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동점!'MBC게임 박수범이 위메이드 프로토스 에이스 박세정에게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1대1 동점으로 만들었다. 박수범 '나도 한 방 있다!'승리를 거머쥔 박수범의 총알 세리머니. '떨리네~'5연패에 빠져 지난 3경기에서 얼굴을 보이지 않았던 김동현이 긴장한 얼굴로 3세트를 맞이했다.'역전!'신노열이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며 김동현에게 승리를 거뒀다.강정우 "잘했다! 노열아~"신노열이 1세트 승리를 따냈던 강정우와 승리의 기쁨을 함께 했다.photo@dailyesports.com
2010-12-14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MBC게임▶위메이드 2-1 MBC게임1세트 강정우(테, 9시) 승 < 이카루스 > 고석현(저, 3시)2세트 박세정(프, 7시) < 피의능선 > 승 박수범(프, 1시)3세트 신노열(저, 1시) 승 < 벤젠 > 김동현(저, 7시)"연패 계속하세요!"위메이드 신노열이 MBC게임 김동현의 연패의 수렁에 밀어 넣었다.신노열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5연패를 당하고 있던 김동현을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흔들면서 6연패를 선사했다.신노열은 김동현이 저글링을 생산하는 것을 오버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MBC게임▶위메이드 1-1 MBC게임1세트 강정우(테, 9시) 승 < 이카루스 > 고석현(저, 3시)2세트 박세정(프, 7시) < 피의능선 > 승 박수범(프, 1시)"프로브의 씨를 말려라!"MBC게임 히어로 박수범이 프로브 견제를 통해 위메이드 박세정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원점으로 돌렸다.박수범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박세정을 제압했다. 박수범은 '피의능선' 3승1패를 기록했다.박수범은 프로토스가 보여줄 수 있는 견제의 모든 것을 선보였다. 질럿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강정우 '첫 승 도전!'위메이드 테란 강정우가 MBC게임전의 첫 번째 주자로 경기에 나선다.MBC게임은 에이스 저그로 활약하고 있는 고석현이 1세트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언제나 밝은 MBC게임 선수들과 조용히 경기를 지켜보는 위메이드 선수들.김양중 감독 '됐어!'강정우가 고석현의 공격을 막아낸 후 사이언스 베슬로 드론과 저글링을 지우자 눈이 커진 김양중 감독.'감격의 첫 승!'강정우가 고석현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내며 프로리그 10-11시즌 첫 승리를 기록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MBC게임▶위메이드 1-0 MBC게임1세트 강정우(테, 9시) 승 < 이카루스 > 고석현(저, 3시)"시즌 첫 승!"위메이드 폭스 강정우가 프로리그 10-11 시즌 첫 승을 거뒀다.강정우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 선봉으로 출전, 고석현을 제압했다. 10-11 시즌 2패만을 기록한 강정우는 첫 승을 신고했다.강정우는 중앙 지역에 전진해서 배럭을 건설하면서 벙커링을 할 것처럼 보였다. 그렇지만 고석현이 일찌감치 확인하고 드론을 빼놓으면서 원천봉쇄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앞으로 중3 이하(만16세 미만)은 0시부터 6시까지 ‘스타크래프트’ 배틀넷을 이용하지 못할 전망이다. 여성가족부(여가부)와 문화체육관광부(문화부)가 합의한 ‘만16세 미만 셧다운제’가 포함된 청소년보호법 개정안 때문이다. 14일 여성가족부 청소년보호과 김성벽 과장은 “만16세 미만 셧다운제는 정보통신망을 이용하는 모든 게임물에 대해 적용된다”며 “이에 따라 이용자간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의 배틀넷도 차단되는게 맞다”고 말했다. '스타크래프트’ 시리즈는 모두 12세 이용가 게임이지만, 이 게임을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이라도 셧다운제로 인해 야간에는 배틀넷 이용에 제한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현재 9연승중…이제동-김윤환과 타이위메이드 폭스 이영한이 화승 이제동과 STX 김윤환 등 저그 출신 우승자들만 갖고 있는 프로리그 저그전 연승 기록 부문에서 새로운 기록 보유자가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영한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프로리그 저그전 연승 신기록에 도전한다.