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바이오닉 활용도 극대화 위해 연구중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2주에 한 번 정도 '핀포인트' 코너를 통해 인사드리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이글아이'를 통해 예상 코너를 쓰고 있는데 독자 여러분들의 반응이 뜨거워서 매우 감사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핀포인트' 코너에 대해서는 그다지 반응이 없네요. 사실 게임 전문가가 아닌 일개 기자가 선수들의 플레이를 평가하고 분석하며 조명한다는 일이 어울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기자의 장점은 선수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면서 전략의 특징과 장단점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이죠. 이를 전달하는 것도 제 역할이라 생각하고 있
2011-03-11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텔레콤 T1 김택용과 KT 롤스터 이영호가 위너스리그 다승왕 자리를 놓고 막판 경쟁에 들어간다.김택용과 이영호는 4라운드 3주차까지 진행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에서 28승과 20승을 기록하면서 다승 1, 2위에 랭크되며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김택용이 3라운드에서 세 번의 올킬을 달성하며 치고 나갔고 이영호는 올킬 1회, 3킬 3회를 기록하며 20승까지 도달했다.3라운드에서 선전했던 김택용과 이영호는 4라운드에 들어와서는 그다지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김택용은 8승3패, 이영호는 4승2패를 기록했고 3킬 이상 기록한 경기가 없다.현재 구도 상에서는 김택용이 위너스리그 다승왕에 오
[데일리e스포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화이트데이 이벤트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가 개최하고 10개 프로게임단이 참여하는 국내 e스포츠 대표 브랜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에서 화이트데이 이벤트가 진행된다. 협회는 3월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과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진행되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에 현장을 찾는 커플 및 솔로 팬들을 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화이트데이 당일 경기장을 찾는 팬들은 홍보부스에 비치된 초콜릿과 사탕을 경기 종료 시까지 마음대로 가져갈 수 있다. 대형 곰인형 증정 이벤트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전대웅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카트라이더 13차 리그 본선 1주차 B조 예선 1경기를 1위로 통과했다. 4경기까지 1위로 40점을 획득하고도 5경기부터 흔들려 두 경기를 더 치뤘다. 본인도 이 점이 못내 아쉽다고 했다. ‘자만심에 퍼펙트를 날린 자기 자신이 가장 큰 라이벌’이라며 2경기에서는 꼭 퍼펙트를 달성하겠다고 공언했다. Q 예선 1경기를 1위로 통과한 소감은.A 자만을 한 건 아닌데 퍼펙트를 못해서 아쉽다. Q 1위를 할 수 있었던 비결이나 준비는.A 일단 예선이니깐 평소에 하던대로 했다. 방송 경기지만 이제는 편안하게 집에서 하는 것처럼 할 수 있어서 좋은 성
2011-03-10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유영혁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카트라이더 13차 리그 본선 1주차 A조 예선 1경기에서 60점을 기록하며 1위로 통과했다. 50점이면 경기가 끝나지만 중간에 심판의 오심으로 한 경기를 더 달린 것이다. 1위를 하고도 유영혁은 불편한 표정이었다. 당황해서 실수할 정도로 방송경기가 처음도 아니고 본인은 제대로 경기 운영을 했음에도, 아마추어처럼 바라 본 해설진이 서운해서다. 유 선수는 마지막 말로 해설진에 대한 서운함을 토로했다. Q 예선 1경기를 1위로 통과한 소감은.A 이번에는 실력을 제대로 보여준 것 같다. 보여준 플레이에 만족한다. Q 1위를 할 수 있었던 비결
◆넥슨 카트라이더 13차 리그 본선 1주차▶B조 예선 1경기1위 전대웅 56(7라운드)2위 김은일 39(7라운드)3위 이중선 24(7라운드)4위 김현태 20(7라운드)5위 안기준 13(7라운드)6위 양진호 13(7라운드)7위 김현민 10(7라운드)7위 원훈희 6(7라운드)[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지난 시즌 준우승자 전대웅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13차 카트라이더 리그 예선 B조 1경기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전대웅은 7라운드만에 56포인트를 획득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전대웅은 첫 라운드부터 월등한 실력을 뽐냈다. 전대웅은 1라운드 '공동묘지 마왕의 초대'에서부터 1위를 차지했다. 김은일과 이중선 등이 견제하려 했지만 전대웅의 질주를 막지 못했
