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A가 일을 냈다. 노종환, 박대성으로 구성된 트레이드A가 '황제' 문호준이 이끄는 세일러문을 누르고 조1위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트레이드A는 세일러문에 비해 개인기는 부족했지만 탄탄한 호흡으로 매 라운드 상위권을 차지하며 포인트 격차를 좁혀갔고 마지막 라운드에서 1, 2위를 차지,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조1위에 올랐다. 노종환과 박대성은 "강팀들이 많아 전혀 조1위는 예상하지 못했다"며 "경기가 끝나고 짜릿했던 기분을 잊을 수 없다"고 소감을 전했다.Q 조1위로 2라운드에 진출한 소감은.A 노종환=1위를 거뒀으니 당연히 기분이 좋다. 경기가 끝나고 짜릿했다.A 박대성=노력한만큼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한
2012-12-20
◆넥슨 카트라이더 17차 리그 1라운드 4조1위 Trade A 63포인트2위 세일러문 56포인트 3위 아레스 35포인트4위 AOX Team 27포인트트레이드A가 문호준이 이끄는 세일러문에게 일격을 가했다.트레이드A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17차 리그 1라운드 4조 경기 마지막 5라운드에서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펼치며 조1위로 16강에 진출했다.트레이드A는 매 라운드 상위권을 차지하며 강력한 우승후보 세일러문을 압박했다. 1라운드에서 문명주, 문호준에게 퍼펙트 게임을 내줬지만 박대성이 3위로 들어온 트레이드A는 2라운드에서 노종환, 박대성이 각각 2, 3위를 차지하며 단 숨에 13포인트를 보탰
◆넥슨 카트라이더 17차 리그 1라운드 3조1위 Ares 스타(고병준, 김영훈) 62포인트2위 BOSS(이성진, 박성민) 47포인트 3위 홀리데이(안정훈, 배광진) 38포인트4위 O3ONDA(박현호, 이기학) 33포인트[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32강 3조에서 이변이 일어났다. 아레스 스타가 지난 시즌 챔피언 박현호가 속한 오존온다를 물리치고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한 것. 고병준과 김영훈은 중위권에서 순식간에 선두권으로 치고 올라가는 놀라운 주행력과 안정적인 코너웍으로 매 라운드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조 1위를 차지했다. 김영훈은 "다음 경기도 1위를 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Q 조1위를 한 소감은.A 고병준=1위를 할 줄은 상상도 못했다. 기분이 최고다.A 김영훈=1라운드에서 하위로 떨어져서 퍼펙트를 못할 것 같았는데 1, 2위로 들어와서 정말 기분이 좋았다.Q 왜 1위를 예상하지 못했나.A 고병준=오존이 연습량도 많고 잘해서 우리가 올
◆넥슨 카트라이더 17차 리그 1라운드 3조1위 Ares 스타 62포인트2위 BOSS 47포인트 3위 홀리데이 38포인트4위 O3ONDA 33포인트아레스 스타가 5라운드만에 16강 진출을 확정지으며 이번 시즌 강력한 다크호스로 떠올랐다.아레스 스타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17차 리그 1라운드 3조 경기에서 고병준, 김영훈이 매 경기 선두권을 유지, 타 팀을 압도하며 조 1위를 차지했다.아레스 스타는 1라운드에서 고병준이 중위권에서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다 김영훈과 함께 순식간에 치고 나가며 각각 1, 2위를 차지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2라운드에서는 김영훈이 안정적인 주행 능력을 선보이며 1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오존온다 박현호 "조 1위 자신!"넥슨 16차 카트리그 챔피언 박현호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17차 3조 경기 출전을 앞두고 "조 1위는 무난히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1220/20121220_2a59ca82a745979a0a318f8f095d57e3.jpg'카트황제' 문호준, 디펜딩 챔프 견제?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넥슨 17차 카트리그에 출전한 '카트황제' 문호준(왼쪽)이 3조에 출전하는 16차 리그 챔피언 박현호의 경기를 살피고 있다.*STX와
'황제' 문호준이 지난 시즌 구긴 자존심을 회복할지 관심이 모인다. 문호준은 문명주와 함께 '세일러문'으로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카트라이더 17차 리그 1라운드 3, 4조 경기에 출격한다. 9살의 어린 나이로 데뷔한 이래 타 선수들을 압도하는 실력으로 통산 7회 우승에 빛나는 문호준은 지난 16차 리그부터 적용된 팀전에서 아쉽게 4위에 그쳤다. 문호준은 매 경기 흔들림없는 주행으로 1위를 독주했지만 파트너인 신하늘이 결승전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2006년 이후 처음으로 입상 밖 성적을 거뒀다.문호준은 이번 시즌 동갑내기 문명주와 호흡을 맞춘다. 14차 리그에서 첫 선을 보
