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의 과도한 사랑?"
"속 시원~하다"
10위 꼬리표를 떼버린 KT.
"승리의 주역들!"
박지수와 김대엽, 이영호, 김성대.
"포즈 은근히 어렵네"
김성대가 잡은 포즈를 보고 저 뒤에서 김대엽이 '낄낄'거리는 중.
"이 포즈는 이렇게 해야지!"
김대엽의 포즈! 10점 만점에 몇 점?
"나도 연패 탈출!"
박지수 역시 팀과 함께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갓영호' 이상 무!"
역시 건재한 KT의 에이스 이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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