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적인 스타일 몸에 배어 있어 특성화시켜삼성전자 저그 선수들에게는 '공공의 적'"팀에 들어왔을 때부터 공격적이었어요. 바꾸기보다는 특성을 강화시키는 쪽으로 트레이닝시켰죠."삼성전자 칸 김가을 감독이 박대호의 공격적인 성향은 바꾸려 해도 바뀌지 않는다고 털어 놓았다. 박대호는 7일 서울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이신형을 상대로 공격 일변도의 플레이를 펼치면서 승리를 거뒀다. 이번 시즌 4번의 경기에 나선 박대호는 쉼 없는 공격을 펼치면서 모두 승리했다. SK텔레콤 정윤종, CJ 신동원, SK텔레콤
2012-02-07
◇삼성전자 칸 김기현이 STX 김성현을 꺾고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삼성전자 칸의 테란 신예들이 2위 수성에 큰 공을 세웠다.삼성전자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박대호와 김기현 등 테란 신인 듀오가 STX의 에이스 이신형, 김성현을 격파하는 파란을 일으킨 덕에 3대2로 승리하고 2위를 지켜냈다. 삼성전자는 7승5패가 되면서 2위 자리를 지켜냈고 STX는 6승7패가 되면서 상위권 도약에 실패했다.삼성전자는 선봉으로 나선 송병구가 STX의 신예 프로토스 변현제를 제압하면서 분위기를 끌어갔다. 변현제가 2기의 셔틀을
삼성전자 김기현이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STX전 5세트에 출전, 시즌 8승1패, 테란전 5전 전승을 달리던 김성현을 격파하고 방끗 웃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STX 2대3 삼성전자 1세트 변현제(프, 8시) < 아웃라이어 > 승 송병구(프, 4시)2세트 신대근(저, 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신노열(저, 11시)3세트 이신형(테, 1시) < 저격능선 > 승 박대호(테, 11시)4세트 김윤환(저, 5시) 승 < 일렉트릭서킷 > 허영무(프, 11시)5세트 김성현(테, 5시) < 제이드 > 승 김기현(테, 7시)"테란전의 달인을 잡았다!"삼성전자 칸 김기현이 행운의 정찰을 통해 이번 시즌 테란전 5전 전승의 김성현을 제압했다. 김기현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5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STX 2-2 삼성전자 1세트 변현제(프, 8시) < 아웃라이어 > 승 송병구(프, 4시)2세트 신대근(저, 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신노열(저, 11시)3세트 이신형(테, 1시) < 저격능선 > 승 박대호(테, 11시)4세트 김윤환(저, 5시) 승 < 일렉트릭서킷 > 허영무(프, 11시)"허영무는 내게 맡겨라!"STX 소울 '브레인' 김윤환이 삼성전자 '허느님' 허영무를 맞아 공격적인 플레이를 통해 제압하고 승부를 5세트로 이끌었다.김윤환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허영무를 상
삼성전자 박대호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STX전 3세트에 출전, 이신형의 탄탄한 방어선을 시원하게 뚫어내고 승리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삼성전자 박대호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TX와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경기 3세트에 출전, 끊임없는 공격으로 STX 이신형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온게임넷 해설진이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TX와 삼성전자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열정적인 해설을 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TX 신대근이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 2세트에 출전, 저그 신노열에게 침착한 운영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STX 1-2 삼성전자 1세트 변현제(프, 8시) < 아웃라이어 > 승 송병구(프, 4시)2세트 신대근(저, 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신노열(저, 11시)3세트 이신형(테, 1시) < 저격능선 > 승 박대호(테, 11시)"공격이 최선의 방어!"삼성전자 칸 박대호가 공격 본능을 또 다시 발동시키면서 STX 소울 이신형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뒤집었다.박대호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이신형의 탄탄한 방어선을 공격으로 뚫어내고 승리했다. 박대호는 시즌 4전 전승을
삼성전자 송병구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STX전 1세트에 출전, 신예 변현제를 꺾고 기선제압에 성공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의 첫 주자 송병구가 STX 변현제의 리버에 견제를 당하자 삼성전자 박대호와 유준희가 입을 쩍 벌리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자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선수들이 똑같은 눈빛으로 한 곳을 바라보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위에 올라있는 삼성전자와 상위권 도약을 노리는 4위 STX의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렸다. 화려한 조명과 한께 두 팀의 선수들이 무대에 올랐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STX 1-1 삼성전자 1세트 변현제(프, 8시) < 아웃라이어 > 승 송병구(프, 4시)2세트 신대근(저, 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신노열(저, 11시)"누가 나보고 저그전 못한다고 했어?"STX 소울 신대근이 삼성전자 칸 신노열을 상대로 침착한 경기 운영을 통해 승리했다.신대근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신노열을 맞아 견제를 막아낸 뒤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를 모아 한 번의 공격을 성공하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신대근은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한 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STX 0-1 삼성전자 1세트 변현제(프, 8시) < 아웃라이어 > 승 송병구(프, 4시)"더 배우고 와라!"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STX 소울 변현제의 견제 플레이를 원활하게 막아내면서 한 수 가르침을 내렸다.송병구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변현제의 2셔틀 견제 플레이를 맞아 완벽한 대응을 선보이며 승리했다.송병구는 다크 템플러를 생산하며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가져갔다. 변현제가 옵저버를 일찌감치 확보하면서 견제를 하지 못한 송병구는 중후반전을 준비했
SK텔레콤 스페셜포스2팀이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KT와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승리를 따내며 프로리그 14연승이라는 신기록을 달성에 성공했다. SK텔레콤 선수들은 무대에 올라 연승을 자축하는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텔레콤과 KT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2대0 승리를 거둔 SK텔레콤 심영훈이 펄쩍 펄쩍 뛰며 기뻐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이보다 더 강한 팀은 없었다!"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2 프로게임단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사상 최다 연승인 14연승을 달성했다.SK텔레콤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KT 롤스터를 만나 2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14연승을 확정지었다. 이전까지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가장 많은 연승을 기록한 하이트 스파키즈의 13연승 기록을 넘어선 SK텔레콤은 남은 경기에서 모두 패하더라도 포스트 시즌 진출이 가능해졌다.SK텔레콤은 스페셜포스2로 프로리그 종목이 바뀌기 전부터 프로리그 연승을 달렸다. 지난 해 6월25일 에이카를 상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텔레콤과 KT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2세트 세트 포인트를 만들어낸 KT가 연속 실점을 하자 이지훈 감독이 머리를 감싸쥐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8월 24일 뉴스 브리핑
8월 2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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