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4강 A조▶이제동 0-1 신동원1세트 이제동(저, 12시) < 트라이애슬론 > 승 신동원(저, 4시)"고수들의 경기는 단 한 칼에 끝난다!"하이트 신동원이 뮤탈리스크 일합 싸움으로 단숨에 1승을 선취했다.신동원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4강 A조 경기에서 화승 이제동에게 뮤탈리스크 컨트롤에서 앞서며 승리를 거뒀다.초반 두 선수는 비슷한 타이밍에 앞마당없이 스포닝풀을 올렸다. 둘다 교전없이 뒷마당을 가져가며 드론을 채우는 것도 똑같았다.스파이어를 올리고 뮤탈리스크를 모은 두 선수 중 먼저 칼을 뽑아든 쪽은 이제동이었다. 이제동이 먼저 신동원의
2011-02-12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3일 경기장서 헌혈증 기부시 영화 예매권 증정온게임넷이 KT 롤스터와 위메이드 폭스의 프로리그에서 우정호 돕기 행사를 펼친다. 온게임넷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5주차 KT 롤스터와 위메이드 폭스의 경기에서 헌혈증을 기부하는 팬들에게 영화 예매권을 지급하는 행사를 펼친다. 이번 행사는 지난 달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KT 롤스터 프로게이머 우정호를 위해 마련됐다. 디시인사이드 KT 롤스터 갤러리와 함께 진행하는 헌혈증 모으기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팬들이 헌혈증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MBC게임 고석현이 오랜만에 위너스리그에서 2킬을 기록하며 부활의 날개짓을 시작했다. 고석현은 STX 기둥 김구현과 이신형을 연달아 잡아내며 팀이 STX를 4대3으로 제압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고석현의 활약으로 MBC게임은 2위로 올라섰고 자신감을 되찾은 고석현은 "오늘을 계기로 화승전부터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Q 오랜만에 승자연전 방식에서 2킬을 기록했다. 소감은.A 이번 위너스리그에서 2승4패였는데 드디어 5할을 맞췄다(웃음). 이번 설연휴에서 굳은 결심을 하고 마음을 다잡았다. 하지만 마지막 경기에서 정신차리고 보니 올인을 하고 있는 내 모습에 화가 났다. 경기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MBC게임의 든든한 테란 라인인 염보성과 이재호. 두 선수의 활약 덕에 MBC게임이 어느새 종합 순위 2위에 올랐다. 선봉에 나선 이재호가 조일장을 잡아주고 대장으로 출전한 염보성이 김윤환을 꺾으며 팀을 지켜냈다. 강력한 테란 투톱을 내세운 MBC게임은 고석현의 활약까지 더해지며 이번 시즌 돌풍의 핵으로 떠올랐다. Q 오랜만에 위너스리그에서 2승을 합작했다. 소감은.A 이재호=나는 오늘 이긴 것 같지 않다. 1승1패로 승점이 없지 않나. 위너스리그에서는 2승 이상 해야 남는 장사다(웃음). 그래도 아직까지는 내 기능을 다 하고 있는 저그전에서 이겨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염보성=내 역할을 할 수 있어 기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멘탈이 약하다'는 말은 프로게이머에게 결코 달가운 말이 아니다. 큰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서 무너질 때마다 그런 비판을 받았던 웅진 김명운 역시 결코 마음이 편하지 못했을 것이다. 지난 10일 피디팝 MSL 4강에서 쓰라린 고배를 마시며 또 한번 비판을 들어야했던 김명운이지만 이제는 더이상 그런 소리를 듣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마음에서는 패배를 완전히 털어버리지 못했을지 몰라도, 경기에서 만큼은 패배로 인해 흔들리는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았으니 말이다. 강한 마인드로 재무장하게 됐다고나 할까.Q 승리를 거둔 소감은.A 오랜만에 프로리그에서 승리를 거둬서 좋긴 한데 프로리그가 끝나고 바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MBC게임 히어로가 주전들의 고른 활약을 발판 삼아 STX 소울을 제압하고 전체 2위로 뛰어 올랐다.MBC게임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STX 소울을 상대로 테란 이재호와 염보성이 1승씩, 저그 고석현이 2승을 따내면서 4대3으로 승리했다. 15승11패를 기록한 MBC게임은 삼성전자와 승수에서 타이를 이뤘지만 세트 득실에서 앞서면서 2위에 올랐다.MBC게임은 선봉으로 나선 이재호가 STX 조일장을 제압하면서 분위기를 타는 듯했다. 이재호가 김구현에게 패하긴 했지만 두 번째 주자 고석현이 오버로드 연속 드롭으로 김구현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명운 '연패 탈출이다!'웅진 김명운이 12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삼성전자전 최종전에서 '총사령관' 송병구를 꺾고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웅진은 김명운의 에이스 결정전 승리로 프로리그 5연패를 탈출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5주차@온게임넷▶MBC게임 4대3 STX1세트 이재호(테, 7시) 승 < 태양의제국 > 조일장(저, 5시) 2세트 이재호(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구현(프, 11시) 3세트 고석현(저, 12시) 승 < 포트리스SE > 김구현(프, 9시) 4세트 고석현(저, 4시) 승 < 아즈텍 > 이신형(테, 8시) 5세트 고석현(테, 1시) < 벤젠 > 승 김윤환(저, 7시) 6세트 김재훈(프, 5시) < 라만차 > 승 김윤환(저, 11시) 7세트 염보성(테, 6시) 승 < 이카루스 > 김윤환(저, 12시) "뒷문은 내게 맡겨라!"