◆넥슨 카트라이더 13차 리그 본선 1주차▶A조 예선 1경기1위 유영혁 50(7라운드)2위 박현호 39(7라운드)2위 박인재 39(7라운드)4위 노진철 23(7라운드)5위 원상원 11(7라운드)6위 박정렬 9(7라운드)7위 장재석 2(7라운드)7위 박종근 2(7라운드)[데일리게임 허준 기자]디펜딩 챔피언 유영혁이 녹슬지 않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13차 카트라이더 리그 예선 A조 1경기 1위를 차지했다. 유영혁은 7라운드만에 50포인트를 챙기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유영혁은 경기 초반 잠시 숨을 골랐다. '해적 리버스'에서 펼쳐진 1라운드 경기에서 유영혁은 4위를 기록했다. 첫경기에서 숨을 고른 유영혁의 진가는 2라운드부터 발휘됐다.유영혁은 '차이나 골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최근 연패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던 폭스 이영한이 구성훈과 정경두를 연달아 제압하고 MSL 본선에 합류했다. 롤러코스터 같은 스스로의 모습에 답답했다는 이영한은 앞으로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종족별 진출자 명단< 3월10일 기준>저그(6명)=신동원, 차명환, 이제동, 김명운, 김윤환, 이영한프로토스(5명)=송병구, 장윤철, 김구현, 유병준, 이경민테란(1명)=이재호◆2011 MSL 팀별 진출자 명단< 3월10일 기준>하이트(3명)=신동원, 장윤철, 이경민삼성전자(3명)=차명환, 송병구, 유병준웅진(2명)=김명운, 이재호STX(2명)=김윤환, 김구현폭스(1명)=이영한화승(1명)=이제동*굵은 글씨는 시드 배정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폭스 이영한이 1경기에서 하이트 이경민에게 아쉽게 패했지만 패자조에서 화승 구성훈, 최종전에서 SK텔레콤 정경두를 꺾고 MSL 본선에 합류했다. 세 경기 모두 쉽지만은 않은 경기였지만 특유의 공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며 이번 MSL 조지명식에 참가 접수를 완료했다. 최근 프로리그에서 부진에 빠진 상황이기 때문에 이번 MSL 진출은 이영한에게 분위기 반전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Q 최근 부진을 딛고 MSL 본선에 합류한 소감은.A 그동안 프로리그에서 연패해 정말 힘들었는데 오늘 경기 이기고 정말 기분이 좋다. 내가 그동안 펼쳤던 개인리그 가운데 위치를 떠나 오늘은 가장 힘들게 경기를 했던 것 같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연속 MSL 본선 진출…프로토스전 7연패 탈출◆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 1경기 이경민(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영한(저, 5시)2경기 정경두(프,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구성훈(테, 7시)승자전 이경민(프,7 시) 승 < 태양의제국 > 정경두(프, 5시)패자전 이영한(저, 1시) 승 < 태양의제국 > 구성훈(테, 11시)최종전 이영한(저, 8시) 승 < 단테스피크SE > 정경두(프, 5시)"살아 남았다!"폭스 이영한이 SK텔레콤 T1 정경두의 다양한 공격을 사전에 봉쇄하면서 MSL 2회 연속 진출에 성공했다. 이영한은 프로토스전 7연패를 끊었다.이영한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 1경기 이경민(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영한(저, 5시)2경기 정경두(프,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구성훈(테, 7시)승자전 이경민(프,7 시) 승 < 태양의제국 > 정경두(프, 5시)패자전 이영한(저, 1시) 승 < 태양의제국 > 구성훈(테, 11시)"살아 남겠다!"폭스 이영한이 뮤탈리스크 급습을 통해 화승 구성훈의 약점을 파고 들면서 최종전에 진출했다.이영한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 패자전에서 구성훈의 바이오닉 병력이 모이는 타이밍에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빈집을 공략하며 격차를 벌려 승리했다.3해처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 2경기를 펼칠 SK텔레콤 정경두(위)와 화승 구성훈(아래)."가볍게 1승"리콜로 구성훈의 혼을 쏙 빼놓은 정경두.정경두에게 패한 구성훈의 표정이 좋지 않다.이경민과 경기 구상 중?허무한 표정의 구성훈.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하이트 이경민이 무서운 공격력을 가지고 있는 이영한에 이어 ‘아프로 토스’ 정경두까지 잡아내며 2승으로 깔끔하게 MSL 본선에 합류했다. 다섯 시즌 만에 MSL에 복귀한 이경민은 최근 삼성전자전에서 3킬을 기록하며 기세를 타기 시작했고 그 기세를 개인리그까지 이어가는데 성공했다. 특히 정경두와 펼쳐진 경기에서는 프로토스전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며 ‘역시 프로토스전 강자’라는 평가를 이끌어 내기에 충분했다.Q 5시즌만에 MSL에 복귀했다. 