년 카트라이더 리그에서는 문호준과 유영혁, 전대웅으로 이어지는 '빅3'가 상위권을 독식하던 시기였다. 2013년까지 치러진 스피드전에서 문호준
카트 팬 여러분들에게 있어 2011년은 정말 다양한 형태의 기억이 공존하는 시기입니다. 2008년 이후 약 2년간 리그가 휴식기를 가지면서 초창기 카트를 이끌었던 선수들이 대거 군입대를 선택했던 시점이기도 하지만, 2010년 이후 등장한 빅3 체제(문호준, 유영혁, 전대웅)가 자리를 잡아가며 역대 가장 치열한 개인전 리그가 펼쳐졌던 시기이기도 합니다. 2008년~2012년까지 문호준은 본인의 7회 우승 기록 중 무려 6번의 우승을 독식했던 경험이 있으며, 강진우
유베이스 알스타즈에게 패하면서 3~4위전을 치러야 했던 쏠라이트 인디고는 칼을 갈고 나온 듯했다. 이번 대회 내내 스피드전에서 약세를 보이다가 아이템전에서 이긴 뒤 에이스 결정전에 집중하는 양상으로 경기를 풀었던 쏠라이트 인디고는 3~4위전 상대인 디 에이 엔지니어링을 상대로는 스피드전에서도 압도하면서 2대0으로 승리, 3위를 확정지었다. 스피드전과 아이템전 모두 쏠라이트 인디고의 승리를 이끈 주역인 최영훈은 "4강전을 준비할 시간이
2016-02-13
◆2016 카트라이더 리그 버닝타임 3~4위전▶쏠라이트 인디고 2대0 디 에이 엔지니어링1세트 쏠라이트 인디고 4 승 < 스피드전 > 1 디 에이 엔지니어링2세트 쏠라이트 인디고 4 승 < 아이템전 > 3 디 에이 엔지니어링쏠라이트 인디고가 에이스 최영훈이 안정적으로 달릴 수 있도록 보좌하면서 디 에이 엔지니어링을 제치고 3위를 차지했다. 쏠라이트 인디고는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6 카트라이더 리그 버닝타임 3~4위전 2세트 아이템전에
◆2016 카트라이더 리그 버닝타임 3~4위전▶쏠라이트 인디고 1-0 디 에이 엔지니어링1세트 쏠라이트 인디고 4 승 < 스피드전 > 1 디 에이 엔지니어링쏠라이트 인디고가 최영훈과 손우현이 두 번씩 라운드 1위를 차지한 덕에 디 에이 엔지니어링과의 스피드전에서 압승을 거두고 앞서 나갔다. 쏠라이트 인디고는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6 카트라이더 리그 버닝타임 3~4위전에서 최영훈과 문진형이 안정적인 레이싱 능력을 선보이면서
팀장전 연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주원 감독이 이끄는 쏠라이트 인디고(이하 인디고)와 문호준 팀을 탈락시키며 이변의 주인공이었던 디 에이 엔지니어링(엔지니어링)이 3위 입상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인디고와 엔지니어링은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16 시즌1 버닝타임 3~4위전에서 아이템전 승리를 위해 온 힘을 쏟을 것으로 예상된다. ◇쏠라이트 인디고의 아이템전 경기 영상.쏠라이트 인디
카트라이더 리그가 4인 팀 방식으로 개편된 지 어느덧 4번의 시즌을 맞이했습니다. 0.005초의 승부를 펼친 유영혁, 문호준이나 화려하게 등장한 이재인, 유창현 등의 다크호스들이 팬 여러분들의 주목을 받았지만, 승리가 있기까지 그들 또한 수많은 패배를 거쳐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카트리그에서 유독 패배와는 거리가 멀었던 선수가 단 한 명 있습니다. 무려 3번의 팀 리그를 연속으로 제패한 '승리의 아이콘', 이은택입니다. ◆스피드전 출신의 아이템계
문호준, 유영혁의 뒤를 이을 카트라이더 리그의 새로운 스타 탄생이 임박했다.지난 1월 3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16 버닝타임 4강 2경기에서 박건웅이 속한 예일모터스&그리핀이 디 에이 엔지니어링을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다.이날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경기는 3세트 에이스 결정전이었다. 에이스 결정전에서 문호준을 꺾으며 차세대 스타로 이름을 알린 황선민이 디 에이 엔지니어링 대표로 출
2016-02-01
박건웅이 팀 내 에이스로 완벽하게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박건웅이 속한 그리핀은 3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16 버닝타임 4강 2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문호준의 알앤더스를 탈락시킨 엔지니어링을 꺾고 결승에 올랐다.에이스 결정전 승리로 자신감을 찾은 박건웅은 "유영혁이 이끄는 유베이스 알스타즈가 강팀이긴 하지만 이번에는 진짜 우승하고 싶다"며 각오를 전했다. Q 팀
2016-01-30
◆2016 카트라이더 리그 버닝타임 4강 2경기▶예일모터스&그리핀 2대1 디 에이 엔지니어링1세트 예일모터스&그리핀 4 승 < 스피드전 > 2 디 에이 엔지니어링2세트 예일모터스&그리핀 2 < 스피드전 > 승 4 디 에이 엔지니어링3세트 박건웅 승 < 에이스 결정전 > 황선민예일모터스&그리핀(이하 그리핀)이 스피드전을 앞세워 디 에이 엔지니어링(이하 엔지니어링)을 꺾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그리핀은 3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넥
