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올킬 리스트 < 2월22일 기준 >
2011-02-22
◇SK텔레콤 정명훈이 폭스를 상대로 올킬을 성공하고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R 김택용 이후 4R서 폭스 상대로 올킬"나도 폭스 종결자!"SK텔레콤 T1 정명훈이 선봉으로 출전해 폭스를 상대로 올킬을 달성하면서 김택용이 출전하지 않아도 이길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했다.정명훈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폭스의 이영한, 박성균, 신노열, 전태양을 차례로 잡아내면서 올킬을 달성했다. SK텔레콤은 위너스리그 3라운드에서 김택용, 4라운드에서는 정명훈이 올킬을 달성하면서 여우 사냥 전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첫 승 이후 1038일만에 센츄리클럽 가입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이 최단기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박용운 감독은 22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1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한 정명훈이 올킬을 달성한 덕에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 박용운 감독은 첫 승 이후 1038일만에 프로리그 100승을 기록하면서 최단기 기록을 세웠다.2008년 주훈 감독의 뒤를 이어 SK텔레콤의 사령탑으로 취임한 박용운 감독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시즌 2패를 당하며 데뷔전을 치렀고 2008년 4월21일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3대2로 승리하면서 감독으로서 첫 승을 기록했다. 박 감독은 2008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0-11 시즌 첫 올킬…개인 통산 두 번째◆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1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4대0 폭스 1세트 정명훈(테, 8시) 승 < 아즈텍 > 이영한(저, 12시) 2세트 정명훈(테, 5시) 승 < 라만차 > 박성균(프, 11시)3세트 정명훈(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노열(저, 7시)4세트 정명훈(테, 5시) 승 < 이카루스 > 전태양(테, 11시)"선봉 올킬!"SK텔레콤 T1 정명훈이 선봉으로 출전, 폭스 전태양까지 잡아내며 올킬을 달성했다. 정명훈의 올킬은 이번 시즌 처음이고 개인 통산 두 번째다.정명훈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테란들에게는 이영호라는 큰 산이 있다는 것이 적지 않은 부담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기회를 잡았을 때 승리를 따내면 7전제인 이번 시즌에는 충분히 제2의 카드로 성장할 수도 있다. 황병영은 이번 시즌 3번이나 출전했지만 승리를 따내지 못했고 이대로 잊혀지는 듯 했지만 4라운드 첫 경기에서 마수걸이 승리를 따내며 다시 한번 기회를 잡는데 성공했다. Q 프로리그 첫 승자 인터뷰를 하는 소감은.A 정말 기분이 좋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 기분을 만끽하고 싶다. Q 선봉으로 나가라는 지시를 받고 어떤 마음이 들었나. A 선봉으로 출전하라는 말을 들었을 때는 사실 불안감이 앞섰다. 이번에도 지면 기회를
박지현 기자 karma@dailyesports.com상황4"아이고 형님!"무대에서 뛰어내려오는 정경두를 받아 업으려다 자빠진 도재욱. 그러나 이후로도 그들의 놀이는 '쭈욱~' 계속됐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3/20110223_defd25365eaac14d328f5822ece89783.jpg상황3"해냈다! 경두가 해냈어!"김택용에 이어 손 안 짚고 무대에 뛰어오르기에 성공한 정경두. 그 상황에서 살짝 민망한 상황이 연출돼 정윤종이 자지러지게 웃고 있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3/20110223_afa251ceecf57ef1c3ad7b75fdeeb03d.jpg상황2"나도 한 번에 오를 수 있을까?"김택용이 다리 한짝을 걸치고 슬슬 시도해보려 하는 중.http://img.dailygame.co.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한동안 잠자고 있었던 KT 김성대가 위너스리그 4라운드 첫 경기에서 한껏 기지개를 켰다. 김성대는 이영호를 벤치에서 쉬게 만들며 3킬 맹활약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상대는 강팀 하이트였지만 한번 손이 풀린 김성대를 막아내기는 역부족이었다. 김성대는 하이트 종족별 에이스 장윤철, 신동원, 정우용을 모두 제압하고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 Q 3킬을 하면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A 이번 시즌 처음으로 멀티킬을 해 기분 좋다. 1, 2라운드에서 좋지 못한 성적을 기록했을 때 위너스리그만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3라운드 때 그러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컸다. 4라운드에서는 계속 지금 같은 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롤스터가 김성대의 3킬 활약에 힘입어 이영호와 김대엽을 내보내지도 않고 하이트를 4대1로 제압했다. KT는 이영호와 김대엽 없이 처음으로 위너스리그에서 승리를 따내며 종합 2위 자리를 지켜냈다.KT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그동안 부진의 늪에 빠졌던 김성대가 기지개를 피며 3킬 맹활약을 펼친 덕에 위너스리그 10전 전승을 이어갔다. 김성대의 부활로 KT는 더욱 탄탄한 종족별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KT 승리의 포문을 연 것은 황병영이었다. 이번 시즌 승리가 없었던 황병영은 선봉으로 출전해 하이트 이경민을 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김성대가 22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하이트전에서 3킬 활약을 펼치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김성대의 3킬 활약으로 KT는 위너스리그 10연승 행진을 이어갔다.홍진호 "이리와, 형이 안아줄께~"팀 승리를 확정지은 김성대가 홍진호가 두 팔 벌려 환대해주자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이겼다!"정명훈이 승기를 잡자 박수를 치며 좋아하는 선수들."그래! 그거야!"그 중 특히 신난 박재혁은 혼자 고개를 끄덕이며 기쁨의 몸부림(?)을 보여줬다."