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5세트에 출전한 이영한은 화승의 저그 신예 방태수를 가볍게 제치고 프로리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재상-오세기 등 신인 연속 기용MBC게임 히어로가 최근 들어 신예 육성에 나서고 있다.MBC게임은 10-11 시즌 프로리그 1라운드를 불과 6명으로 소화하면서도 중위권을 유지해 화제를 모았다. 테란 염보성, 이재호, 저그 고석현, 김동현, 프로토스 김재훈, 박수범 등 6명만으로 1라운드에 배정된 9경기를 모두 치렀다. 일각에서는 MBC게임의 이와 같은 엔트리를 놓고 이현세 원작의 야구 만화 '공포의 외인구단'의 구성과 흡사하다고 해서 '외인구단'이라 MBC게임을 부르기도 했다.2라운드에 들어서도 MBC게임은 '외인구단' 체제를 유지할 것으로 보였다. 맵이 크게 달라질 것도 없었고 현재 MBC게임의 로스터에서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한 기자가 있다. 데일리e스포츠 소속인 그는 프로리그 경기 결과를 예상하는 '이글아이' 코너를 맡고 있다. 점쟁이가 아닌지라 항상 예상이 맞을 수는 없다. 게다가 예상이 맞기는커녕 오히려 정반대로 흘러가는 경향이 다수 있기 때문에 e스포츠 팬들 사이에서 ‘남역성’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다.그런데 그 기자가 유독 경기 결과를 잘 맞히는 팀이 있다. 바로 SK텔레콤이다. 다른 팀들의 경기 결과를 맞추는 것은 영 서투르면서 SK텔레콤 경기 결과는 90%가 넘는 적중률을 자랑한다. 이쯤 되면 사람들의 의심을 사기 딱 좋다. 그 기자와 SK텔레콤 사이에 모종의 거래가 있었던 것이 아니냐고.하지만 그 기자
데일리e스포츠는 '이글아이'라는 코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남윤성 기자가 '이름을 걸고' 프로리그가 열리는 경기에 대해 출전 선수와 승리 팀을 예상하고 그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는 코너인데요. 가끔 스코어가 적중하면서 '성지'가 되기도 하고 스코어는 맞지만 승자 팀을 틀리면서 '역성지'가 되기도 합니다.'이글아이' 코너를 통해 가장 확률 높은 적중 사례를 보이는 팀은 SK텔레콤 T1입니다. 10-11 시즌 10연승을 달리는 동안 승자 팀으로는 모두 맞았고 스코어도 거의 맞아 들어가면서 잦은 '성지'를 연출하기도 했죠. 데일리e스포츠는 창간 2주년을 맞아 프로게이머들로부터 축사를 받았습니다. 영상으로 공개되기도 했는데요. 몇몇 선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날이 갈수록 중위권 싸움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8승5패로 2위를 달리고 있는 하이트 엔투스부터 6승7패의 7위 삼성전자 칸까지 6개 팀이 불과 두 경기 차이밖에 나지 않는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한 경기의 승패가 엇갈리면 곧바로 순위에 직결되는 상황입니다.그런 의미에서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하이트 엔투스와 삼성전자 칸의 경기는 상당한 의미를 갖는 맞대결입니다. 하이트가 승리할 경우 1위와의 격차가 좁아지고 중위권과의 거리를 벌릴 수 있는 반면 삼성전자가
박지현 기자 karma@dailyesports.com창간 2주년을 맞아 프로게이머들에게 공통 축하 멘트로 "데일리e스포츠 창간 2주년을 축하합니다!"를 부탁했습니다. 짧지만 의외로 어려운(?) 멘트였는지 NG가 빈번하게 발생했는데요, 그 장면들을 모아모아 특집으로 보내드립니다.[[36815|[창간 2주년]프로게이머들의 축하 영상]]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형님의 과도한 사랑?"황병영을 꼭 껴안은(?) 박정석."속 시원~하다"10위 꼬리표를 떼버린 KT."승리의 주역들!"박지수와 김대엽, 이영호, 김성대."포즈 은근히 어렵네"김성대가 잡은 포즈를 보고 저 뒤에서 김대엽이 '낄낄'거리는 중."이 포즈는 이렇게 해야지!"김대엽의 포즈! 10점 만점에 몇 점?"나도 연패 탈출!"박지수 역시 팀과 함께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갓영호' 이상 무!"역시 건재한 KT의 에이스 이영호.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이영호가 인터뷰에서 "영웅의 귀환을 바란다"고 말할 만큼 박정석의 활약을 기대하는 사람들은 팬들도 e스포츠 관계자들도 선수들도 한 마음일 것이다. 그리고 박정석은 KT 복귀 후 첫 경기에 나서며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얼마 전까지 한솥밥을 먹었던 공군전에 선봉으로 출전했던 박정석. 하지만 박태민을 상대로 아쉽게 패하며 다음 기회를 기약해야 했다. 항복을 선언한 뒤 박정석의 표정에서는 ‘좀더 잘 할 수 있었다’는 아쉬움이 묻어났다. “좋은 전략이었고 승리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랜만의 경기라 그런지 긴장을 많이 했어요. 