◆2016 카트라이더 리그 버닝타임 4강 2경기▶디 에이 엔지니어링 0-1 예일모터스&그리핀1세트 디 에이 엔지니어링 2 < 스피드전 > 승 4 예일모터스&그리핀예일모터스&그리핀이 박건웅-문민기의 기가 막힌 콤비 플레이를 앞세워 스피드전을 가져갔다.예일모터스&그리핀(이하 그리핀)은 3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16 버닝타임 4강 2경기 1세트에서 디 에이 엔지니어링(이하 엔지니어링)과 치열한 접전 끝
카트리그가 다시 한 번 전성기에 진입한 듯 합니다. 각종 SNS와 커뮤니티 사이트의 리그에 대한 반응은 말할 것도 없고, 리그 VOD 조회수와 현장 집객, 중계진으로서 느낄 수 있는 온, 오프라인에서의 열기가 날이 갈수록 더욱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오랜 시간동안 카트리그와 함께 해 주셨던 팬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오늘의 리포팅을 시작하겠습니다. 그동안 리그를 진행해오면서 선수들과 팀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전해 드렸습니다. 선수 개인
아무리 팀전이라고 해도 문호준이 이렇게 빨리 탈락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항상 문호준 그늘에 가려 '만년 2인자' 신세를 면치 못했던 유영혁이 드디어 자신의 앞길을 가로막던 장벽을 허물고 1인자로 올라설 준비를 마쳤습니다.유영혁은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16 버닝타임 4강 경기에서 쏠라이트 인디고를 꺾고 결승에 진출, 2연패를 달성할 기회를 잡았습니다.지난 시즌 결승전 에이
2016-01-25
23일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버닝타임 2016 4강전이 열렸다.전 시즌 우승 멤버로 구성된 유베이스 알스타즈와 당초 약팀으로 분류됐지만 개막과 함께 연전연승을 거두며 무패로 4강에 오른 쏠라이트 인디고가 결승전 티켓을 놓고 대결했다.유베이스 알스타즈가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쏠라이트 인디고를 꺾고 카트라이더 리그 버닝타임 2016 결승전 진출에 성공했다.카트리그 김대겸 해설 워원이 결승에 진출한 유베이스 알스타즈
2016-01-23
23일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버닝타임 2016 4강전이 열렸다.전 시즌 우승 멤버로 구성된 유베이스 알스타즈와 당초 약팀으로 분류됐지만 개막과 함께 연전연승을 거두며 무패로 4강에 오른 쏠라이트 인디고가 결승전 티켓을 놓고 대결했다.유베이스 알스타즈가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쏠라이트 인디고를 꺾고 카트라이더 리그 버닝타임 2016 결승전 진출에 성공했다.결승행을 확정짓고 경기석을 벗어난 유베이스 알스타즈 조성제
23일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버닝타임 2016 4강전이 열렸다.전 시즌 우승 멤버로 구성된 유베이스 알스타즈와 당초 약팀으로 분류됐지만 개막과 함께 연전연승을 거두며 무패로 4강에 오른 쏠라이트 인디고가 결승전 티켓을 놓고 대결했다.유베이스 알스타즈가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쏠라이트 인디고를 꺾고 카트라이더 리그 버닝타임 2016 결승전 진출에 성공했다.결승에 오른 유베이스 알스타즈 선수들이 손뼉을 맞추며 기뻐했
23일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버닝타임 2016 4강전이 열렸다.전 시즌 우승 멤버로 구성된 유베이스 알스타즈와 당초 약팀으로 분류됐지만 개막과 함께 연전연승을 거두며 무패로 4강에 오른 쏠라이트 인디고가 결승전 티켓을 놓고 대결했다.1세트 승리 이후 2세트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친 유베이스 알스타즈 조성제가 자신감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23일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버닝타임 2016 4강전이 열렸다.전 시즌 우승 멤버로 구성된 유베이스 알스타즈와 당초 약팀으로 분류됐지만 개막과 함께 연전연승을 거두며 무패로 4강에 오른 쏠라이트 인디고가 결승전 티켓을 놓고 대결했다.1세트 승리를 놓친 쏠라이트 인디고 문진형이 2세트를 위해 경기석에 앉았다.
8월 24일 뉴스 브리핑
8월 2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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