염보성이 침착한 플레이를 통해 STX 김윤환을 제압하고 MBC게임의 승리를 지켜냈다.염보성은 12일 서울 용산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웅진 스타즈가 삼성전자 칸을 잡고 5연패 탈출의 기쁨을 누렸다.웅진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삼성전자에게 4대3 승리를 거뒀다. 비시즌동안 삭발까지 하며 다진 각오가 결실을 맺는 순간이었다.포문을 연 것은 웅진의 선봉으로 출전한 김민철. 김민철은 1세트에서 삼성전자 유준희에서 저글링 러시로 손쉽게 승리를 따낸 것에 이어 2세트에서는 깔끔한 후반 운영을 선보이며 삼성전자 허영무를 꺾고 2승을 기록했다.삼성전자는 웅진 저그에게 강력한 면모를 보이는 차명환을 중견으로 기용해 기세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3R 5주차@MBC게임▶웅진 4대3 삼성전자1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라만차 > 유준희(저, 5시)2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벤젠 > 허영무(프, 7시)3세트 김민철(저, 3시) < 이카루스 > 승 차명환(저, 12시)4세트 박상우(테, 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차명환(저, 11시)5세트 박상우(테, 12시) < 아즈텍 > 승 송병구(프, 4시)6세트 신재욱(프, 6시) < 포트리스SE > 승 송병구(프, 12시)7세트 김명운(저, 7시) 승 < 피의능선 > 송병구(프, 2시)웅진 김명운이 삼성전자 송병구를 꺾으며 팀에 귀중한 1승을 안겼다.김명운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차명환 '에이스 결정전이다!'송병구의 플레이에 함께 신난 삼성전자 선수들. 송병구 '이제 한 경기 남았다!'송병구가 웅진의 세 번째 주자 신재욱을 꺾고 2킬을 기록했다. 양팀의 승부는 에이스 결정전에서 판가름 난다.김명운 '송병구 사냥!'웅진의 에이스 김명운과 삼성전자 에이스 송병구가 최종 7세트에서 한 판 대결을 펼친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5주차@온게임넷▶STX 3-3 MBC게임1세트 조일장(저, 5시) < 태양의제국 >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재호(테, 1시)3세트 김구현(프, 9시) < 포트리스SE > 승 고석현(저, 12시) 4세트 이신형(테, 8시) < 아즈텍 > 승 고석현(저, 4시)5세트 김윤환(저, 7시) 승 < 벤젠 > 고석현(테, 1시) 6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 라만차 > 김재훈(프, 5시)"히드라리스크의 힘!"STX 소울 김윤환이 히드라리스크만으로 MBC게임 히어로 김재훈의 리버와 드라군 러시를 성공적으로 막아내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끌고 갔다.김윤환은 12일 서울 용산구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3R 5주차@MBC게임▶웅진 3-3 삼성전자1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라만차 > 유준희(저, 5시)2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벤젠 > 허영무(프, 7시)3세트 김민철(저, 3시) < 이카루스 > 승 차명환(저, 12시)4세트 박상우(테, 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차명환(저, 11시)5세트 박상우(테, 12시) < 아즈텍 > 승 송병구(프, 4시)6세트 신재욱(프, 6시) < 포트리스SE > 승 송병구(프, 12시)삼성전자 송병구가 노련한 운영으로 웅진의 마지막 카드를 불러내는데 성공했다.송병구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5주차 경기에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12일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5주차 웅진전 5세트에 출전했다.'역시 병구형이야!'송병구의 완벽한 경기 운영에 감탄하며 박수치는 삼성전자 선수들.송병구 '경기는 지금부터!'5세트를 승리로 이끌고 세트 스코어를 2대3으로 만든 송병구가 입을 굳게 다물고 카메라를 노려봤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5주차@온게임넷▶STX 2-3 MBC게임1세트 조일장(저, 5시) < 태양의제국 >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재호(테, 1시)3세트 김구현(프, 9시) < 포트리스SE > 승 고석현(저, 12시) 4세트 이신형(테, 8시) < 아즈텍 > 승 고석현(저, 4시)5세트 김윤환(저, 7시) 승 < 벤젠 > 고석현(테, 1시) "일단 패배는 저지!"STX 소울 김윤환이 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의 맹공을 성큰 콜로니와 저글링으로 막아내고 팀을 패배의 위기에서 일단 구해냈다.