EG 이제동이 친정팀 8게임단과의 경기에 출전한다. 이제동은 20일 공개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1라운드 3주차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신예 김도욱과 경기를 치른다. 2세트에 출전하는 이제동은 프로리그 경험이 거의 없는 김도욱을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거리다.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정우용을 상대로 시즌 첫 승을 거둔 이제동은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는 이영한을 잡아내며 팀이 첫 승을 거두는데 기여했다. 김도욱은 삼성전자와의 개막전에서 박대호를 상대로 승리하며 패기를 보여줬다. 시즌 3연패로 최하위에 머물러있는 삼성전자는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과 3주차 경기를 치른다. 지난 시즌 내내 상위권에
◇이미지 제공=라이엇 게임즈.리그 오브 레전드(LOL)가 신규 챔피언 '바이(Vi)'를 공개했다. 라이엇 게임즈는 20일 자사가 개발 및 배급하는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신규 챔피언 '바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109번째 챔피언 '바이'는 필트오버의 집행자라는 설정에 걸맞게 무시무시한 펀치로 적의 방어구를 부수고 체력을 바닥낼 수 있는 공격형 여성 챔피언이다. 공격로에 혼자 서거나 정글을 맡기에 적합한 '바이'는 강력한 스킬을 갖고 있어 적군의 최전방을 공격하거나 주 공격수와 맞서기에 적합하다. '바이'의 핵심 스킬로는 금속 장갑 건틀릿을 충전해 금고를 부수는 '금고 부수기'가 있다. 이 스킬은 처음 활성화
◇온게임넷 정준 해설 위원안녕하세요 카트리그 해설위원 정준입니다.약 3개월의 기다림 끝에, 17차 카트리그가 다시 한 번 여러분들께 찾아 가게 됐습니다. 카트 팬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성원에 감사 드리며, 이번 리그에도 경기의 포인트와 무대 밖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알찬 정보를 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세 개의 세력과 힘의 균형 그동안 카트리그를 지켜보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빅3와 오존게이밍, 트리플퍼펙트, 그리고 아레스스피릿이 이루는 3강의 구도에 대해 알고 있을 겁니다. 특히 빅3 중 유영혁은 오존게이밍 소속, 전대웅은 트리플퍼펙트 소속으로 알려져 있죠. 그리고 절대강자 문호준은 'Zowie' 1인 팀으로 활동했
◇12월22일◆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1R 3주차 ▶SK텔레콤 T1-CJ 엔투스 1세트 정윤종(프) < 안티가조선소 > 송영진(저)2세트 어윤수(저) < 칼데움 > 신동원(저)3세트 정경두(프) < 오하나 > 김준호(프)4세트 이승석(저) < 탈다림제단 > 김정우(저)5세트 도재욱(프) < 플래닛S > 정우용(테)6세트 정명훈(테) < 비프로스트 > 조병세(테)에이스결정전 < 알카노이드 >*오전 11시30분*용산 상설 경기장◆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1R 3주차 ▶삼성전자 칸-KT 롤스터 1세트 지동원(테) < 오하나 > 김대엽(프)2세트 장지수(저) < 안티가조선소 > 이영호(테)3세트 김기현(테) < 플래닛S > 임정현(저)4세트 신노열(저
8게임단 전태양과 SK텔레콤 T1 김택용이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 인비테이셔널에 참가한다. 블리자드는 20일 "전태양과 김택용, LG-IM 임재덕, MVP 박수호가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 인비테이셔널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우승자 상금은 국제 구호개발 단체인 월드비전에 우승자 이름으로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상금은 결식 아동 및 장애인에게 따뜻한 도시락을 제공하는 '사랑의 도시락 사업'에 사용된다. 블리자드컵 1부 행사로 진행될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각 종족 별로 새롭게 추가 및 변경된 유닛을 적극 활용하여 군단의 심장이 e스포츠에서 보여줄 새로운 전략 및 재미를 현장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
◆넥슨 카트라이더 17차 리그 1라운드 2조1위 O3Spark 61포인트2위 핫이슈 54포인트 3위 Ares Force 49포인트4위 Booster 11포인트[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2012-12-13
◆넥슨 카트라이더 17차 리그 1라운드 2조1위 O3Spark 61포인트2위 핫이슈 54포인트 3위 Ares Force 49포인트4위 Booster 11포인트오존스파크가 핫이슈를 물리치고 조1위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김승태, 김경훈이 호흡을 맞춘 오존스파크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17차 리그 1라운드 2조 경기에서 장진형이 속한 핫이슈와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61포인트로 조1위를 차지했다.오존스파크의 김승태와 핫이슈의 장진형은 선두 자리를 두고 혈전을 펼쳤다. 오존 스파크는 1라운드에서 김승태가 1위를 차지했지만 2라운드는 핫이슈의 장진형에게 선두를 내주고 말았다.하지만 오존스파크는 3,