보이지 않는 실수를 하다 보니 경기가 제대로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무릎을 살짝 굽혀 달라는 요청때문에 순식간에 굴욕을 당한 선수는 누구일까?!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승리를 거두며 팀의 연패를 끊고 꼴찌를 탈출시킨 이영호. 순간 멍한 표정?가슴이 두근두근 했을까?!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일명 '리쌍'록"'군제동' 별명을 가지고 있는 김경모와 이영호가 맞붙었다."신병들이 한 자리에"경기를 지켜보는 신병 변형태와 김태훈."흠..."박정석도 진지하게 지켜보고 있다."불리한데..."안타까운 민찬기의 표정."경기 마무리!"승리하며 4대1로 경기를 마무리지은 이영호."아쉬운 경례"공군은 한계단 하락한 9위를 기록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그동안 KT의 패배를 지켜보면서 가장 속이 탔던 사람은 이지훈 감독도 강도경 코치도 아니었을 것이다. 자신은 승리하지만 팀은 패배하는 것을 지켜보기만 할 수밖에 없었던 이영호가 그 주인공 아니었을까 싶다. 자신은 14승으로 다승 2위에 올라있지만 팀은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현실이 힘들 수도 있지만 이영호는 무너지지 않았다. 결국 공군을 상대로 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한 이영호는 “다음 SK텔레콤전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Q 팀 승리를 이끌었다. 소감은. A 오랜만에 프로리그에서 인터뷰를 하는 것 같다. 정말 기쁘고 오늘을 계기로 빨리 치고 올라갔으면 좋겠다. Q 프로리그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롤스터가 공군을 상대로 지긋지긋한 연패를 끊어내고 최하위에서 벗어나는데 성공했다.KT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공군을 4대1로 제압하고 8위로 뛰어 올랐다. KT는 공군과 최하위 결정전에서 승리하며 지난 시즌 챔피언의 자존심을 지켜냈고 15일 SK텔레콤전을 앞두고 분위기를 쇄신하는데 성공했다.그동안 이영호만 승리하고 나머지 선수들이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했던 KT였지만 공군전에서는 세 종족이 고른 활약을 보이며 부진을 털어내는 모습이었다. 저그 김성대와 프로토스 김대엽, 테란 박지수가 나란히 승
2010-12-13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온게임넷▶KT 4대1 공군1세트 박정석(프, 7시) < 벤젠 > 승 박태민(저, 1시)2세트 박지수(테, 7시) 승 < 태양의제국 > 이성은(테 11시)3세트 김성대(저, 1시 승 < 피의능선 >) 민찬기(테, 7시)4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손석희(프, 5시)5세트 이영호(테, 8시) 승 < 이카루스 > 김경모(저, 6시)KT ‘최종병기’ 이영호가 ‘군제동’ 김경모를 상대로 완벽한 저그전 운영을 선보이며 팀 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이영호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공군전에서 5세트에 출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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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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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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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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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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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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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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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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