김윤환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3R 5주차@MBC게임▶웅진 3-2 삼성전자1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라만차 > 유준희(저, 5시)2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벤젠 > 허영무(프, 7시)3세트 김민철(저, 3시) < 이카루스 > 승 차명환(저, 12시)4세트 박상우(테, 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차명환(저, 11시)5세트 박상우(테, 12시) < 아즈텍 > 승 송병구(프, 4시)삼성전자 송병구가 테란전 스페셜리스트다운 면모로 승리를 거뒀다.송병구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웅진 박상우를 맞아 초반 빌드부터 앞서며 시종일관 상대를 압도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3킬 저지!'차명환이 김민철의 초반 공격을 막아낸 후 지상군과 공중병력에서 모두 앞서며 김민철의 3킬을 저지했다.박상우 '너만은 잡는다!'웅진 테란 에이스 박상우가 차명환에게 '너만은 잡겠다'는 선언을 하며 4세트 경기에 들어갔다.'라이트 형제?'웅진 선수단 중 머리를 짧게 자른 세 명이 나란히 앉아 경기를 지켜봤다.김명운 '내가 잡하야 하는데...'박상우의 승리가 확정적인 상황이 되자 웅진 선수들이 즐거워했다. 하지만 MSL 4강에서 패배한 후 복수를 다짐하던 김명운의 얼굴은 밝지 않았다.박상우 '에이스 나와!'박상우의 승리로 웅진이 세트 스코어 3대1로 매치포인트를 만들었다.'최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5주차@온게임넷▶STX 1-3 MBC게임1세트 조일장(저, 5시) < 태양의제국 >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재호(테, 1시)3세트 김구현(프, 9시) < 포트리스SE > 승 고석현(저, 12시) 4세트 이신형(테, 8시) < 아즈텍 > 승 고석현(저, 4시)"아즈텍의 화신이라 불러주오!"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이 '아즈텍'에서 최고의 전적을 올린 선수임을 몸소 증명했다. 고석현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STX 소울 테란 에이스 이신형을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3R 5주차@MBC게임▶웅진 3-1 삼성전자1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라만차 > 유준희(저, 5시)2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벤젠 > 허영무(프, 7시)3세트 김민철(저, 3시) < 이카루스 > 승 차명환(저, 12시)4세트 박상우(테, 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차명환(저, 11시)"저그들의 원수는 내가 갚는다!"웅진 박상우가 삼성전자 차명환에게 팀내 저그들의 패배를 설욕하며 승리를 거뒀다.박상우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SK테란' 체제로 난전에서 뛰어난 집중력을 발휘하며 승리했다. 막판 3개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허느님'이 나선다!'1세트를 내준 삼성전자에서 프로토스 허영무를 두 번째 카드로 꺼내들었다.'왜 이렇게 안풀리지?'허영무마저 김민철에게 밀리는 기색이 보이자 난감해하는 삼성전자 벤치. '두 번째 승리!'김민철이 허영무를 꺾고 2세트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었다.'세 번째 주자는 누구?'심판들에 의해 삼성전자 세 번째 선수의 이름이 적힌 쪽지가 교환됐다.김민철 '자신있습니다!'삼성전자 3세트 선수의 이름을 전해듣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지은 김민철. '웅진 저그 압살하기!'기세 좋게 MSL 결승에 오른 차명환이 삼성전자의 3주자로 나섰다.photo@dailyesports.com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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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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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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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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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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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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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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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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