◆넥슨 카트라이더 17차 리그 1라운드 1조1위 O3Xennon 69포인트2위 Sence 49포인트 3위 Ares Neo 39포인트4위 Ares 꼬마 21포인트[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CJ 엔투스 정우용이 단 한 번의 실수로 인해 코드S 진출이 좌절됐다. 코드A 3라운드에서 TSL 최성훈에게 패한 CJ 정우용이 승격강등전으로 내려갔다. 정우용은 11일 오후 서울 신정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핫식스 GSL 코드A 시즌5 3라운드에서 최성훈에게 1대2로 패했다. 정우용은 승격강등전으로 내려가서 코드S 진출을 노리게 됐다. 승리한 최성훈은 3시즌 연속 코드S 진출에 성공했다. 과감한 선택을 한 정우용이 1세트를 가져갔다. 'GSL 돌개바람'에서 벌어진 1세트에서 정우용은 초반 은폐 업그레이드를 마친 밴시와 화염차로 많은 이득을 챙겼다. 계속된 견제 플레이로 상대방의 병력 진출을 저지한 정우용은 화염차
유영혁, 박인재의 오존제논이 순조롭게 2라운드에 진출했다. 오존제논은 흔들림없는 주행능력과 몸싸움으로 다른 경쟁팀들을 압도하며 5라운드만에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었다. 유영혁과 박인재는 "우리의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다. 다음부터는 우리에게 목표를 묻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Q 2라운드에 진출한 소감은.A 유영혁=퍼펙트를 못해서 아쉽다.A 박인재=우리가 연습을 많이 못했다. (유)영혁이는 시험을 보고 왔고 나는 일이 바빠서 연습을 못했다. 퍼펙트를 할 수 있었는데 못해서 아쉬운 마음이 크다.Q 유영혁은 박인재로 파트너를 교체했다.A 유영혁=(문)호준이도 문명주와 나오고 (전)대웅이 형도
◆넥슨 카트라이더 17차 리그 1라운드 1조1위 O3Xennon 69포인트2위 Sence 49포인트 3위 Ares Neo 39포인트4위 Ares 꼬마 21포인트"이변은 없다!"강력한 우승후보 오존제논이 순조롭게 2라운드에 진출했다.유영혁과 박인재가 속한 오존제논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17차 리그 1라운드 1조 경기에서 단 5라운드만에 2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으며 전통 강자의 자존심을 지켰다.유영혁과 박인재는 1라운드 중위권에 쳐져있다가 순식간에 치고나가며 선두를 꿰찬 뒤 안정적인 주행능력을 선보이며 1, 2위를 차지했다. 2, 3라운드에서는 박인재가 치고 나가고 유영혁이 뒤를 받쳐주는 팀플레이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오존게이밍 "준비 완료!"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넥슨 17차 카트리그 개막전에 출전한 오존게이밍 유영혁이 막바지 경기 준비를 하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1213/20121213_623130ab88cec09adc00934011f4039a.jpg오존게이밍 박인재 '승리 예고?'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넥슨 17차 카트리그 개막전을 앞둔 오존게이밍의 주장 박인재가 자신감에 넘치는 모습으로 승리를 예고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1213/20121213_13
넥슨(대표 서민)은 EA 서울 스튜디오(Electronic Arts Seoul Studio LLC)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정통 온라인 축구 게임 피파온라인3의 홍보모델로 인기가수 현아를 발탁했다고 12일 밝혔다. 현아는 여성 그룹 포미닛의 랩퍼로 활약하며 특유의 발랄함과 건강한 이미지를 발산, 음악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각종 연예, 오락 프로그램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 많은 팬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앞으로 현아는 광고 및 프로모션을 통해 피파온라인3를 알리는 게임 전도사로 활약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피파온라인3의 사업을 총괄하는 이정헌 실장은 "현아가 가진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게임과 잘 맞아
8월 24일 뉴스 브리핑
8월 2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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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스플릿3 정규시즌 마무리...BLG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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