소감은. A 2승으로 진출한 것이 오랜만이라 아직 얼떨떨하다. 실감이 나지는 않지만 처음 올라간 개인리그가 MSL이기 때문에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Q 2승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 1경기 이경민(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영한(저, 5시)2경기 정경두(프,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구성훈(테, 7시)승자전 이경민(프,7 시) 승 < 태양의제국 > 정경두(프, 5시)"MSL 복귀!"하이트 엔투스 이경민이 SK텔레콤 T1 정경두를 제압하고 MSL 본선에 복귀했다.이경민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 승자전에서 정경두를 잡아내고 다섯 시즌만에 MSL 복귀에 성공했다.이경민은 1개의 게이트웨이만 유지한 채 앞마당에 넥서스를 지었다. 정경두가 로보틱스를 올리면서 테크트리로 승부한 것에 비해 이경민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이영한(위) 스타일 대로 폭풍처럼 몰아 붙인 2조 1경기.침착하게 이를 막아내고 있는 이경민(아래)."휴, 다행이다"이영한의 공격을 깔끔하게 막아내고 승자조에 진출한 이경민."아직 MSL 간 것도 아니잖아요!"자신은 비싼 남자라며 사진은 진출한 뒤에 찍겠단다.아쉬움이 묻어나는 표정을 짓고 있는 이영한.sora@daily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 1경기 이경민(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영한(저, 5시)2경기 정경두(프,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구성훈(테, 7시)SK텔레콤 T1 정경두가 화승 오즈 구성훈의 드롭십 공격을 세 차례나 완벽하게 봉쇄하면서 승자전에 올랐다.정경두는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 2경기에서 구성훈의 회심의 드롭십을 완벽히 막아내면서 승리했다. 정경두는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첫 승을 따냈다.정경두는 구성훈이 확장을 포기하고 생산한 드롭십 공략을 성공적으로 막아냈다. 6기의 머린과 탱크 한 기, 벌처 한 기로 프로토스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애 첫 MSL 본선 진출에 성공한 삼성전자 유병준은 승리 후 흥분에 떨림이 멈추지 않는 모습이었다.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기쁘다는 유병준은 삼성전자 프로토스 라인이 큰 힘이 된다며 기본기와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준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 1경기 이경민(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영한(저, 5시)"태풍을 잠재웠다!"하이트 엔투스 이경민이 질럿과 리버를 조합한 타이밍 러시를 통해 폭스 이영한의 하이테크 운영을 잠재우고 승자전에 올랐다.이경민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 1경기에서 질럿과 리버를 앞세운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며 승리했다.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가져가던 이경민은 이영한의 3해처리 히드라리스크 타이밍 러시에 앞쪽에 배치한 건물이 파괴되며 위기를 맞았다. 이영한이 레어 체제를 포기하고 히드라리스크를 모으면서 공격을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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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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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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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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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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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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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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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필' 전 동료 속한 MVK, 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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