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며 '폭풍 저그'로 인기를 얻었던 홍진호가 감독으로의 변신에 성공했다.홍진호가 이끄는 리그오브레전드 팀인 제닉스 스톰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LOL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오프라인 예선전에서 더 파이팅을 맞아 2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오는 3월 하순부터 열리는 본선에 합류했다.제닉스 스톰은 1세트 초반 몸이 덜 풀린 듯 불안한 움직임을 펼쳤지만 대규모 교전에서 두 차례 대승을 거두면서 격차를 좁혔다. 중앙 지역에서 펼쳐진 첫 교전에서 더 파이팅의 챔피언 3명을 잡아내면서도 한 명의 챔피언만 잃은 제닉스 스톰은 상단 지역 포탑에서 펼쳐
2012-02-24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오프라인 예선 1경기▶제닉스스톰(Xenics_Storm) 2-0 더 파이팅(The Fighting)1세트 제닉스 스톰 승 < 소환사의협곡 > 더 파이팅 2세트 제닉스 스톰 승 < 소환사의협곡 > 더 파이팅 "황신의 감독 데뷔 첫 승!"홍진호 감독이 이끄는 LOL 팀인 제닉스 스톰이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오프라인 예선 1경기 2세트에서 시종일관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며 승리했다.제닉스 스톰은 경기 초반 더 파이팅의 블루골렘 지역 카운터를 무난하게 막아내며 기분 좋게 경기를 끌어 갔다. 경기 시작 7분경 하단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예선전에 출전한 제닉스_스톰 조재환이 더 파이팅과의 경기에서 1세트 승리를 따낸 후 활짝 웃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에 제닉스_스톰 팀 감독으로 첫 선을 보인 홍진호 감독이 더 파이팅과의 1세트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고 기뻐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예선 1경기▶더 파이팅(The Fighting) 0-1 제닉스스톰(Xenics_Storm)1세트 더 파이팅 패 < 소환사의협곡 > 승 제닉스 스톰제닉스 스톰이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리그오브레전드 더챔피언스 스프링 2012 오프라인 예선 1경기 1세트에서 더 파이팅을 맞아 초반 열세를 극복하고 승리를 거뒀다.초반 제닉스 스톰은 긴장한 듯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제닉스 스톰은 초반 더 파이팅 정글에 카운터를 감행했다가 오히려 그레이브즈가 잡히며 어렵게 경기를 풀어갔다. 이후 제닉스 스톰의 정글러인 스카너가 첫 킬을 가져간 더 파이팅 정글러 쉬바나에 계속 끌려다
'최고의 2인자' 홍진호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에 제닉스_스톰의 감독으로 첫 선을 보였다. 1경기를 치르는 홍진호 감독은 "일단 첫 번째 승리가 과제이다. 선수들이 멋진 경기를 보여줄 것이다."라는 말을 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사옥 입주 1주일만에 화재 발생인명 피해 없고 길조로 받아들여라이엇게임즈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라이엇게임즈가 입주한 건물에서 실제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엇게임즈 한국 지사는 얼마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빌딩으로 이전했다. 신사동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이 빌딩의 14층과 15층을 사용하기로 계약한 라이엇게임즈는 입주한 지 1주일만에 건물에 불이 나면서 이전에 사용하던 건물로 다시 자리를 옮겼다. 이 건물의 저층에서 미미한 화재가 발생했고 짧은 시간 안에 진화됐지만 연기가 복도를 타고 최고층으로 올라왔고 빠져 나갈 곳이 없어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넥슨 카트라이더 15차 리그 D조 1차 예선에서 안기준이 날카로운 눈빛으로 경기에 임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넥슨 카트라이더 15차 리그 D조 1차 예선에서 독특한 패션으로 경기에 출격하 원상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넥슨 카트라이더 15차 리그 D조 1차 예선에서 지난 시즌 충격적인 7위를 기록했던 유영혁이 자존심 회복을 위해 출격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넥슨 카트라이더 15차 리그 C조 1차 예선에서 나란히 1위를 차지한 박인재와 장진형.[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넥슨 카트라이더 15차 리그 C조 1차 예선에서 전역 후 첫 경기를 1위로 장식한 장진형.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넥슨 카트라이더 15차 리그 C조 1차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한 박인재. 기분 좋은 듯 카메라를 보고 '씨익' 웃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넥슨 카트라이더 15차 리그 C조 1차 예선전 현장.김대겸 해설 위원을 응원하는 '유유빛깔' 치어풀이 눈에 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넥슨 카트라이더 15차 리그 C조 1차 예선에서 초반 계속 1위로 치고 나가며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 박인재. 조만간 국가가 박인재를 부를 예정이라고 한다.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박인재를 위로하는 치어풀.[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2-02-23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넥슨 카트라이더 15차 리그 C조 1차 예선에서 초반 상위권에 진입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던 김영훈.[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넥슨 카트라이더 15차 리그 C조 1차 예선전 현장. 15차 리그 바로 전 열린 이벤트리그에서 아이템전, 스피드전 모두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던 박종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10-11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결정했던 전 웅진 스타즈 소속 프로게이머 박상우가 오는 3월6일 군에 입대한다. 박상우는 지난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결정했다. 지난해 8월3일 팬카페에 은퇴를 결심하는 글을 남긴 박상우는 지난 시즌 부진과 포스트 시즌에서도 슬럼프를 이기지 못했기에 더 이상 선수 생활을 하기 어려울 것 같다며 은퇴했다. 선수 생활을 그만 둔 이후 여행을 다니고 운전면허를 따는 등 시간을 보냈다. 지난해 말 입대하려 했지만 사랑니 수술을 받아야 해서 미룬 박상우는 주위의 권유로 운전 특기병에 지원했고 선발되면서 오는 3월6일 경기도 의정부에 위치한 306 보충대로 입소한다. 2007년 이스트로 소속
역시 '빅3'는 달랐다. 초반 불안한 출발을 보였던 유영혁은 후반으로 갈수록 언제 흔들렸냐는 듯 완벽한 주행으로 D조 1차 예선에서 1위를 기록하는데 성공했다. 지난 시즌 '빅3'에서 밀려나면서 자존심이 상했던 유영혁은 이번 시즌을 명예 회복의 기회로 삼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Q 승리한 소감은.A 사실 오늘 생각했던 것보다 힘든 경기를 펼쳤던 것 같다. 그래도 1등을 해 기분은 좋다. 어쨌건 '빅3'의 자존심을 살리지 않았나(웃음). Q S2로 바뀐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어떤 생각이었는지 궁금하다. A 솔직히 나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것이라 생각했다. S2는 S3에 비해 속도가 느려서 사고가 나면 1위를 따라가는 것이 힘들다. 나는 사고가
'레전드'와 '빅3'가 왜 다른지 보여준 멋진 경기였다.'살아있는 레전드' 장진형과 '빅3' 유영혁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15차 리그 C, D조 1차 예선 경기에서 각각 조1위를 차지하며 자존심을 지켜내는데 성공했다.군대에서 전역한 뒤 본선 복귀에 성공해 관심을 모았던 '레전드' 장진형은 C조 경기에서 박인재와 함께 공동 1위를 기록했다. 장진형은 몸싸움과 과감한 주행에서 전성기 시절의 경기력을 보여주며 화려한 복귀를 선언했다. 매번 '빅3'에 가려져 있던 박인재는 이번 시즌 우승하지 못한다면 은퇴한다는 각오로 경기에 임한 듯 초반부터 계속 1위를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
8월 24일 뉴스 브리핑
8월 2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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