형, 제발"그 모습을 보고 옆에 앉아있던 정윤종은 숨이 넘어가도록 웃느라 좀처럼 고개를 들지 못하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관련 기사[포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R 폭스-SK텔레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1주차@MBC게임▶KT 4대1 하이트1세트 황병영(테, 9시) 승 < 포트리스SE > 이경민(프, 6시)2세트 황병영(테, 5시) < 태양의제국 > 승 장윤철(프, 11시)3세트 김성대(저, 7시) 승 < 벤젠 > 장윤철(프, 1시)4세트 김성대(저, 1시) 승 < 라만차 > 신동원(저, 7시)5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우용(테, 1시)KT 김성대가 정우용 마저 제압하고 3킬을 기록하며 이영호를 벤치에서 쉬게 만들었다. 김성대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1주차 하이트전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해 장윤철, 신동원, 정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와 하이트가 22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쳤다. KT 두 번째 주자로 나선 김성대는 하이트의 프로토스 에이스 장윤철과 MSL 우승자 신동원을 연이어 꺾으며 2킬을 기록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1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3-0 폭스 1세트 정명훈(테, 8시) 승 < 아즈텍 > 이영한(저, 12시) 2세트 정명훈(테, 5시) 승 < 라만차 > 박성균(프, 11시)3세트 정명훈(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노열(저, 7시)"3킬!"SK텔레콤 T1 정명훈이 신노열의 앞마당 확장 기지를 미네랄 뒷편 벙커링으로 저지하고 벌처와 레이스로 전환하면서 낙승을 거뒀다.정명훈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폭스의 세 번째 주차 신노열을 상대로 전략적인 벙커링을 성공하며 완승을 거뒀다. 정명훈은 중앙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1주차@MBC게임▶하이트 1-3 KT1세트 이경민(프, 6시) < 포트리스SE > 승 황병영(테, 9시)2세트 장윤철(프, 11시) 승 < 태양의제국 > 황병영(테, 5시)3세트 장윤철(프, 1시) < 벤젠 > 승 김성대(저, 7시)4세트 신동원(저, 7시) < 라만차 > 승 김성대(저, 1시)KT 김성대가 MSL 우승자 저그 신동원마저 잡아내며 2킬째를 기록했다. 김성대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1주차 하이트전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해 신동원을 상대로 과감한 빌드를 선택해 승리를 따냈다.김성대는 초반 12드론 이후 앞마당을 가져갔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와 하이트가 22일 오후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쳤다. 양팀이 세트 스코어 1대1로 팽팽히 맞선 상황에서 3세트가 치뤄지자 KT 선수들이 가슴 졸이며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역전!'KT 김성대가 하이트 프로토스 에이스 장윤철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승리를 따낸 김성대가 '황신' 홍진호의 가호를 받고 있다. '우린 이긴다!'KT 선수들이 힘차게 구호를 외쳤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1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2-0 폭스 1세트 정명훈(테, 8시) 승 < 아즈텍 > 이영한(저, 12시) 2세트 정명훈(테, 5시) 승 < 라만차 > 박성균(프, 11시)"역전승!"스타리그 우승자 SK텔레콤 T1 정명훈이 3년전에 MSL을 제패한 폭스 박성균을 상대로 역전승을 일궈내며 2킬을 달성했다.정명훈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폭스의 두 번째 주차 박성균을 상대로 초반 불리했던 상황을 한 번의 수비를 통해 역전해냈다.정명훈은 초반 빌드 오더에서 박성균에게 뒤처졌다. 박성균이 배럭도 짓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1주차@MBC게임▶하이트 1-2 KT1세트 이경민(프, 6시) < 포트리스SE > 승 황병영(테, 9시)2세트 장윤철(프, 11시) 승 < 태양의제국 > 황병영(테, 5시)3세트 장윤철(프, 1시) < 벤젠 > 승 김성대(저, 7시)KT 김성대가 기가 막힌 프로토스전 운영으로 장윤철을 압도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김성대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1주차 하이트전에서 1대1로 팽팽한 상황에 두번째 주자로 출전해 프로토스를 완전히 압살하며 4라운드 첫 승리를 따냈다.김성대는 초반부터 빠르게 스포닝풀을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나도 KT 테란!'1세트 승리로 기선을 제압한 황병영. 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2/20110222_3fc6bbfb11d914ebe12e27126d9bf347.jpgKT 미남 계보를 잇는다!KT 롤스터 최고의 미남 황병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2/20110222_04e33ab157e2dbe7df5299a9037f09ee.jpg'이젠 걱정 마세요!'3킬 활약으로 KT의 저그 에이스 역할을 해준 김성대.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2/20110222_8e0576fe255b155fa3011e3c430c846c.jpg'우리 둘이 합작!'KT의 4라운드 첫 경기 승리를 만들어낸 황병영과 김성대. 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2/20110222_6f5a71f31e5d706da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관심 집중!'2세트 장윤철과 황병영의 경기에 양팀 선수들이 눈을 떼지 못했다.장윤철 '1킬에 만족하지 않아!'2세트 승리를 따낸 장윤철이지마 별다른 표정 변화를 보여주지 않았다. 김동우 감독 '최선의 선수입니까?'KT 두 번째 주자가 적힌 쪽지를 건내받은 하이트 김동우 감독.'작지만 강하다!'KT 저그 김성대 3세트 출격!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경기를 앞둔 대기실에서 전상욱이 박성균의 손을 마사지해주고 있다. "오늘 박성균이 아주 중요한 역할"이라는 전상욱의 귀띔.'좋은건가...?' 왠지 반신반의하는 표정의 박성균.받은만큼 갚는다! 이번엔 박성균의 마사지를 전상욱이 받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관련 기사[포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R 폭스-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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