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는 20일 "전태양과 김택용, LG-IM 임재덕, MVP 박수호가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 인비테이셔널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우승자 상금은 국제 구호개발 단체인 월드비전에 우승자 이름으로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상금은 결식 아동 및 장애인에게 따뜻한 도시락을 제공하는 '사랑의 도시락 사업'에 사용된다.
또한 현장을 찾은 관객들을 위해 선착순 100명에게 군단의 심장 베타키를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스타2 및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적용할 수 있는 선물인 펫 카드를 증정한다.
한편 스타크래프트2:군단의심장 인비테이셔널은 오는 22일 오후 3시부터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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